친구들과 팬션에 놀러갔다. 새벽에 출출하여, 다같이 준비해 온 컵라면을 먹기로했다.그 중, 친구가 김치 사발면을 먹다가.. 검지 손톱만한 벌레가 나왔다.처음엔 바퀴벌레인 줄 알고 모두들 경악했다....하지만, 자세히 보니.. 둥그런게 풍뎅이과 종류였다. 그 컵라면 제조사 'N'사가 너무 괴씸해서.. 당장이라도 전화해서 따지고 싶었지만, 9시부터 상담이 된다는 안내멘트..그래서, 아침이 되길 기다렸다. 팬션에서 나오면서, 당장 전화를 해보았다.컵라면 제조사 'N'사에서 사람이 방문하겠다는 대답뿐..그래서 우리집에 다 같이 모여, 기다렸다. 컵라면 제조사에서 사람이 왔다.대전지사에서 나온것인가.고객상담 팀 "류xx"과장.. 컵라면 제조회사에서 나오는음료수 두 박스를 사과 의미로 들고왔다는..기분이 영 찜찜해서 아직도 개봉 하지 않았다. 얘기를 나누고.... 우리가 나이가 어린탓일까.말도 안되는걸로 증거물 회수며,세스코에 의뢰를 한다는 둥.. 말도 안되는 소릴해서..사과를 받으면서도 우리들도 기분이 좋을 수가 없었다. 나방의 애벌레는 컵라면 용기를 뚫고 들어갈 수 있지만,풍뎅이과 종류는 처음이라면서, 무조건 회수해가려 했다. 보상이 있든 없든,보상을 바란것도 아니지만,'N'사의 또 그런 얼렁뚱땅 넘겨버리는...국민들을 상대로 파렴치한 음식장난....그리고 이런 상황을 대처하는 'N'사의 태도가 절대 용서가 되지 않는다. 네이버 지식을 검색하니, 우리 같은 사례가 너무 많았고..얼렁뚱땅 라면 한 박스로 입막음이나 하려하는 컵라면 제조회사 'N'사.벌레가 나온 컵라면을, 한 박스 준다니..그건 사과가 아니고, 사람을 놀려먹는게 아닌가..? 도저히 답답해 지자 부모님께 말씀드리고,부모님과 이야기 중인 것으로 알고있다. 이야기 도중,개봉 후 들어갔을 확률이 크다면서,장소가 팬션이었고, 허위 신고일 확률이 90%이상이라면서..그냥 넘어 가려 했단다.오히려, 우릴 허위신고로 신고하겠다 했단다. 우리들이 개념없고 정신없는 어린 아이들도 아니며,서로 다들 대학졸업까지하고 서로 살겠다고 정신없이 돈벌며 사는데, 오랜만에 시간 맞춰서 기분 좋게 놀러간 휴가가..컵라면 하나에 찝찝한 기분으로 휴가를 마무리 하게 될 줄은 몰랐다.. 시간이 남아돌아 심심해서 기업을 상대로 이런짓을 할 만큼,우리들은 여유롭지 못한데..그런 우리가 허위신고를 했다니.. 더욱이나 그런 우릴 신고를 하겠다니..이런일이 생겼음을 위에 보고를 한 것도 아니면서,흔한 일이기 때문에 별것도 아닌일로 취급받아서,개인적인 그 기업의 일원이 짐작만으로 마음대로 결단지어 얘기하는것이 우리들은 불쾌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 발언에 발끈하신 어무니는,"아이들이, 대학까지 졸업한 나이에 벌레넣고 장난하겠냐..허위신고로 내가 잡혀갈 테니, 한 번 그런식으로 나오라"면서,그 컵라면 제조사 'N'사의 발언에 대응하셨단다. 벌레 샘플과 컵라면 용기는 아직 우리에게 있다. 아무리 식약청에 신고를 한다고 해도..그 큰 기업 'N'사를 어떻게 대응 할 것이며,결과는 꼭.. 소비자에게 문제가 있다는 결과 뿐이라는 이야기들 뿐...국가기관인 식약청도 소비자들에게는 힘이 되질 못한다. 소비자 고발 센터에 연락도 해보았지만, 대응할 수 있는 방법만 조언해 줄 수 있을 뿐, 대응 조치는 취해 줄 수 없는 것이 현실... 세스코에 벌레가 언제 죽었는지 알 수 있는가 의뢰를 한다던,"류XX"과장의 말이 거슬려 직접 세스코에도 연락해보았다.그 해충이 어떤 해충인지만 알아 볼 수 있을 뿐,벌레가 언제 죽었는지는 알아 본 사례도 없으며,벌레가 언제 죽었는지는 절대 알 수 없다고 한다. 소비자를 얕봐도.. 얘기 한 결과,인터넷에 이 이야기가 유포되는것을 제일 겁내하는 듯 했다.매스컴을 통한 대응이 필요할 듯 하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 록, 일이 흐지부지 될 까 걱정이지만..몇 일 이내에 아무 결과가 없다면..우리 소비자들은 어떻게 대응을 해야하는 것인가..? 항상 기사로만 보던 사례가눈 앞에서 일어나니, 더욱 더 참을 수 없다. 소비자를 상대로 판매를 하는 큰 기업이.. 소비자를 피해자가 아닌 고이적인 가해자로 만드는..소비자의 잘못으로 인한 사례로 만들어버리는..그런 안타까운 결과로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소비자의 입장을 먼저 생각해주는 그런 더 큰 기업이길 바란다.. 7월 30일 현재,'N'사 측에서 식약청에 신고,그리하여 구청 위생과에서 벌레 샘플을 가지고 갔다.. 7월 30일 현재부터, 짧으면 보름..길면 한 달이라는 기간동안 조사 진행 할 것으로,현재 조사 진행중이다. 이번 일은.. 현재까지의 비슷한 사례처럼,그냥 사라져 버리는 일이 아니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다. 위에 내가 써 내린 글은,환불이나 받고 사과나 받아 끝낼 일도 아닌,어떠한 보상을 바라고, 어떠한 큰 결과를 바라는 일 보다는..그 비슷한 사례들 가운데,무언가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써 내린..개인적인 글이었다.. 이 글로 인해서, 문제가 되었다면..그 큰 기업을 상대로 내가 감히 어떻게 해보겠다는 것도 아니라는 점,소비자의 대표가 되어서 무언가 해보겠다는 의도도 아닌,그저 이런 피해를 당한 당사자로써, 글을 남긴 것 뿐이다.. 소비자의 입장에 서서 굽힐 수 있는 기업이길 바라면서....10
컵라면에서 나온 벌레가 사람잡네..
친구들과 팬션에 놀러갔다.
새벽에 출출하여, 다같이 준비해 온 컵라면을 먹기로했다.
그 중, 친구가 김치 사발면을 먹다가.. 검지 손톱만한 벌레가 나왔다.
처음엔 바퀴벌레인 줄 알고 모두들 경악했다....
하지만, 자세히 보니.. 둥그런게 풍뎅이과 종류였다.
그 컵라면 제조사 'N'사가 너무 괴씸해서..
당장이라도 전화해서 따지고 싶었지만, 9시부터 상담이 된다는 안내멘트..
그래서, 아침이 되길 기다렸다.
팬션에서 나오면서, 당장 전화를 해보았다.
컵라면 제조사 'N'사에서 사람이 방문하겠다는 대답뿐..
그래서 우리집에 다 같이 모여, 기다렸다.
컵라면 제조사에서 사람이 왔다.
대전지사에서 나온것인가.
고객상담 팀 "류xx"과장..
컵라면 제조회사에서 나오는음료수 두 박스를 사과 의미로 들고왔다는..
기분이 영 찜찜해서 아직도 개봉 하지 않았다.
얘기를 나누고.... 우리가 나이가 어린탓일까.
말도 안되는걸로 증거물 회수며,
세스코에 의뢰를 한다는 둥.. 말도 안되는 소릴해서..
사과를 받으면서도 우리들도 기분이 좋을 수가 없었다.
나방의 애벌레는 컵라면 용기를 뚫고 들어갈 수 있지만,
풍뎅이과 종류는 처음이라면서, 무조건 회수해가려 했다.
보상이 있든 없든,
보상을 바란것도 아니지만,
'N'사의 또 그런 얼렁뚱땅 넘겨버리는...
국민들을 상대로 파렴치한 음식장난....
그리고 이런 상황을 대처하는 'N'사의 태도가 절대 용서가 되지 않는다.
네이버 지식을 검색하니, 우리 같은 사례가 너무 많았고..
얼렁뚱땅 라면 한 박스로 입막음이나 하려하는 컵라면 제조회사 'N'사.
벌레가 나온 컵라면을, 한 박스 준다니..
그건 사과가 아니고, 사람을 놀려먹는게 아닌가..?
도저히 답답해 지자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부모님과 이야기 중인 것으로 알고있다.
이야기 도중,
개봉 후 들어갔을 확률이 크다면서,
장소가 팬션이었고, 허위 신고일 확률이 90%이상이라면서..
그냥 넘어 가려 했단다.
오히려, 우릴 허위신고로 신고하겠다 했단다.
우리들이 개념없고 정신없는 어린 아이들도 아니며,
서로 다들 대학졸업까지하고 서로 살겠다고 정신없이 돈벌며 사는데,
오랜만에 시간 맞춰서 기분 좋게 놀러간 휴가가..
컵라면 하나에 찝찝한 기분으로 휴가를 마무리 하게 될 줄은 몰랐다..
시간이 남아돌아 심심해서 기업을 상대로 이런짓을 할 만큼,
우리들은 여유롭지 못한데..
그런 우리가 허위신고를 했다니.. 더욱이나 그런 우릴 신고를 하겠다니..
이런일이 생겼음을 위에 보고를 한 것도 아니면서,
흔한 일이기 때문에 별것도 아닌일로 취급받아서,
개인적인 그 기업의 일원이 짐작만으로 마음대로 결단지어 얘기하는것이 우리들은 불쾌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 발언에 발끈하신 어무니는,
"아이들이, 대학까지 졸업한 나이에 벌레넣고 장난하겠냐..
허위신고로 내가 잡혀갈 테니, 한 번 그런식으로 나오라"면서,
그 컵라면 제조사 'N'사의 발언에 대응하셨단다.
벌레 샘플과 컵라면 용기는 아직 우리에게 있다.
아무리 식약청에 신고를 한다고 해도..
그 큰 기업 'N'사를 어떻게 대응 할 것이며,
결과는 꼭.. 소비자에게 문제가 있다는 결과 뿐이라는 이야기들 뿐...
국가기관인 식약청도 소비자들에게는 힘이 되질 못한다.
소비자 고발 센터에 연락도 해보았지만, 대응할 수 있는 방법만 조언해 줄 수 있을 뿐, 대응 조치는 취해 줄 수 없는 것이 현실...
세스코에 벌레가 언제 죽었는지 알 수 있는가 의뢰를 한다던,
"류XX"과장의 말이 거슬려 직접 세스코에도 연락해보았다.
그 해충이 어떤 해충인지만 알아 볼 수 있을 뿐,
벌레가 언제 죽었는지는 알아 본 사례도 없으며,
벌레가 언제 죽었는지는 절대 알 수 없다고 한다.
소비자를 얕봐도..
얘기 한 결과,
인터넷에 이 이야기가 유포되는것을 제일 겁내하는 듯 했다.
매스컴을 통한 대응이 필요할 듯 하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 록, 일이 흐지부지 될 까 걱정이지만..
몇 일 이내에 아무 결과가 없다면..
우리 소비자들은 어떻게 대응을 해야하는 것인가..?
항상 기사로만 보던 사례가
눈 앞에서 일어나니, 더욱 더 참을 수 없다.
소비자를 상대로 판매를 하는 큰 기업이..
소비자를 피해자가 아닌 고이적인 가해자로 만드는..
소비자의 잘못으로 인한 사례로 만들어버리는..
그런 안타까운 결과로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소비자의 입장을 먼저 생각해주는 그런 더 큰 기업이길 바란다..
7월 30일 현재,
'N'사 측에서 식약청에 신고,
그리하여 구청 위생과에서 벌레 샘플을 가지고 갔다..
7월 30일 현재부터, 짧으면 보름..
길면 한 달이라는 기간동안 조사 진행 할 것으로,
현재 조사 진행중이다.
이번 일은.. 현재까지의 비슷한 사례처럼,
그냥 사라져 버리는 일이 아니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다.
위에 내가 써 내린 글은,
환불이나 받고 사과나 받아 끝낼 일도 아닌,
어떠한 보상을 바라고, 어떠한 큰 결과를 바라는 일 보다는..
그 비슷한 사례들 가운데,
무언가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써 내린..
개인적인 글이었다..
이 글로 인해서, 문제가 되었다면..
그 큰 기업을 상대로 내가 감히 어떻게 해보겠다는 것도 아니라는 점,
소비자의 대표가 되어서 무언가 해보겠다는 의도도 아닌,
그저 이런 피해를 당한 당사자로써, 글을 남긴 것 뿐이다..
소비자의 입장에 서서 굽힐 수 있는 기업이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