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성들만 피부 관리를 한다는 것은 옛말이 되었다. 아무리 좋은 옷을 입고 근사한 매너를 가졌다고 해도 피부가 엉망이라면 자기관리가 소홀해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근 남성들 사이에서도 피부 관리를 하는 남성들이 늘어났다. 하지만 대부분의 남성들은 매일 반복되는 쉐이빙, 스트레스와 피로, 술과 담배, 공해에 쉽게 노출되어 피부가 항상 건조하고 거칠어진다. 또한 유해물질이 쌓여 얼굴이 칙칙해 보이고 생기를 잃기 쉽다. 그래서 자신만의 피부 타입을 알고 꾸준히 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럼 각 피부 타입별로 어떻게 피부 관리를 해야 하는지 비타민에스테틱 방춘하원장에게 자세히 알아보자.
1. 중건성 피부 매일 하는 면도, 술과 담배 및 스트레스는 남성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가기 쉬워 피지분비가 비교적 적지만 각질이 일어나기 쉽다. 그러므로 세안을 꼼꼼히 해줘야 한다. 40~45도 정도의 미온수에 보습성분이 있는 부드러운 약산성 클렌저로 세안을 하는데 피지와 노폐물이 끼기 쉬운 수염 사이를 꼼꼼히 닦아준 뒤 마지막에 찬물로 가볍게 얼굴을 패팅해 주어 피부를 탱탱하게 한다. 일주일에 2회 정도 각질 스크럽으로 묵은 각질을 제거하는 데 스팀타월로 모공을 열리게 한 뒤 실시하면 더 좋다.
2. 지성피부 지성피부는 큰 모공에는 노폐물과 유해균들로 트러블이 자주 발생한다. 하지만 늘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 푸석 거리기 일수이다. 우선 과다한 피지를 폼클렌징으로 세안을 철저히 한다. 세안 후 바로 유분이 많지 않은 산뜻한 타입의 화장수를 사용한 뒤,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어 주는 케어가 필요하다.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 피부에 필요한 필수 영양분을 다량 함유한 로션이나 에센스로 신진대사를 활성화하여 피부 자생력 자체를 키워 피부 건강을 회복시키도록 한다.
평상시 피부관리를 위한 TIP
* 클렌징과 세안을 꼼꼼히 하자. 피지와 땀으로 인해 피부가 더러워진 아침, 저녁 반드시 세안을 하고 뜨거운 물이나 자극이 강한 향의 비누는 사용 하지 않는게 좋다.
* 자극 없는 면도를 하자. 면도를 하면 수염을 제거해 깔끔해 보이게 하지만 단순히 피부 표면의 각질까지 제거해 피부에 보이지 않는 상처를 남기게 된다. 면도를 할 때에는 거품이 많고 자극이 없는 쉐이빙폼을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쉐이빙폼은 수염이 난 반대 방향으로 발라주고 면도는 수염이 난 방향으로 하면 효과적이다.
* 음주나 흡연 후 마사지 하자. 음주나 흡연으로 거칠어지고 윤기 잃은 피부를 위해 스팀타월 마사지를 한다. 미지근한 물로 충분한 비누거품을 내어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세안하고 뜨거운 물에 담가둔 타월로 얼굴을 지그시 눌러준다.
* 피부에 물을 줘라 요즘같은 날씨에는 수분 케어가 필수적이다. 유분은 수분을 보호하는 피부 장벽을 유지해 피부의 수분 손실을 방지하여 수분은 피부를 탄력있고 건강하게 만든다.
[비타민에스테틱] 남성피부관리, 이것만 알면 OK!!
요즘 여성들만 피부 관리를 한다는 것은 옛말이 되었다. 아무리 좋은 옷을 입고 근사한 매너를 가졌다고 해도 피부가 엉망이라면 자기관리가 소홀해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근 남성들 사이에서도 피부 관리를 하는 남성들이 늘어났다. 하지만 대부분의 남성들은 매일 반복되는 쉐이빙, 스트레스와 피로, 술과 담배, 공해에 쉽게 노출되어 피부가 항상 건조하고 거칠어진다. 또한 유해물질이 쌓여 얼굴이 칙칙해 보이고 생기를 잃기 쉽다. 그래서 자신만의 피부 타입을 알고 꾸준히 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럼 각 피부 타입별로 어떻게 피부 관리를 해야 하는지 비타민에스테틱 방춘하원장에게 자세히 알아보자.
1. 중건성 피부
매일 하는 면도, 술과 담배 및 스트레스는 남성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가기 쉬워 피지분비가 비교적 적지만 각질이 일어나기 쉽다. 그러므로 세안을 꼼꼼히 해줘야 한다. 40~45도 정도의 미온수에 보습성분이 있는 부드러운 약산성 클렌저로 세안을 하는데 피지와 노폐물이 끼기 쉬운 수염 사이를 꼼꼼히 닦아준 뒤 마지막에 찬물로 가볍게 얼굴을 패팅해 주어 피부를 탱탱하게 한다. 일주일에 2회 정도 각질 스크럽으로 묵은 각질을 제거하는 데 스팀타월로 모공을 열리게 한 뒤 실시하면 더 좋다.
2. 지성피부
지성피부는 큰 모공에는 노폐물과 유해균들로 트러블이 자주 발생한다. 하지만 늘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 푸석 거리기 일수이다. 우선 과다한 피지를 폼클렌징으로 세안을 철저히 한다. 세안 후 바로 유분이 많지 않은 산뜻한 타입의 화장수를 사용한 뒤,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어 주는 케어가 필요하다.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 피부에 필요한 필수 영양분을 다량 함유한 로션이나 에센스로 신진대사를 활성화하여 피부 자생력 자체를 키워 피부 건강을 회복시키도록 한다.
평상시 피부관리를 위한 TIP
* 클렌징과 세안을 꼼꼼히 하자.
피지와 땀으로 인해 피부가 더러워진 아침, 저녁 반드시 세안을 하고 뜨거운 물이나 자극이 강한 향의 비누는 사용 하지 않는게 좋다.
* 자극 없는 면도를 하자.
면도를 하면 수염을 제거해 깔끔해 보이게 하지만 단순히 피부 표면의 각질까지 제거해 피부에 보이지 않는 상처를 남기게 된다. 면도를 할 때에는 거품이 많고 자극이 없는 쉐이빙폼을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쉐이빙폼은 수염이 난 반대 방향으로 발라주고 면도는 수염이 난 방향으로 하면 효과적이다.
* 음주나 흡연 후 마사지 하자.
음주나 흡연으로 거칠어지고 윤기 잃은 피부를 위해 스팀타월 마사지를 한다. 미지근한 물로 충분한 비누거품을 내어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세안하고 뜨거운 물에 담가둔 타월로 얼굴을 지그시 눌러준다.
* 피부에 물을 줘라
요즘같은 날씨에는 수분 케어가 필수적이다. 유분은 수분을 보호하는 피부 장벽을 유지해 피부의 수분 손실을 방지하여 수분은 피부를 탄력있고 건강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