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삼각김밥(오니기리)은 간편하게 한끼를 대신할 수 있는 간이식사이다. 삼각김밥은 편의점에서 120엔정도에 구입할 수 있는데, 양이나 맛면에서 "쌀집의 손으로 만든 오니기리"라는 곳을 이길 수 없다. 미리 만들어 놓은 편의점 삼각김밥은 하루만 놓아두어도 딱딱하게 굳어버린다. 사용되는 쌀은 전자렌지에 넣어 먹는 즉석밥같은 것이 아닐까싶다. 하지만 이 집은 사용하는 쌀부터가 다르다. 일단 밥에 윤기가 흐르고 찰지다. 거기에 판매직전에 만들어 놓은 것을 구입할 수 있기에 언제나 따끈한 것을 먹을 수 있다. 대부분의 가격은 105엔 ~ 130엔정도. 크기에 별차이 없어 보이지만, 세워놓고 보면 두께가 상당히 다르다. 들어가 있는 내용도 충실한 편. 이날 먹은 것은 찐 대구알이 들어있는 것이었는데, 알 하나하나가 톡톡 씹혀서 맛있었다. 이 집은 주로 나고야를 중심으로 체인점을 형성하고 있다. 나고야에 오는 분들은 한번쯤 맛보시길.
나고야의 명물(?) 쌀집의 손으로 만든 삼각김밥(오니기리)
일본에서 삼각김밥(오니기리)은 간편하게 한끼를 대신할 수 있는 간이식사이다.
삼각김밥은 편의점에서 120엔정도에 구입할 수 있는데, 양이나 맛면에서 "쌀집의 손으로 만든 오니기리"라는 곳을 이길 수 없다.
미리 만들어 놓은 편의점 삼각김밥은 하루만 놓아두어도 딱딱하게 굳어버린다.
사용되는 쌀은 전자렌지에 넣어 먹는 즉석밥같은 것이 아닐까싶다.
하지만 이 집은 사용하는 쌀부터가 다르다. 일단 밥에 윤기가 흐르고 찰지다.
거기에 판매직전에 만들어 놓은 것을 구입할 수 있기에 언제나 따끈한 것을 먹을 수 있다.
대부분의 가격은 105엔 ~ 130엔정도.
크기에 별차이 없어 보이지만,
세워놓고 보면 두께가 상당히 다르다.
들어가 있는 내용도 충실한 편. 이날 먹은 것은 찐 대구알이 들어있는 것이었는데, 알 하나하나가 톡톡 씹혀서 맛있었다.
이 집은 주로 나고야를 중심으로 체인점을 형성하고 있다.
나고야에 오는 분들은 한번쯤 맛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