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과거밖에 담고 있지 않으며 결과에서 발견되는 것은 원인 속에 이미 있었던 것이다. - 앙리 루이 베르그송(프랑스 철학자:1859~1941)
□사람을 미워하면 그를 이해할 수 없다. - 로웰
□증오란 쥐를 잡으려고 집을 태우는 것과 같다. - 훠스딕
□가장 유능한 사람은 부단히 배우는 사람이다. - 괴테 □아무리 게으른 자일지라도 혀만은 게으름을 피우지 않는다. □만일 당신이 어떤 이를 미워하면 자신의 지체 중 한 부분을 미워하는 것이다. 만일 자신의 지체가 아니라면 당신과 아무 상관도 없을 것이다. - 헤르만 헤세
□배우는 자가 되는 동시에 가르치는 사람이 되라.
□한 세대가 나무를 심으면, 다음 세대는 그늘을 얻는다.
□기회는 반드시 찾아온다. 실력없는 자에겐 잠자고 있을때 오고, 실력있는 자에겐 눈을 부릅뜨고 있을때 온다.
□만약 병사와 노동자들이 일이 고되다고 불평한다면 아무 일도 하지 않는 벌을 주어라. - 파스칼(프랑스 수학자, 물리학자:1623~1662)
□잠자는 거인보다 일하는 난쟁이가 더 훌륭하다. - 셰익스피어(1564~1616)
□거만은 파멸의 꽃을 피워 열매 맺는 가을이 오면 그칠길 없는 눈물을 거두게 된다. - 올리버 에번즈(미국 발명가:1755~1819)
□기도에는 목소리가 아니라 진실이 필요하다. - 마하트마 간디(1869~1948) □공포는 늘 무지(無知)에서 생긴다. - 에머슨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고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다. - 솔로몬
□인간은 패배했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나는 것이다. - 리차드 닉슨
□결코 두려움에서 나오는 협상은 하지 말라. 그러나 결코 협상하길 두려워하지도 말라. - J.F.케네디(1917~1963)
□성공의 사다리를 올라갈 때 그 사다리를 붙들어주신 하나님을 잊지 말라. - 엔리코 카루소(이탈리아 테너가수:1873~1921년)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 일도 하지 않은 사람이다. - 로맹 롤랑(프랑스 소설가:1866-1944)
■서로 앞을 다투어 나아가려 하면 길은 좁아지니, 한 걸음 뒤로 물러서면 저절로 한 걸음이 넓어진다. - 채근담 (菜根談)
■악한 일을 한 뒤에 남이 아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악한 가운데서도 오히려 선의 길이 있음이고, 선한 일을 행한 뒤에 남이 빨리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은 선한 가운데서도 곧 악의 뿌리가 있는 것이다. - 채근담
■성미가 조급한 사람은 타오르는 불길과 같아서 무엇이고 접하면 태워 버리고, 은덕이 적은 사람은 차가운 얼음과 같아서 만나는 것마다 죽여버리고, 꽉 막혀 고집스러운 사람은 고인 물이나 썩은 나무와 같아서 생생한 기운이 끊어져 버린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들은 모두가 공적을 세우기가 어렵고, 복을 오래 누리지 못한다. - 채근담
■자신을 버리고 뜻을 두어 한 일에 대해 의심을 품지 말아라. 의심을 품으면 자신을 버리고 뜻을 두었던 것에 부끄러움이 많을 것이다. 남에게 베풀었거든 그 보답을 바라지 말라. 보답을 바란다면 베푼 마음까지도 아울러 그르치게 된다. - 채근담
■도리에 통달한 사람은 눈앞의 재물과 지위를 보고도 진리를 생각하며 사후(死後)의 명예를 생각한다. - 채근담
■간(肝)이 병들면 눈이 보이지 않게 되고, 콩밭이 병들면 귀가 들리지 않는 것처럼, 병은 남이 보지 못하는 곳에서 생기지만 반드시 남이 함께 보는 곳에 나타난다. 그러므로 군자는 사람들이 환히 보는 곳에서 죄를 짓지 않으려면 먼저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곳에서부터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 - 채근담
■귀와 눈으로 불행의 씨가 들어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 경계할 것은 남의 눈이나 귀가 아니라 내 자신의 눈과 귀인 것이다. 그리고 남의 심정을 경계하느니 보다는 내 마음 속에 움트는 나쁜 욕심을 경계할 일이다. - 채근담
■행복의 기준을 남에게 두지 말라. 자기 자신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파악하는 데서 내 행복의 모양새를 스스로 갖출 수 있다. - 채근담
유익한 동 서양 격언
□현재는 과거밖에 담고 있지 않으며 결과에서 발견되는 것은 원인 속에 이미 있었던 것이다.
- 앙리 루이 베르그송(프랑스 철학자:1859~1941)
□사람을 미워하면 그를 이해할 수 없다. - 로웰
□증오란 쥐를 잡으려고 집을 태우는 것과 같다. - 훠스딕
□가장 유능한 사람은 부단히 배우는 사람이다. - 괴테 □아무리 게으른 자일지라도 혀만은 게으름을 피우지 않는다.
□만일 당신이 어떤 이를 미워하면 자신의 지체 중 한 부분을 미워하는 것이다. 만일 자신의 지체가 아니라면 당신과 아무 상관도 없을 것이다. - 헤르만 헤세
□배우는 자가 되는 동시에 가르치는 사람이 되라.
□한 세대가 나무를 심으면, 다음 세대는 그늘을 얻는다.
□기회는 반드시 찾아온다. 실력없는 자에겐 잠자고 있을때 오고, 실력있는 자에겐 눈을 부릅뜨고 있을때 온다.
□만약 병사와 노동자들이 일이 고되다고 불평한다면 아무 일도 하지 않는 벌을 주어라.
- 파스칼(프랑스 수학자, 물리학자:1623~1662)
□잠자는 거인보다 일하는 난쟁이가 더 훌륭하다. - 셰익스피어(1564~1616)
□거만은 파멸의 꽃을 피워 열매 맺는 가을이 오면 그칠길 없는 눈물을 거두게 된다. - 올리버 에번즈(미국 발명가:1755~1819)
□기도에는 목소리가 아니라 진실이 필요하다.
- 마하트마 간디(1869~1948) □공포는 늘 무지(無知)에서 생긴다. - 에머슨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고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다. - 솔로몬
□인간은 패배했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나는 것이다. - 리차드 닉슨
□결코 두려움에서 나오는 협상은 하지 말라. 그러나 결코 협상하길 두려워하지도 말라.
- J.F.케네디(1917~1963)
□성공의 사다리를 올라갈 때 그 사다리를 붙들어주신 하나님을 잊지 말라.
- 엔리코 카루소(이탈리아 테너가수:1873~1921년)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 일도 하지 않은 사람이다.
- 로맹 롤랑(프랑스 소설가:1866-1944)
□사랑이 당신 자신으로 돌아가는 것을 이끈다. - 생 떽쥐베리
□모든 쾌락은 놓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더욱 증대된다. - 세네카(로마 철학자)
□한 보물을 잃어버렸다는 애석함과 그것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은 비등하다. - 세네카
□당신이 갖고 있는 것이 당신에게 불만스럽게 생각된다면, 세계를 소유하더라도 당신은 불행할 것이다. - 세네카
□말을 많이 한다는 것과 잘 한다는 것은 별개이다. - 소포클레스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것이다. - 주베르
□뇌물로 얻은 충성은 뇌물로 정복된다. - 세네카
□위험에 대한 공포는 위험 그 자체보다 천 배나 무겁다. - 디포
□기회는 새와 같은 것, 날아가기 전에 꼭 잡아라. - 실러
□깨닫기만 하고 실천을 안하면 깨달음이 아무 소용없다. - 힐티
□내 비장의 무기는 아직 손 안에 있다. 그것은 희망이다. - 나폴레옹(1769~1821)
□비교는 친구를 적으로 만든다. - 필레몬
□친구에게 없는 좋은 것은 갖지 않도록 하라. - 칼리마쿠스
□웃으라, 그러면 이 세상도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그러면 너 혼자 울게 되리라. - 윌콕스
□다리를 움직이지 않고는 아무리 좁은 도랑도 건널 수 없다. 소원과 목적은 있으나 노력이 뒤따르지 않으면 어떤 좋은 환경도 소용이 없다. - 알랭(Alain de Lille, 1128~1202, 프랑스의 시인이자 신학자)
□배움의 고통을 참지 못하면 무식함의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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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앞을 다투어 나아가려 하면 길은 좁아지니, 한 걸음 뒤로 물러서면 저절로 한 걸음이 넓어진다. - 채근담 (菜根談)
■악한 일을 한 뒤에 남이 아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악한 가운데서도 오히려 선의 길이 있음이고, 선한 일을 행한 뒤에 남이 빨리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은 선한 가운데서도 곧 악의 뿌리가 있는 것이다. - 채근담
■성미가 조급한 사람은 타오르는 불길과 같아서 무엇이고 접하면 태워 버리고, 은덕이 적은 사람은 차가운 얼음과 같아서 만나는 것마다 죽여버리고, 꽉 막혀 고집스러운 사람은 고인 물이나 썩은 나무와 같아서 생생한 기운이 끊어져 버린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들은 모두가 공적을 세우기가 어렵고, 복을 오래 누리지 못한다. - 채근담
■자신을 버리고 뜻을 두어 한 일에 대해 의심을 품지 말아라. 의심을 품으면 자신을 버리고 뜻을 두었던 것에 부끄러움이 많을 것이다. 남에게 베풀었거든 그 보답을 바라지 말라. 보답을 바란다면 베푼 마음까지도 아울러 그르치게 된다. - 채근담
■도리에 통달한 사람은 눈앞의 재물과 지위를 보고도 진리를 생각하며 사후(死後)의 명예를 생각한다. - 채근담
■간(肝)이 병들면 눈이 보이지 않게 되고, 콩밭이 병들면 귀가 들리지 않는 것처럼, 병은 남이 보지 못하는 곳에서 생기지만 반드시 남이 함께 보는 곳에 나타난다. 그러므로 군자는 사람들이 환히 보는 곳에서 죄를 짓지 않으려면 먼저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곳에서부터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 - 채근담
■귀와 눈으로 불행의 씨가 들어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 경계할 것은 남의 눈이나 귀가 아니라 내 자신의 눈과 귀인 것이다. 그리고 남의 심정을 경계하느니 보다는 내 마음 속에 움트는 나쁜 욕심을 경계할 일이다. - 채근담
■행복의 기준을 남에게 두지 말라. 자기 자신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파악하는 데서 내 행복의 모양새를 스스로 갖출 수 있다. - 채근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