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블로그 로군아 ! 나에게 블로그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준 두 책을 소개할까 한다. 블로그란 나에게 있어서 단순히 직장을 마치고 심심풀이 땅콩으로만 느꼈던 현실들이 이책들에 의해서 많은 인식 변환을 하게 되었다. 자 그럼 간단히 두 책 비교 소개 들어가겠다 . . . 제목 : 블로그 만들기 (컴맹부터 파워블로거 까지)블로그교과서 (세상과 소통하는 지름길) 이지선 지음 (현 블코)저자 김중태 (현 칼럼리스트) 205 페이지330페이지 동아일보사멘토르 시원시원한 사진첩 ! 처음 블로그를 접하게 된 동기는 너무도 순진하리만큼 단순했다. 그저 미니홈피보다 사진이 크게 보여주기때문이다.왠지 느낌상 시원시원한게 좋을것같아서, 단순히 그 이유에서 블로그로 이사오게 되었다. 하지만 그 이유와는 동떨어지게 그때 당시 나는 일본어를 배우고 있던중 우연찮게 일드라는 소재를 접하고나서,그거에대해 허접한 리뷰를 쓰게되는데. . . 그 글이 시선집중에 소개되면서 total 대박행진을 하게됐다. 그 중동성을 못 버리고, 최대한 성의껏 글들을 올리게 되고점차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때마침 한 서점에서 블로그 관련책 2권을 접하게 되는데. . . 딱딱한 이론 or 그림과 함께하는 따라하기 쉬운 설명 블로그만들기와 블로그교과서 일단 분위기 자체는 표지에서 차이가 난다.왠지 어두운 표지에 블로그 교과서에 비해서 밝고 오렌지빛이 상큼하게 도는 블로그만들기, 소비자들에게도많이 눈에 띄게 생겼다. 주관적으로 블로그 만들기라는 책도 내용면에서 이해하기 쉬웠고무었보다도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는 부분이 따라하기 쉽고 이해하기 더더욱 쉬운 반면, 저자 속성에서도 알수있듯칼럼리스트인지는 몰라도 블로그 교과서는 말그대로 교과서라는 느낌을 버릴수 없다.하지만 두 책 값의 비교에서 블로그 교과서가 1천원 더 비싼 1만3천냥이라는 거~내용면에서만 본 다면 블로그 교과서는 다소 블로그 역사에 대해 폭넓은 시야를 가지고 소개하고 있는 반면블로그 만들기는 초보자도 쉽게 누구나 따라하기 쉽게 설명위주로 책이 구성 되있다. 블로그 만들기 (컴맹부터 파워블로거까지) 책 구경하기 블로그 교과서(세상과 소통하는 지름길) : 다소 칙칙 할 수 있지만, 내용면에서는 단연 으뜸이다. 외톨이 Cyword? 이 책들에서는 수많은 블로그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지만,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싸이월드블로그에 대한 설명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는 것이다. 많이 알려져있는 네이버, 티스토리, 다음, 이글루스 등그밖에 여러 블로그 서비스를 소개하지만 싸이월드 블로그에 관한글은 찾을수 없었다.확실히 싸이월드블로그 아직 선진 블로그들에 비해 다소 기능들이 떨어지는건 사실이다. 떠날수 없는 싸이월드 책을 읽으면서 많은 혼란도 있었다, 티스토리 초청장을 받아 나도 이전을 해서 좀더 낳은 환경에서 블로깅을 해볼까하고,다소 느려보이는 업데이트에 조금 답답함을 느끼는 것도 사실이지만, 이 책들을 접하므로써 눈이 높아 진것도 사실이다.하지만, 최근 광고에 대한 update 소식에, 그래도 처음부터 시작해오던 곳에서 끝까지 같이 성장해 보는것도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에 끝까지 이 싸이월드 블로그를 유지하기로 했다. 광고? 그까이꺼 다음 에드 클리스 나 구글 에드센스릴 이용해 블로그에 광고를 올릴 수 있다. 즉 클릭에 의한 수익이 창출된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아직 html 수정도 할수 없는 싸이월드블로그에서어떤 식의 광고서비스를 블로거들에게 배포할 것 인지는 두고봐야 할 것 같다.현제 티스토리나, 다음, 이글루스등 광고를 달수 있는 블로그 들은 한정 되있다. 파워 블로거로 가는 길 하루 방문객수가 헤아릴수 없이 많은 블로그가 있는 반면, 아무리 글을 올려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블로그도 당연 있다.하지만, 두 책에서 봤을때 꾸준한 포스팅과 성심성의 껏의 댓글만 달아도 파워블로거로 갈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이다. 특히 블로그 만들기 책속에는 파워블로거들의 인터뷰내용이 있는데, 파워블로거로 가기위한 기초 지식은 충분히 습득할수 있다. 한편 블로그 교과서에는 다소 전문적이지만, 더 깊게 블로그에 대해서 알아갈수 있게.즉 수박겉핧기 식이 아닌 진정 블로그에대한 성찰을 느낄수 있는 책이다 ps. 아주 단순하지만 꾸준한 포스팅이야 말로 파워블로거의 지름길이다. 하지만, 그게 제일 어려운것같다 1
파워블로거로 가기위한 필독서
이런게 블로그 로군아 !
나에게 블로그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준 두 책을 소개할까 한다.
블로그란 나에게 있어서 단순히 직장을 마치고 심심풀이 땅콩으로만 느꼈던 현실들이 이책들에 의해서 많은 인식 변환을 하게 되었다.
자 그럼 간단히 두 책 비교 소개 들어가겠다 . . .
제목 : 블로그 만들기 (컴맹부터 파워블로거 까지)
블로그교과서 (세상과 소통하는 지름길)
이지선 지음 (현 블코)
저자 김중태 (현 칼럼리스트)
205 페이지
330페이지
동아일보사
멘토르
시원시원한 사진첩 !
처음 블로그를 접하게 된 동기는 너무도 순진하리만큼 단순했다. 그저 미니홈피보다 사진이 크게 보여주기때문이다.
왠지 느낌상 시원시원한게 좋을것같아서, 단순히 그 이유에서 블로그로 이사오게 되었다.
하지만 그 이유와는 동떨어지게 그때 당시 나는 일본어를 배우고 있던중 우연찮게 일드라는 소재를 접하고나서,
그거에대해 허접한 리뷰를 쓰게되는데. . .
그 글이 시선집중에 소개되면서 total 대박행진을 하게됐다. 그 중동성을 못 버리고, 최대한 성의껏 글들을 올리게 되고
점차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때마침 한 서점에서 블로그 관련책 2권을 접하게 되는데. . .
딱딱한 이론 or 그림과 함께하는 따라하기 쉬운 설명
블로그만들기와 블로그교과서
일단 분위기 자체는 표지에서 차이가 난다.
왠지 어두운 표지에 블로그 교과서에 비해서 밝고 오렌지빛이 상큼하게 도는 블로그만들기, 소비자들에게도
많이 눈에 띄게 생겼다. 주관적으로 블로그 만들기라는 책도 내용면에서 이해하기 쉬웠고
무었보다도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는 부분이 따라하기 쉽고 이해하기 더더욱 쉬운 반면, 저자 속성에서도 알수있듯
칼럼리스트인지는 몰라도 블로그 교과서는 말그대로 교과서라는 느낌을 버릴수 없다.
하지만 두 책 값의 비교에서 블로그 교과서가 1천원 더 비싼 1만3천냥이라는 거~
내용면에서만 본 다면 블로그 교과서는 다소 블로그 역사에 대해 폭넓은 시야를 가지고 소개하고 있는 반면
블로그 만들기는 초보자도 쉽게 누구나 따라하기 쉽게 설명위주로 책이 구성 되있다.
블로그 만들기 (컴맹부터 파워블로거까지) 책 구경하기
블로그 교과서(세상과 소통하는 지름길) : 다소 칙칙 할 수 있지만, 내용면에서는 단연 으뜸이다.
외톨이 Cyword?
이 책들에서는 수많은 블로그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지만,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싸이월드블로그에 대한 설명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는 것이다. 많이 알려져있는 네이버, 티스토리, 다음, 이글루스 등
그밖에 여러 블로그 서비스를 소개하지만 싸이월드 블로그에 관한글은 찾을수 없었다.
확실히 싸이월드블로그 아직 선진 블로그들에 비해 다소 기능들이 떨어지는건 사실이다.
떠날수 없는 싸이월드
책을 읽으면서 많은 혼란도 있었다, 티스토리 초청장을 받아 나도 이전을 해서 좀더 낳은 환경에서 블로깅을 해볼까하고,
다소 느려보이는 업데이트에 조금 답답함을 느끼는 것도 사실이지만, 이 책들을 접하므로써 눈이 높아 진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광고에 대한 update 소식에, 그래도 처음부터 시작해오던 곳에서 끝까지 같이 성장해 보는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에 끝까지 이 싸이월드 블로그를 유지하기로 했다.
광고? 그까이꺼
다음 에드 클리스 나 구글 에드센스릴 이용해 블로그에 광고를 올릴 수 있다.
즉 클릭에 의한 수익이 창출된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아직 html 수정도 할수 없는 싸이월드블로그에서
어떤 식의 광고서비스를 블로거들에게 배포할 것 인지는 두고봐야 할 것 같다.
현제 티스토리나, 다음, 이글루스등 광고를 달수 있는 블로그 들은 한정 되있다.
파워 블로거로 가는 길
하루 방문객수가 헤아릴수 없이 많은 블로그가 있는 반면, 아무리 글을 올려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블로그도 당연 있다.
하지만, 두 책에서 봤을때 꾸준한 포스팅과 성심성의 껏의 댓글만 달아도 파워블로거로 갈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이다.
특히 블로그 만들기 책속에는 파워블로거들의 인터뷰내용이 있는데, 파워블로거로 가기위한 기초 지식은 충분히 습득할수 있다. 한편 블로그 교과서에는 다소 전문적이지만, 더 깊게 블로그에 대해서 알아갈수 있게.
즉 수박겉핧기 식이 아닌 진정 블로그에대한 성찰을 느낄수 있는 책이다
ps. 아주 단순하지만 꾸준한 포스팅이야 말로 파워블로거의 지름길이다. 하지만, 그게 제일 어려운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