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vs.호랑이

임정옥200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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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지식에서 재미있어서 가져왔서요 ^^

 

 

 

 

 

 

사실 제 생각은 사자는 호랑이의 적수가 될 수 없습니다.

자연법칙이 이미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서로 다른종이 싸움을 할 경우엔 반듯이 약한쪽은 연대와 단합을 하는것이 그 첫번째 증거 입니다.

아프리카의 숫사자가 아무리 강한들 혼자일 경우

하이에나의 무리의 집단적인 공격을 당하는 경우을 볼수 있습니다.

자연의 법칙은 힘의 균형을 유지하려 한다는 것 입니다.

 

어느쪽이던지 더 약한쪽이 집단을 형성해 개체을 유지하려 한다는 사실이죠.

더 강력한 쪽은 집단을 형성하면 더 강력해 지지만

굳이 집단을 형성하지 않아도 자신의 개체을 유지할수 있다고 판단할 경우 독립적으로 행동하는 것 입니다.

 

호랑이가 집단을 형성하지 않는 독립적습성은 그만큼 강력하단 이야기 입니다.

뱅골호랑이와 사자가 동시에 서식하는 인도에서

이미 사자는 호랑이의 적수가 될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 입니다.

 

서로가 최 상층에 포식자지만 사자는 집단을 형성하고 호랑이는 독립적으로 행동합니다.

어떠한 동물이던지 생존에 위협이 된다면 진화하게 마련입니다.

 

원숭이 이론이 이것을 증명하는데 짧은시간 안에도 서로 따라하는 습성은 진화을 하게 만든다는 것 입니다.

만약 사자와 호랑이가 포식자 경쟁을 하였을 경우 약한쪽이 서식지에서 물러 나거나

그렇지 않을 경우 생존하기 위해 진화을 할 것이란 이론입니다.

분명 사자는 호랑이 보다 약했을 겁니다.

 

당하는 횟수도 더 많았을 것이며 점차 뱅골의 서식지에서 밀려나기 시작했을 겁니다.

그러나 사자는 진화을 합니다. 생존을 위해 집단적인 연대을 해야 한다는 것을 몸소 체험할 것입니다.

사자들 사이에서도 강한수컷 혼자 독점하며 지켜지는 집단이

젊고 약한 숫컷 두마리의 공격에 의해 집단이 점령 당하는 것을 자주 볼수 있습니다.

집단의 연대는 경험에 의한 생존을 위한 진화 입니다.

 

그러한 반면에 더 강력한 개체인 호랑이는 집단적인 연대보다 독립적으로 활동합니다.

이러한 사실은 호랑이는 굳이 집단적 연대을 하지 않아도 생존할수 있다는 강력함을 가지고 있기에

굳이 연대을 할 필요성이 없으며 연대을 하기 위해선 더 많은 서식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자연법칙의 생존의 이기심으로 독립적인 영역을 구축해 나가는 것 입니다.

 

이러한 법칙은 중국과 한민족을 보아도 적날하게 드러납니다.

더욱 강력한 개체는 분열하기 쉬운것이며 더욱 약한 개체는 연합하여 생존하는것 입니다.

지나족(화하족)은 늘 우리민족을 오랑캐라 부르며 현재의 서양인들 처럼 폄하 하지만

그들의 한민족에 대한 전략적 전술은 반듯이 이이제이 입니다. 왜 이러한 방법을 쓸까요?

 

만약 드넓은 지나족의 개체중 1:1로 정벌할수 있는 대상을 무엇하러

말도 안통하는 한민족을 분열시키려 노력 할까요?

1:1의 개체로는 절대 이길수 없기 때문에 지나족은 한민족이 분열하길 원합니다.

 

단결된 상태의 한민족을 절대 이길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자무리와 비슷한 행동을 또 보이는데 열등한종족 끼리의 연합입니다.

중원을 모두 통일 했던 지나족의 왕인 진시왕은 최초로 열등종족도 연합하면 이길수 있다는것을 보여 줍니다. 

 

이러한 행동은 현재의 서양이들이 청나라을 분열시킬때와 똑같은 이론 입니다.

열등개체가연합을 통해 이길수 있다는것을 알게된 우월한 개체도 결국 연합을 하지 않으면

지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죠. 강력한것은 분열하기 쉽상이며 분열된것은 통일하려고 합니다.

 

대한민국은 몇천년전의 신라와 백제의 왕조가 집중되어 있던 곳 입니다.

왜 이 쪼그만 나라도 이렇게 분열 되어 있을까요? 그것은 그 만큼 강력 하단 것 입니다.

만약 이 쪼그만 나라가 강력한 집단이 아니라면

우린 이미 가까운 연합 집단인 지나족이나 일본에 종속 되었을 겁니다.

일본과 중국이 가장 두려운것은 통합할 확률이 높은 한민족 입니다.

 

우리민족은 이미 충분히 강력하기에 통합한다는것은 중원의 지나족과 일본인들에겐 그것은 공포 입니다.

한국만으로도 일본을 견제할수 있고 북한만으로도 지나족을 차단할수 있을 만큼 강력하다면

한민족의 통합은 동북아시아의 원래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리게 되는것 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통합의 과정을 거쳐도

더 큰 연합세력은 또 다시 등장하게 되며 우리을 견제 하게 될 것 입니다.

이것이 인류의 진화의 법칙이며 자연의 법칙인 것입니다.

이미 동북아시아을 분열시켰다하지만 서양세력은 아시아의 단합을 원치 않습니다.

 

그것은 곧 동서양의 두번째 충돌이 될것이며 인류가 공멸로 가게 될 일이기 때문입니다.

아시아의 지배하기 위해 유럽인들은 다민족집단 연합을 형성하기 시작 했습니다.

현재의 미국은 곧 유럽과 남미인들의 연합체인 서양세력의 대표입니다.

그들은과거 약했기 때문에 연합했으며 강해졌고 그 강력함으로

중원을 분열시키고 일본을 패퇴시키고 조선은 식민지의 굴욕을 겪개 됩니다.

 

강력한 개체보다 더 약한 개체가 연합을 하는것은 자연의 법칙입니다.

그러므로 사자가 호랑이보다 약한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모두 멸종시켜 버릴만큼 호랑이가 사자보다 강력하지 못하기 때문에 힘의 균형은 유지 됩니다.

만약 사자의 연합체가 호랑이의 서식시을 빼앗고 호랑이의 생존을 위협하게 된다면

호랑이도 진화할 것이며 연합할 것입니다.

 

그러나 사자는 뱅골의 숨속을 침범하지 않고 호랑이 또한 물이없고 뜨거운 사막을 사자들에게 남겨둠으로써

서로 공존하게 됩니다.

이것을 보면 전 서양과 동양의 역사가 이것과 비슷하게 흘러 왔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한민족은 분열되 강력한 연합체인 중국이나 일본 미국에게 세계의 주도권을 넘겨 주었지만

결코 약한민족이 아닙니다.

여려인종이 섞인 국가일수록 실제 더 약한 집단이지만

연합을 통해 국가을 형성하고 자신들보다 더 강력한 개체에 대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