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황자영200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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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속아준 거짓말만 해도 수백번...

오늘 이후로 난 남자 울리는 bad girl.

이젠 눈물 한방울 없이 널 비웃어.

사랑이란 게임 속 loser.

무릎꿇고 잘못을 뉘우쳐.

아님 눈 앞에서 당장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