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점차 자작곡 내고 나날이 성장해가는 거 보면서 자연스럽게 팬이 되었습니다.그리고 이 사람들은 해체하더라도 다시 모이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요.정말 죄송하지만, 저는 이들을 좋아하기 시작하면서 이미 해체를 염두에 둘 수 밖에 없었습니다.우선 hot 먼저 말씀드릴게요. 지금 말씀드리는 건 제 이야기입니다.때는 많이 지났고, 저는 기획사에서 해체라는 공식선언을 듣는 순간 팬클럽을 탈퇴했었습니다.말그대로 멤버들에게 실망했기 때문이죠.팬클럽의 많은 분들의 이야기도 전혀 듣지 않았습니다.hot는 단순한 아이돌이 아니라 저의 학창시절의 추억이자 기억이었습니다.그들이 한순간 돈으로 무너졌다고 하니 실망이 클 수 밖에 없었죠.마지막 콘서트 때 해체하지 않는다는 희준오빠의 말을 수십번 돌려봤습니다.결국 해체했고, 그것이 깨진 것이 모두 멤버 간 불화라고 생각했습니다.제가 가장 후회했던, 그리고 많은 분들이 후회했던 부분이 바로 이겁니다.그많은 팬들이 한 순간 등을 돌려버리게 만들었던 수많은 기사들이 다 sm의 이간질이었다는 것을참 많은 시간이 지난 후에야 깨닫게 되었습니다.그들의 이간질 속에 hot가 하나라는 것을 이해시키기 위해서는잔류하여 말도 안되는 계약을 지속해나가는 수밖에 없었습니다.이건 잔류해야하는 최대의 이유이자 팬들의 소망입니다.멤버들과 팬이 아닌 기획사와 팬들의 단합을 이루게 하는 최악의 조건이란 말입니다.그리고 기획사의 생각은 하나였죠. 우리가 가지지 못하게 된다면 해체시킨다.설마 그랬겠냐구요?여러분이 자주 잊으시는 것이기획사은 최대이익을 목표로 하는 일종의 기업이라는 겁니다.어린 나이에 데뷔하고 엄청난 인기를 얻은 아이돌이팬들의 신뢰를 잃었을 때, 얼마나 정신을 차릴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세요?얼마전 박중훈씨께서도 어린 나이에 정신없이 얻은 인기에 얼마나 붕 떴는지에 대해 언급하셨지만hot는 서태지와 아이들이 은퇴하는 동시에 등장한 본격 아이돌 1세대였습니다.아직 어리고 알게 모르게 붕 떠 있었어요 다들.자신들이 한 계약이 hot를 해체하게 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죠.하지만 자신들이 한 계약이기에 책임을 다른 데 물 수가 없었던 겁니다.몇몇 분들은 이미 sm의 뜻을 잘 알고 계세요.여러분, sm은 기업입니다. 최대이익을 전제로 움직입니다.지금 일어나는 기업들의 노조가 배신자라고 생각하세요?노조는 대화가 불발했을 때 상대적 약자가 할 수 있는 최후의 수단입니다.그들이 귀를 막고 거부할 경우 끝까지 투쟁하거나 회사를 나가는 수밖에 없다는 거죠.제가 보기에 지금 동방신기는 hot보다 더 현명한 선택을 했다고 봅니다.도쿄돔 콘서트가 끝난지 한달도 되지 않은 이 시점에정당계약을 위해 총대를 들었습니다.지금 제가 가장 무서운 건 이 상황에서 이전의 저처럼 여러분들이 어리석은 판단을 하실까 하는 것입니다.아침에 '동방신기 화장품'이란 검색어가 1위를 하는 것을 보고 정말 손이 떨렸습니다.정말 속는구나.. 이렇게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 또 같은 수법으로 상처를 안기는구나.정말 화장품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이간질 수단 중 하나일 뿐입니다.지금 이 다섯을 찢어놓기 위해서는 이 수밖에 없습니다.hot와 다르다면 다르겠지만 틀을 같습니다.팀내 이간질과 팬들의 엄청난 야유에 힘입어 잔류하게 하는 것.이를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은 이전에도, 지금도 '돈'입니다.그 때도 많은 사람들이 그랬습니다.'그래- 돈이 최고지. 돈 앞에선 우정이고 팬이고 눈에 안 보이지'이 말에 참 많이 울었고, 저도 모르게 공감했습니다.그리고 지금, 이 말이 그들을 지켜주지 못한 가장 큰 이유가 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여러분, 팬이시라면 믹키유천이 얼마나 음악에 빠져 곡을 쓰는지 아시겠죠해체하면 믹키유천이 곡 쓰는 옆에서 작사를 하겠다고, 자신의 뛰어난 실력에도 시아준수의 노래실력에 감탄하는 영웅재중도,시아준수가 보아랑 같이 들어와서 변성기 거치고 얼마나 힘들게 데뷔했는지도.이들이 불과 한달 전 도쿄돔 콘서트를 하기까지 얼마나 애썼는지 좀 보세요.이 3명이 화장품 때문에 나간다구요?본인들의 이름으로 설립된 것도 아니고, 그들의 이름을 통한 마케팅을 하는 라인 중 하나일 뿐입니다.막말로 동방신기보다 그게 더 돈이 될거라고 생각하세요? 화장품 라인이 죽을 때까지 지속되나요?지금 가장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정신차리시라는 겁니다.네, 돈이요? 돈때문에 사단 나는 사람들 많죠. 그리고 동방신기도 사람이구요.팬심에 이러는 걸로 보시는 분들 많으실거에요.네 없을 수 없겠죠. 그런데 문제는 제가 이 상황이 처음이 아니라는 데 있습니다.전 hot를 지켜주지 못한 것에 한을 느낍니다. 팬클럽을 탈퇴할만큼 개개인이 아닌 hot를 좋아했기에 실망이 컸지만순간 팬의 욕심에 아무 이야기도 듣지 않고 저도 신의를 저버린겁니다.멤버들의 잘못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어렸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에요.4월부터 이를 조정하고자 하는 노력이 있었지만 그 이야기는 나오지도 않았습니다.지금 터뜨리는 sm의 이유를 잘 생각하세요.동방신기 도쿄돔 언플 안한다고 화 많이 나셨죠?그런데 지금 기사 뜨는 것 좀 보세요.이들의 소송여부 다 기획사가 기자들에게 알린 겁니다.물론 이슈거리입니다만, sm만 입다물면 안 날 기사가 왜 이렇게 많이 터질까요?어째서 공식 입장을 이렇게 빨리 밝힐까요?hot와 다르다.. 제가 보기에 본질은 같습니다.동방신기는 해체하겠다고 하지 않았습니다.말 그대로 불공정계약을 개선하고자 하는 겁니다.고 장자연씨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유진 박씨(개인적으로 정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그리고 개인회사를 설립해 독립하는 많은 연예인들.동방신기만 보지 말고 주위 상황을 잘 파악하세요.지금 연예인 계약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유노윤호가 예전부터 연기의 꿈을 가졌던 거 압니다.하지만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배신하는 것도, 다른 세명이 배신하는 것도 아닙니다.이들은 계약이행을 하고 있는 겁니다.동방신기가 더 나은 활동과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팬분들이 응원해주세요.팬들이 나뉘는 순간 모든 것이 끝납니다.같은 실수를 하는 일이 없길 진심으로 바랍니다.아, 그리고 여러분이 가장 염두에 두시는 질문.그렇다면 왜 빨리 기자회견을 하지 않느냐?아직 계약관계에 있는 이들이 쉽사리 의견을 밝히는 건 어렵습니다.그리고 그렇게 될 경우 sm이 그 내용을 역이용해서 다른 계략을 부릴 수 있구요이건 드라마를 찍기로 한 두 멤버만이 아니라아직 계약관계에 있고단순히 계약효력에 대한 소송을 낸 세 멤버들 모두에게 마찬가지입니다.이들이 지금 당장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를 안심시켜주길 바라긴 이릅니다.여러분을 더 생각하기 때문에 함부로 말 못하는 겁니다.조금만 참고,믿고,기다려주세요. 출처 텔존-동네방네-쭉빵 믿습니다. 동방신기.다시 우리곁으로 돌아와 다시 웃어줄거라고.. 믿습니다..
[VIP]동방신기.. 믿습니다!★
동방신기 점차 자작곡 내고 나날이 성장해가는 거 보면서 자연스럽게 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은 해체하더라도 다시 모이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요.
정말 죄송하지만, 저는 이들을 좋아하기 시작하면서 이미 해체를 염두에 둘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선 hot 먼저 말씀드릴게요. 지금 말씀드리는 건 제 이야기입니다.
때는 많이 지났고, 저는 기획사에서 해체라는 공식선언을 듣는 순간 팬클럽을 탈퇴했었습니다.
말그대로 멤버들에게 실망했기 때문이죠.
팬클럽의 많은 분들의 이야기도 전혀 듣지 않았습니다.
hot는 단순한 아이돌이 아니라 저의 학창시절의 추억이자 기억이었습니다.
그들이 한순간 돈으로 무너졌다고 하니 실망이 클 수 밖에 없었죠.
마지막 콘서트 때 해체하지 않는다는 희준오빠의 말을 수십번 돌려봤습니다.
결국 해체했고, 그것이 깨진 것이 모두 멤버 간 불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가장 후회했던, 그리고 많은 분들이 후회했던 부분이 바로 이겁니다.
그많은 팬들이 한 순간 등을 돌려버리게 만들었던 수많은 기사들이 다 sm의 이간질이었다는 것을
참 많은 시간이 지난 후에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이간질 속에 hot가 하나라는 것을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잔류하여 말도 안되는 계약을 지속해나가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건 잔류해야하는 최대의 이유이자 팬들의 소망입니다.
멤버들과 팬이 아닌 기획사와 팬들의 단합을 이루게 하는 최악의 조건이란 말입니다.
그리고 기획사의 생각은 하나였죠.
우리가 가지지 못하게 된다면 해체시킨다.
설마 그랬겠냐구요?
여러분이 자주 잊으시는 것이
기획사은 최대이익을 목표로 하는 일종의 기업이라는 겁니다.
어린 나이에 데뷔하고 엄청난 인기를 얻은 아이돌이
팬들의 신뢰를 잃었을 때, 얼마나 정신을 차릴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세요?
얼마전 박중훈씨께서도 어린 나이에 정신없이 얻은 인기에 얼마나 붕 떴는지에 대해 언급하셨지만
hot는 서태지와 아이들이 은퇴하는 동시에 등장한 본격 아이돌 1세대였습니다.
아직 어리고 알게 모르게 붕 떠 있었어요 다들.
자신들이 한 계약이 hot를 해체하게 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죠.
하지만 자신들이 한 계약이기에 책임을 다른 데 물 수가 없었던 겁니다.
몇몇 분들은 이미 sm의 뜻을 잘 알고 계세요.
여러분, sm은 기업입니다. 최대이익을 전제로 움직입니다.
지금 일어나는 기업들의 노조가 배신자라고 생각하세요?
노조는 대화가 불발했을 때 상대적 약자가 할 수 있는 최후의 수단입니다.
그들이 귀를 막고 거부할 경우 끝까지 투쟁하거나 회사를 나가는 수밖에 없다는 거죠.
제가 보기에 지금 동방신기는 hot보다 더 현명한 선택을 했다고 봅니다.
도쿄돔 콘서트가 끝난지 한달도 되지 않은 이 시점에
정당계약을 위해 총대를 들었습니다.
지금 제가 가장 무서운 건 이 상황에서 이전의 저처럼 여러분들이 어리석은 판단을 하실까 하는 것입니다.
아침에 '동방신기 화장품'이란 검색어가 1위를 하는 것을 보고 정말 손이 떨렸습니다.
정말 속는구나.. 이렇게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 또 같은 수법으로 상처를 안기는구나.
정말 화장품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이간질 수단 중 하나일 뿐입니다.
지금 이 다섯을 찢어놓기 위해서는 이 수밖에 없습니다.
hot와 다르다면 다르겠지만 틀을 같습니다.
팀내 이간질과 팬들의 엄청난 야유에 힘입어 잔류하게 하는 것.
이를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은 이전에도, 지금도 '돈'입니다.
그 때도 많은 사람들이 그랬습니다.
'그래- 돈이 최고지. 돈 앞에선 우정이고 팬이고 눈에 안 보이지'
이 말에 참 많이 울었고, 저도 모르게 공감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말이 그들을 지켜주지 못한 가장 큰 이유가 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팬이시라면 믹키유천이 얼마나 음악에 빠져 곡을 쓰는지 아시겠죠
해체하면 믹키유천이 곡 쓰는 옆에서 작사를 하겠다고, 자신의 뛰어난 실력에도 시아준수의 노래실력에 감탄하는 영웅재중도,
시아준수가 보아랑 같이 들어와서 변성기 거치고 얼마나 힘들게 데뷔했는지도.
이들이 불과 한달 전 도쿄돔 콘서트를 하기까지 얼마나 애썼는지 좀 보세요.
이 3명이 화장품 때문에 나간다구요?
본인들의 이름으로 설립된 것도 아니고, 그들의 이름을 통한 마케팅을 하는 라인 중 하나일 뿐입니다.
막말로 동방신기보다 그게 더 돈이 될거라고 생각하세요? 화장품 라인이 죽을 때까지 지속되나요?
지금 가장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정신차리시라는 겁니다.
네, 돈이요? 돈때문에 사단 나는 사람들 많죠. 그리고 동방신기도 사람이구요.
팬심에 이러는 걸로 보시는 분들 많으실거에요.
네 없을 수 없겠죠. 그런데 문제는 제가 이 상황이 처음이 아니라는 데 있습니다.
전 hot를 지켜주지 못한 것에 한을 느낍니다. 팬클럽을 탈퇴할만큼 개개인이 아닌 hot를 좋아했기에 실망이 컸지만
순간 팬의 욕심에 아무 이야기도 듣지 않고 저도 신의를 저버린겁니다.
멤버들의 잘못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어렸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에요.
4월부터 이를 조정하고자 하는 노력이 있었지만 그 이야기는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지금 터뜨리는 sm의 이유를 잘 생각하세요.
동방신기 도쿄돔 언플 안한다고 화 많이 나셨죠?
그런데 지금 기사 뜨는 것 좀 보세요.
이들의 소송여부 다 기획사가 기자들에게 알린 겁니다.
물론 이슈거리입니다만, sm만 입다물면 안 날 기사가 왜 이렇게 많이 터질까요?
어째서 공식 입장을 이렇게 빨리 밝힐까요?
hot와 다르다.. 제가 보기에 본질은 같습니다.
동방신기는 해체하겠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말 그대로 불공정계약을 개선하고자 하는 겁니다.
고 장자연씨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유진 박씨(개인적으로 정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인회사를 설립해 독립하는 많은 연예인들.
동방신기만 보지 말고 주위 상황을 잘 파악하세요.
지금 연예인 계약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유노윤호가 예전부터 연기의 꿈을 가졌던 거 압니다.
하지만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배신하는 것도, 다른 세명이 배신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들은 계약이행을 하고 있는 겁니다.
동방신기가 더 나은 활동과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팬분들이 응원해주세요.
팬들이 나뉘는 순간 모든 것이 끝납니다.
같은 실수를 하는 일이 없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 그리고 여러분이 가장 염두에 두시는 질문.
그렇다면 왜 빨리 기자회견을 하지 않느냐?
아직 계약관계에 있는 이들이 쉽사리 의견을 밝히는 건 어렵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될 경우 sm이 그 내용을 역이용해서 다른 계략을 부릴 수 있구요
이건 드라마를 찍기로 한 두 멤버만이 아니라
아직 계약관계에 있고
단순히 계약효력에 대한 소송을 낸 세 멤버들 모두에게 마찬가지입니다.
이들이 지금 당장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를 안심시켜주길 바라긴 이릅니다.
여러분을 더 생각하기 때문에 함부로 말 못하는 겁니다.
조금만 참고,
믿고,
기다려주세요.
출처 텔존-동네방네-쭉빵
믿습니다. 동방신기.
다시 우리곁으로 돌아와
다시 웃어줄거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