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benefit_ crescent row launching party

남지아200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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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8. 03. l 에디터 ㅣ 남지아 ㅣ www.namzia.com

크리센트 로우 컬렉션_ 한국 9월 1일 출시! 두둥 앗싸_앗싸

2009 benefit_ crescent row launching party

 

 

 

 

 

 

지난 7월 31일(금) 오후 2시, 베네피트 코리아 본사에서 열리는 크리센트 로우 런칭 파티에 초대받았다.

베네피트의 신제품 런칭파티에 초대받았다는 것은 정말 영광이다~ 베네피트가 정말 고생이 많은거 같아!

우리들을 위해 말이지! 몇일 후, 맥 VIP 파티에 초대받았는데 맥 VIP 파티와 비교해봐도 좋을 듯!

 

 

 

 

(사진_ 베네피트 크리센트 로우 런칭파티 초대장)

 

 

 

 

(사진_ 영국 로얄 크리센트 타운하우스)

 

 

 

크리센트 로우 런칭 파티,

여기서 크리센트 로우는 베네피트 향수 메이비베이비, 비스팟 이후 처음 출시되는 향수 컬렉션을 지칭하며 담긴 의미는 영국 배쓰 지방의 로얄 크리센트를 모티브로 하여 탄생하였다. 로얄 크리센트는 건축가 존 우드 더 영거에 의해 건축(1767년~1774년)되었고 이는 개인 소유의 아파트, 박물관, 호텔 등으로 서른채의 타운 하우스가 반달 모양을 형성하고 있는 건물이다. 패셔너블한 건물을 형상화한 패키지로 3명의 매력적인 여성들의 집을 표현한 향수는 각기 다른 여성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향으로 탄생했다.

 

 

 

 

 

 

또한, 네이밍은 laugh with me leelee, something about sofia, my place or yours gina다.

처음에는 아무래도 입에 착착 안붙더니 금세 베네피트 다운 뜻을 담고 있어 쉽게 외워버린 네이밍으로 우리는 베네피트 파우더, 베네피트 볼터치, 베네피트 스킨이라는 말 보다는 썸 카인다 고져스, 단델리온, 우먼시킹토너라는 이름을 불러주는 센스쟁이들이니까 그녀들의 이름 리리, 소피아, 지나를 열심히 불러줘야겠지 미소

 

 

 

그녀들을 소개시켜주기 전, 이날 파티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잠깐 소개!

 

 

 

 

 

 

먼저,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아이스크림

베네피트에서는 우리에게 맛있는 핑거 푸드를 제공해주셨어!

 

 

 

 

 

 

 

스파이시한 유혹의 향기 마이 플레이스 오어 유어스 지나 컨셉의 

흑임자 찰떡과 스위트 바나나 미소

 

 

 

 

 

 

블랙 캐비어 에크 샐러드와  딸기 크림 치즈 미니 타르트

난 개인적으로 요게 맛있었어! 역시 달콤한 타르트 홀릭 사랑

 

 

 

 

 

 

 

다음은, 이국적 신비의 향기 썸싱 어바웃 소비아 컨셉의 

미니 단호박 무스 케익과 오렌지 젤리 미소

 

 

 

 

 

 

고소한 당근쿠키와 상큼한 월남쌈 방긋

 

 

 

 

 

 

 

 

마지막으로 유쾌한 웃음의 향기 라프 위드 미 리리 컨셉의

과일 꼬치와 엘리케이터

 

 

 

 

 

 

미니 감자 통구이, 녹차쿠키 유후!  

 

 

 

이 모든 음식은 그냥 준비한 핑거 푸드가 아닌 웰빙과 건강을 최고로 생각하는 우리를 위해 가벼운 그냥 간식이 아닌 먹어도 몸에 좋은 건강식으로 특히 크리센트 로우 컬렉션 컨셉에 맞는 음식들로 모두 챙겨주셨다지파이팅

그래서 2배로 더 맛있었다는 미소

 

 

 

 

 

 

먹을 땐 이렇게 예쁜 베네피트빛 의자에 앉아서 여유있게 파티를 즐겼다_

작은 것 까지도 하나하나 너무나도 섬세하고 센스있는 베네피트 미소

 

 

 

 

 

 

 

또한, 파티를 즐기는 동안 한쪽에서는 이렇게 캐리커쳐 이벤트가 열렸다.

 

 

 

남자분이 그려주셨는데 나랑 닮은거는 잘 모르겠지만 나름 마음에 든다는 미소

그림만 달랑 그려주시길래 오늘의 날짜와 내이름을 적어달라고 부탁드렸다!

 

 

 

 

 

 

캐리커쳐 한 쪽벽에는 반가운 얼굴들이 인사를 하고 있었다.

모두 모두 너무 아름다워요! 사랑

 

 

 

 

 

 

다음은 자기만의 컬러가 뚜렷하고 굉장히 닮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세명의 여성들의 집

그리고 그녀들만의 매력적인 향을 소개할까해_

 

 

먼저, 매력적인 그녀들을 만나볼까?

 

 

 

 

 

 

동영상 속의 리리, 소피아, 지나는 베네피트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베네피트 코리아의!

 

 

 

 

 

 

예쁜 웃음 리리, 김지연대리님 설렘_설렘

 

 

 

 

 

 

지적인 소피아, 안주희대리님 설렘_설렘

 

 

 

도도한 지나, 김혜경대리님 설렘_설렘

아쉽게도 함께 찍은 사진이 없는걸요 그래서 아래에 독사진 첨부했어용! 흑흑

 

 

 

 

 

 

그리고 리리, 소피아, 지나를 소개해주시는 분은 이지은차장님 설렘

 

 

 

베네피트 본사 식구들은 연말파티, 베티파티 외에도 자주 뵈었지만 오늘은 베스트 오브 베스트였어! 사랑

아름다운 모습과 특히 크리센트 컬렉션과 컨셉이 딱딱 들어맞는 애티튜드는 본받아야한다는 생각뿐!

 

 

 

 

 

 

또한, 이 파티의 더욱 놀라운 것은!

베네피트 CEO 쌍둥이 자매 진과 제인이 크리센트 로우 컬렉션 런칭파티를 위해

한국 고객에게, 한국 고객만을 위한 영상 메세지를 남겼다. 진짜 놀랍지 않은가?

 

 

 

그 영상을 깜짝 공개한다구 미소

 

 

 

 

 

 

실제로 만나보진 못했지만 그녀들의 말 한마디 한 마디에서 한국 고객들을 사랑하고 열정적인 모습을 느낄 수 있었어! 그러니 한국의 고객들을 위해 우먼시킹토너를 만들어주었겠지?

 

 

 

아무튼, 남지아양의 크리센트 로우 컬렉션 소개를 위해

워밍업으로 리리, 소피아, 지나의 각각의 향수 소개와 진과 제인도 만나봤으니 이번엔 내 차례파이팅

 

 

 

 

 

 

똑! 똑! 똑!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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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리리네 집이야_

마우스오버

 

 

 

 

 

 

 

laugh with me leelee

라프 위드 미 리리_ 함께 웃어요 리리

 

장난스러운 순진함, 낙척적인 시야, 그리고 타고난 유쾌함을 가진 그녀는 모든 소녀들의 가장 친한 친구예요.

그녀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사죠.

사람들에게 감사 편지를 쓰고 주말에는 여자 친구들과 보내며 꾸준히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소녀죠.

 

여러분도 이 소녀가 될 수 있을까요?

 

 

 

 

 

 

 

발랄하고 유쾌한 리리네 집

그녀의 집은 나를 반기는 귀여운 새들의 노랫소리와 그리고 상큼한 싱그러운 향으로 굉장히 기분이 좋았어!

리리처럼 사랑스러운 달콤한향이라고나 할까?

 

 

 

크리센트 로우 컬렉션 세가지를 모두 시향했을 때 평상시 함께 하면 나랑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을 했다지!

왠지 글로 향을 표현을 하자니 손발이 오그라드는 멘트 완전 작렬이긴 한데 당황

아무튼, 리리의 향기는 욕심이 많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여성들에게 추천할만 향,

 

 

단, 향이 아주 특별하진 않았어.

우디 플로럴 계열이라 사랑스러움은 분명하지만 약간 흔하디 흔한 느낌이랄까?

그만큼 익숙한 향이라 거부감 없고 누구나 좋아할듯해 10명 7명정도? 

 

 

 

 

 

 

똑! 똑! 똑! 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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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소피아네 집이야_

마우스오버

 

 

 

 

 

something about sofia

썸싱 어바웃 소피아_ 소피아에겐 뭔가 특별한 게 있어요

 

그녀에게는 분명 신비한 무언가가 있어요.

여성스러움과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그녀는 세련되고 자신감이 있으면서 창의적이며 과감하죠.

그녀는 캐쉬미어 담요 아래서 안정감과 편안함을 찾으며 최신 역사 소설에 빠져듭니다.

 

여러분도 낯이 익는 상황인가요?

 

 

 

 

 

 

지적이고 신비로운 소피아네집

그녀의 집은 오리엔탈리즘에 푹! 빠질듯한 인테리어와 몽환적이고 무언가에 푹_ 빠진 여성을 떠오르게 해!

소피아는 무엇을 하고 있던 중일까? 역사 소설을 읽던 중?

 

 

 

그녀를 닮아 이국적이고 오리엔탈 플로럴향이라 부드럽고 달콤할 줄만 알았는데 코 끝에 미세한 시원함을 느꼈다!

특히 책, 아이팟, 영화 등의 감성적인 것들과 잘 어울리는 감성이 풍부한 여성들에게 추천할만한 향,

 

 

 

소피아향을 맡고 있으면 오랜만에 일러스트 작업을 한다거나 혹은 DVD를 본다던가

마음이 평온해지고 살짝 코끝으로 전해오는 기분좋은 향에 따분하지 않고 집중이 잘 될 듯해! 

 

 

 

 

 

 

 

똑! 똑! 똑!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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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지나네 집이야_

마우스오버

 

 

 

 

 

 

 

my place or yours gina

마이 플레이스 오어 유어스 지나_ 오늘 밤 우리집으로 아님 너희 집으로 지나

 

그녀의 거침없는 유혹과 도발적인 호기심은 그녀가 원하는 무엇이든지 이루게 해주죠.

아마도 여러분도 두 번 생각하지 않고 약간 과감한 드레스를 입었을 때, 그녀와 비슷한 상황이었을거예요.

 

그런적 있으세요?

 

 

 

 

 

 

 

도도하고 유혹적인 지나네집

그녀의 집엔 빨간 하이힐, 도발적인 드레스  그리고 와인병이 눈에 띈다.

 

 

 

눈치가 아무리 없는 사람이라도 이 장면을 보면 지나의 남자를 꼬시기 위한(?) 지나의 발버둥이 눈에 보이는가?

지나의 컨셉이 너무 재미 있어서 한참을 웃었다.

특히, 오늘 밤 우리집으로 아님 너희 집으로! 라니... 완전 지나 적극적이야! 본받아야해 하핫 꺄악

 

 

 

그녀를 닮거나 닮고자 하는 여성들에게 추천할만한 향,

나도 오늘 밤 그를 꼬셔봐? ㅋㅋㅋㅋㅋ

 

 

 

 

 

 

밝고 명랑한 리리는 일기장 쓰기를 좋아하는 소녀 감성을 가진 여성들의 모습이 닮아 있고

몽환적인 소피아는 자기만의 세계가 있고, 매우 감성적이고 생각이 많은 지적인 여성들의 모습이 닮아 있고

도도하고 매력적인 지나는 남자들을 노예로 만드는 당당하고 쿨한 여성들의 모습이 닮아있고

 

 

 

리리, 소피아, 지나

그녀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며 나는 어디와 닮았는지 궁금했고, 생각해보았다!

리리의 김지연대리님께서는 세가지 향수 중 나와 어울리는 향을 고르는 나에게 

지아씨는, 겉모습은 지나의 모습이지만 마음속은 리리예요~ 라고 하셨다.

허걱 당황 진짜 그런거... 같다는!!!

 

 

 

 

 

 

 

내가 생각해봐도 나의 겉모습은 지나와 닮았지만,

사실... 속 마음은 리리와 그리고 평상시엔 소피아와 더욱 닮은 듯 하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는 파티가 끝난 후,

세가지 향수 중 한가지를 선택하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선물은 언제나 즐거워! 사랑)

나는....  세가지 중

 

 

 

 

 

 

치명적인 본능의 유혹, 지나를 선택했다 하핫

돌아가는 길에 모든분께서 지아씨는, 지나를 선택할 줄 알았다는 말에 기분이 좋았다파이팅

 

 

 

기분 좋았던 그리고 재미있었던 베네피트 크리센트 로우 런칭파티 미소

9월 1일, 출시되면 소피아와 리리도 구입할 예정_ 기다려랏, 9월 1일!

특히나 디자이너에게 이렇게 환상적인 패키지 디자인의 향수 출시는 매우 반갑기만해

소강 가치가 높고, 특히 디자인을 떠나 향이 너무 매력적이거든_

 

 

 

 

 

 

9월 1일, 소피아와 리리를 구입하면 그때 한 번 더 묶어서 포스트 쓸 예정!

크리센트 로우 컬렉션 세가지 향과 함께 어울리는 소지품이나 의상과도 함께 말이지! 설렘_설렘

베네피트 그리고 코스메틱 브랜드들 사랑하는 블로거님들 기대많이 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