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해체같은거 안해요. 만약하면 저희를 때려죽이세요." 라고 했던 네 말, 우리 기억하고 있어 윤호야. " 우리 카시오페아 곁에서 멀어질까봐 너무 두려운데, 그대로 잘 참아낼 수 있겠지? 우린 늘 마음이 함께니까." " 동방신기 팬들 카시오페아, 우리 잘해보고 서로만 믿고, 10년 20년 믿고 살아봐요. 20년 뒤에도 이쁜 아가와 함께 우리 응원오기 " " 여러분을 향한 저희 마음은 절대 변치 않아요, 늘 같은 마음으로 함께 해요 " " 너희가 없으니 설자리도 점점 잃어간다. 우리에겐 한줄기의 빛밖에 없어. 그 빛이 없어지면 우린 정말 끝이야. 그 한 줄기 빛이 너희들인데. 점점 빛이 가늘어지는데 정말 속상하다. 제발 남은 너희들은 떠나지 않길 바래. 사랑한다 내 카시오페아 " 라고 했던 니 말도 기억해 재중아. " 여러분 사랑해요, 동방신기 하트 카시오페아. " " 우리 동방신기 멤버, 우리 다섯뿐이다. " 라고 했던 유천이 니 말도 기억해. " 한명빠지고 다른 사람 들어오면 난 동방신기 안할꺼에요 " " 내가 사랑하고 여러분이 사랑한다면 우린 영원히 함께 할 것 입니다. " " 동방신기와 함께 좋은 것들만 보고 좋은것들만 들어요 " 라고 말했던 준수 니 말도 다 기억해. " 울지마세요. 자꾸 우시면 저도 울고 싶단 말이에요. 예쁜얼굴 망가지잖아요. " " 여러분과 함께 웃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최강창민입니다. " 라고 말한 창민이 니 말도 다 기억해. 심창민 김준수 박유천 김재중 정윤호 너희들 다섯명이 영원히 하나일거고. 너희들 다섯만이 영원히 동방신기일거고. 그런 너희만 바라보겠다고 약속한 카시오페아니까. 누라 뭐라해도 끝까지 변함없이 너희만 바라본다고 약속한 카시오페아니까. 평생을 다 바칠 수 있을만큼 사랑하는 내 동방신기니까. 기다릴겁니다. 우린 영원히함께 할꺼니까요. 동방신기라서 사랑하고. 동방신기라서 믿습니다. 언제나 처음과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겠습니다.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사랑하겠습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이대로 영원히. 우리 평생을 걸고 함께해요. 지금처럼 변함없이 늘 우리곁에서 한결같은 믿음과 사랑준 김준수 박유천 김재중 심창민 정윤호 고마워. 사랑해. 단 한순간도 소홀해지거나 질려버릴 틈 조차 주지 않았던 사람들. 정윤호.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심창민. 다섯이 하나라서 사랑했고. 다섯과 카시오페아는 영원을 약속했기에 늘 행복했고. 함께 한 시간만큼 웃기도 , 울기도 했지만 그랬던 기억마저 모두 좋은 추억이기에. 그런 추억이 있어, 그런 추억이 소중해 더더욱 떨어질수 없는 사이가 된. 고마워. 우리에게 너희들의 음악을 선물해줘서. 감사해. 늘 우리곁에 있어줘서. 사랑해. 변치 않을 마음으로 영원토록. 언제나 처음처럼 사랑하겠습니다. 언제나처럼 기다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우리가 안 믿으면 누가 믿나요. 무슨말이 더 필요해요. 텔존 SM타운 中
★★우리가 안 믿으면 누가 믿어요★★
" 저희 해체같은거 안해요.
만약하면 저희를 때려죽이세요."
라고 했던 네 말,
우리 기억하고 있어 윤호야.
" 우리 카시오페아 곁에서 멀어질까봐 너무 두려운데,
그대로 잘 참아낼 수 있겠지? 우린 늘 마음이 함께니까."
" 동방신기 팬들 카시오페아,
우리 잘해보고 서로만 믿고,
10년 20년 믿고 살아봐요.
20년 뒤에도 이쁜 아가와 함께 우리 응원오기 "
" 여러분을 향한 저희 마음은 절대 변치 않아요,
늘 같은 마음으로 함께 해요 "
" 너희가 없으니 설자리도 점점 잃어간다.
우리에겐 한줄기의 빛밖에 없어. 그 빛이 없어지면
우린 정말 끝이야. 그 한 줄기 빛이 너희들인데.
점점 빛이 가늘어지는데 정말 속상하다.
제발 남은 너희들은 떠나지 않길 바래.
사랑한다 내 카시오페아 "
라고 했던 니 말도 기억해 재중아.
" 여러분 사랑해요, 동방신기 하트 카시오페아. "
" 우리 동방신기 멤버, 우리 다섯뿐이다. "
라고 했던 유천이 니 말도 기억해.
" 한명빠지고 다른 사람 들어오면
난 동방신기 안할꺼에요 "
" 내가 사랑하고 여러분이 사랑한다면
우린 영원히 함께 할 것 입니다. "
" 동방신기와 함께 좋은 것들만 보고
좋은것들만 들어요 "
라고 말했던 준수 니 말도 다 기억해.
" 울지마세요. 자꾸 우시면 저도 울고 싶단 말이에요.
예쁜얼굴 망가지잖아요. "
" 여러분과 함께 웃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최강창민입니다. "
라고 말한 창민이 니 말도 다 기억해.
심창민 김준수 박유천 김재중 정윤호
너희들 다섯명이 영원히 하나일거고.
너희들 다섯만이 영원히 동방신기일거고.
그런 너희만 바라보겠다고 약속한 카시오페아니까.
누라 뭐라해도 끝까지 변함없이 너희만 바라본다고
약속한 카시오페아니까.
평생을 다 바칠 수 있을만큼 사랑하는 내 동방신기니까.
기다릴겁니다. 우린 영원히함께 할꺼니까요.
동방신기라서 사랑하고. 동방신기라서 믿습니다.
언제나 처음과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겠습니다.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사랑하겠습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이대로 영원히.
우리 평생을 걸고 함께해요.
지금처럼 변함없이 늘 우리곁에서
한결같은 믿음과 사랑준
김준수 박유천 김재중 심창민 정윤호
고마워. 사랑해.
단 한순간도 소홀해지거나
질려버릴 틈 조차 주지 않았던 사람들.
정윤호.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심창민.
다섯이 하나라서 사랑했고.
다섯과 카시오페아는 영원을 약속했기에 늘 행복했고.
함께 한 시간만큼 웃기도 , 울기도 했지만
그랬던 기억마저 모두 좋은 추억이기에.
그런 추억이 있어, 그런 추억이 소중해
더더욱 떨어질수 없는 사이가 된.
고마워. 우리에게 너희들의 음악을 선물해줘서.
감사해. 늘 우리곁에 있어줘서.
사랑해. 변치 않을 마음으로 영원토록.
언제나 처음처럼 사랑하겠습니다.
언제나처럼 기다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우리가 안 믿으면 누가 믿나요.
무슨말이 더 필요해요.
텔존 SM타운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