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차이나 타운의 모습... 역시나 중국 음식점이 많았고 관광객들이 참 많은 곳이었다. 요즘엔 너무 많이 알려져서인지 그다지 특별한 느낌은 없었다. 중국풍의 물건들을 팔던 가게. 그치만 굳이 차이나 타운에 가지 않아도 요즘은 세계 어디서나 made in china 를 만날수 있다. -_-;;; 사람들이 길게 줄지어 늘어서 있던 자금성. 여기가 젤 맛있다는 소개에 우린 들어가서 각자 음식을 시켰다. 난 중국식 냉면, 친구는 짜장면과 짬뽕~ 짬뽕 먹은 분은 그냥 그렇다고 했고 중국식 냉면 먹은 나는 대만족이었으며 짜장면도 맛있었다... ㅋㅋㅋㅋ 자금성 맞은 편에 월병도 빵도 아닌...(TV에 많이 나왔던 만두라는데... 만두소를 채운 만쥬라고나 할까...) 아래 보이는 불이 활활 타오르는 항아리 벽에 만죽을 붙여서 구워내면 위 사진과 같은 모양이 된다. 맛있어서인지 신기해서인지 여기도 사람이 많았다.. 하하하하~ 저 불 속을 자세히 보면 빵을 붙였던 자국이 동그랗게 보인다. 지금은 소독 하느라 불을 겁나게 지피고 있는 중! 요건 이제 많이 보편화된 포춘쿠키~ 기분이 그래서인가.... 평소에 일반 식당에서 주던 포춘쿠키와는 다르게 이곳의 포춘쿠키는 정말 운세를 봐주는 것 같은 느낌.. !!! 공화춘.... 이곳이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짜장면을 만들었던 곳이다. 건물도 무지하게 크고 사람도 많았지만, 요즘엔 그냥 그렇다는 소문에 우린 결국 자금성으로..... ㄷㄷㄷ 생각해보면 원조라는 뜻이 꼭 맛있다는 뜻은 아닌 것 같다. 100년이나 지났으니 사람들의 입맛이 변하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닌듯. 공영주차장에서 공화춘방향으로 올라오다 좌측으로 계단이 높게 있는데, 이곳을 올라가면 산책로가 나오고 산속으로 체육공원 같은 것이 있다. 그 계단을 내려오는 도중에 만난 팬더그림....
차이나타운 - 1
이쪽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차이나 타운의 모습...
역시나 중국 음식점이 많았고 관광객들이 참 많은 곳이었다.
요즘엔 너무 많이 알려져서인지 그다지 특별한 느낌은 없었다.
중국풍의 물건들을 팔던 가게.
그치만 굳이 차이나 타운에 가지 않아도 요즘은 세계 어디서나 made in china 를 만날수 있다. -_-;;;
사람들이 길게 줄지어 늘어서 있던 자금성.
여기가 젤 맛있다는 소개에 우린 들어가서 각자 음식을 시켰다.
난 중국식 냉면, 친구는 짜장면과 짬뽕~
짬뽕 먹은 분은 그냥 그렇다고 했고 중국식 냉면 먹은 나는 대만족이었으며 짜장면도 맛있었다... ㅋㅋㅋㅋ
자금성 맞은 편에 월병도 빵도 아닌...(TV에 많이 나왔던 만두라는데... 만두소를 채운 만쥬라고나 할까...)
아래 보이는 불이 활활 타오르는 항아리 벽에 만죽을 붙여서 구워내면 위 사진과 같은 모양이 된다.
맛있어서인지 신기해서인지 여기도 사람이 많았다.. 하하하하~
저 불 속을 자세히 보면 빵을 붙였던 자국이 동그랗게 보인다.
지금은 소독 하느라 불을 겁나게 지피고 있는 중!
요건 이제 많이 보편화된 포춘쿠키~
기분이 그래서인가.... 평소에 일반 식당에서 주던 포춘쿠키와는 다르게 이곳의 포춘쿠키는 정말 운세를 봐주는 것 같은 느낌.. !!!
공화춘....
이곳이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짜장면을 만들었던 곳이다.
건물도 무지하게 크고 사람도 많았지만, 요즘엔 그냥 그렇다는 소문에 우린 결국 자금성으로..... ㄷㄷㄷ
생각해보면 원조라는 뜻이 꼭 맛있다는 뜻은 아닌 것 같다.
100년이나 지났으니 사람들의 입맛이 변하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닌듯.
공영주차장에서 공화춘방향으로 올라오다 좌측으로 계단이 높게 있는데, 이곳을 올라가면 산책로가 나오고 산속으로 체육공원 같은 것이 있다.
그 계단을 내려오는 도중에 만난 팬더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