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 가격 : ★★★☆☆ 분위기 : ★★★★★ 서비스 : ★★★☆☆ 09.08.03 나의 마지막 휴가를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 하루종일 은행에 돌아다닌 후 처음으로 카메라를 들고 나들이를 나섰다. 이번 장소는 종로에 있는 클럽에스프레소 우선, 나는 무척이나 배가 고파서 옆에 있는 손만두집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카페로 향했다. 1층은 커피숍 용도로 사용하고 있었으며, 한쪽에는 원두도 판매하고, 쿠키와 스콘도 판매를 했다. 원산지별로 원두를 판매하는데 로스팅한지 일주일이 지난 원두같은경우는 세일해서 판매도 했다. 2층은 화장실과 생두를 로스팅하는 곳의 용도였다. 포대자루에 생두도 담겨있고, 로스팅기도 있고 봉투도 있고, 또 한쪽엔 각각 원두를 로스팅한 시간과 날짜를 적어 놓은 것을 모아둔 것도 있었는데 굉장히 이집 주인의 열정과 정성이 보였였다. 가게 안에 들어선 순간, 내 코에 스며드는 커피향과 나무향 인테리어 대부분을 목재로 해놔서 정말 따뜻한 느낌은 이루 말 할수 없었을 뿐 아니라, 조명도 은은한 편이어서 분위기가 참 좋았다, 플러스로 커피향까지.. 의자도 나무로 되어 있고 넉넉한 사이즈여서 참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있었다. 이곳은 직접 직수입한 생두를 로스팅해서 판매하는 곳으로 꽤나 유명한 듯하다. 우선 나는 에스프레소를 시키고 나서 리필시 2000원을 추가하여, 핸드드립으로 에티오피아 이르가체프 내추럴을, 친구는 핸드드립으로 콜롬비아 메사데로스 산토스를 시켰다. 핸드드립커피 hot는 5000원, ice는 6000원, 에스프레소는 5000원 에스프레소를 빨리 먹어야 해서 먹고 사진찍음ㅋㅋㅋ 굉장히 오랜만에 에스프레소를 먹었는데, 맛의 무게감이 깊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었다. 그냥..지금도 핸드드립커피보다는 에스프레소가 자꾸 생각난다. 에티오피아산 중에 이르가체프워시드와 이르가체프내추럴이 있는데, 첫번째는 수중에서 건조시킨것이라 하고, 뒤에것은 바람에 자연건조 시켰다고 하던데...좀 자세히 알아봐야겠다. 이 날은 처음으로 DSLR을 들고 나간 날이라서 커피에 집중하기가 솔직히 좀 어려웠다. 대신에 사진 찍으면서 인테리어는 많이 본것 같다. 근데, 옆에 남자손님 2명도 DSLR을 가져왔는데, 렌즈가 완전 컸다(전문으로 하나봐ㅋ) 근데 자꾸만 내걸 훔쳐봤다ㅋ 푸히히 나 너무 열심히 찍나?ㅋㅋ 표정봐ㅋㅋ 암튼, 카페는 참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 다음에 또 가야지 가는 길은 경복궁역 3번출구로 나와서 50미터정도 직진하다보면, 버스정류장이 있는데 1020, 7022, 7018을 타고 부암동사무소정류장에 내려서 오른쪽으로 10미터정도 오면 삼거리가 있는데 그 삼거리에 3층짜리 건물이 있다. 일요일엔 휴무
Club espresso(종로 부암동)
맛 :★★★★☆
가격 : ★★★☆☆
분위기 : ★★★★★
서비스 : ★★★☆☆
09.08.03
나의 마지막 휴가를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 하루종일 은행에 돌아다닌 후
처음으로 카메라를 들고 나들이를 나섰다.
이번 장소는 종로에 있는 클럽에스프레소
우선, 나는 무척이나 배가 고파서 옆에 있는 손만두집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카페로 향했다.
1층은 커피숍 용도로 사용하고 있었으며, 한쪽에는 원두도 판매하고, 쿠키와 스콘도 판매를 했다.
원산지별로 원두를 판매하는데 로스팅한지 일주일이 지난 원두같은경우는 세일해서 판매도 했다.
2층은 화장실과 생두를 로스팅하는 곳의 용도였다.
포대자루에 생두도 담겨있고, 로스팅기도 있고 봉투도 있고, 또 한쪽엔 각각 원두를
로스팅한 시간과 날짜를 적어 놓은 것을 모아둔 것도 있었는데 굉장히 이집 주인의 열정과 정성이 보였였다.
가게 안에 들어선 순간, 내 코에 스며드는 커피향과 나무향
인테리어 대부분을 목재로 해놔서 정말 따뜻한 느낌은 이루 말 할수 없었을 뿐 아니라, 조명도
은은한 편이어서 분위기가 참 좋았다, 플러스로 커피향까지..
의자도 나무로 되어 있고 넉넉한 사이즈여서 참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있었다.
이곳은 직접 직수입한 생두를 로스팅해서 판매하는 곳으로 꽤나 유명한 듯하다.
우선 나는 에스프레소를 시키고 나서 리필시 2000원을 추가하여, 핸드드립으로 에티오피아 이르가체프 내추럴을,
친구는 핸드드립으로 콜롬비아 메사데로스 산토스를 시켰다.
핸드드립커피 hot는 5000원, ice는 6000원, 에스프레소는 5000원
에스프레소를 빨리 먹어야 해서 먹고 사진찍음ㅋㅋㅋ
굉장히 오랜만에 에스프레소를 먹었는데, 맛의 무게감이 깊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었다.
그냥..지금도 핸드드립커피보다는 에스프레소가 자꾸 생각난다.
에티오피아산 중에 이르가체프워시드와 이르가체프내추럴이 있는데, 첫번째는 수중에서 건조시킨것이라
하고, 뒤에것은 바람에 자연건조 시켰다고 하던데...좀 자세히 알아봐야겠다.
이 날은 처음으로 DSLR을 들고 나간 날이라서 커피에 집중하기가 솔직히 좀 어려웠다.
대신에 사진 찍으면서 인테리어는 많이 본것 같다.
근데, 옆에 남자손님 2명도 DSLR을 가져왔는데, 렌즈가 완전 컸다(전문으로 하나봐ㅋ)
근데 자꾸만 내걸 훔쳐봤다ㅋ 푸히히
나 너무 열심히 찍나?ㅋㅋ 표정봐ㅋㅋ
암튼, 카페는 참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
다음에 또 가야지
가는 길은 경복궁역 3번출구로 나와서 50미터정도 직진하다보면, 버스정류장이 있는데
1020, 7022, 7018을 타고 부암동사무소정류장에 내려서 오른쪽으로 10미터정도 오면 삼거리가 있는데
그 삼거리에 3층짜리 건물이 있다.
일요일엔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