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이럴수가 있습니까 정말 실망입니다 저희 회사는 이분야에서는 알아준다는 유명한 회사입니다 규모는 그리 크진 않지만 그래도 명망있는 회사지요 그런데 이런 회사에서 성추행이 말이 됩니까 성희롱도 아니고 성추행입니다 저희 회사는 주 5일제긴 하지만 토요일마다 당번이 있습니다 결혼을 2달 앞둔 저희회사 언니가 당한일인데요 지난토요일 이언니가 당번이어서 출근했어요 근데 이사장이 나오더니 사무실로 부르더랍니다 (참고로 이사장나이 60입니다) 그래서 들어갔더니 결혼 얘기를 물어보면서 결혼후 직장은 어떻게 할꺼냐는둥 묻더랍니다 그래서 너무 멀리 가서 못다니겠다고 얘기하는 도중 이사장이 아쉽다면서 손을 내밀더래요 그래서 악수하자는건줄 알고 손을 잡았는데 순간 끌어안고는 얼굴에다 뽀뽀를 해대고 가슴을 만지면서 너 순진하고 그래서 자기가 잘 봤는데 아쉬워서 어쩌냐고 하더랍니다... 아쉬우면 그럽니까?? 것도 결혼 얘기를 물어보면서 어찌 그런답니까? 자기 밑에서 4년을 비서직으로 근무한 여직원입니다...그만둔다고 만만하게 본건지... 암튼 너무 놀랜 이언니는 계속 왜이러시냐고 무서워서 벌벌 떨고 있었답니다.. 근데 이사장 하는말이...자기 주위에 지금 아무도 없다고...너 괜찮겠냐고?? 이건 무슨말?? 진짜 사람을 어찌보고 하는말인건지... 그러면서 시간있을때 자기좀 만나자고 필요한거 있음 다 말하라고 자기가 잘해준다고... 참내 어이가 없습디다...이언니는 이사장방을 나와서 자리에서 진정이 안되어 앉아있는데 이사장이 나간다고 나오더니 또 사무실에서 그러더랍니다... 두번이나.....그언니 울면서 전화했더군요 저한테...저도 너무 어이없어서... 결혼식때까지만 회사 다닐려구 아무래도 돈이 아쉬워서 그만두지도 못하고 있는데... 근데 문제는 오늘 아침 출근해서 였습니다... 오늘은 사무실에 다른 사람도 다 있는데 이사장이 또 그언니를 부르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들어갈려구 그러는데 이언니가 설마하는 마음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혹시나해서 방앞에 서있었거든요 근데 들리는말이...이사장이 그언니한테 오늘 시간있냐면서...그언니 목소리는 이러지 마시라고... 노크하고 들어갈까하는데 그언니가 얼굴이 벌개져서 나오는겁니다.. 또...밖에 사람들도 많은데...그랬답니다... 이언니가 왜이러시냐고 하지말라고 하고 있는데 이사장이... 밖에 들린다고 조용히 하라고 하더랍니다... 이게 제정신입니까?? 어떻게 사무실 안에서 그럴수가 있습니까? 증거가 있어야 고소도 하고...그럴텐데... 그당시에 이언니가 거시기라도 확 걷어 차줬으면 오늘 또 그러진 않았을까요? 어쩜 그럴수가 있는건지 답답합니다... 이 언니는 너무 당황해서 그냥 짐싸서 가버렸습니다 사직서는나중에 메일로 보낸다면서... 덩달아서 그만두고 싶어 집니다...
직장 성추행 티비에서나 있는일인줄 알았습니다
어쩜 이럴수가 있습니까
정말 실망입니다
저희 회사는 이분야에서는 알아준다는 유명한 회사입니다
규모는 그리 크진 않지만 그래도 명망있는 회사지요
그런데 이런 회사에서 성추행이 말이 됩니까
성희롱도 아니고 성추행입니다
저희 회사는 주 5일제긴 하지만 토요일마다 당번이 있습니다
결혼을 2달 앞둔 저희회사 언니가 당한일인데요
지난토요일 이언니가 당번이어서 출근했어요
근데 이사장이 나오더니 사무실로 부르더랍니다
(참고로 이사장나이 60입니다)
그래서 들어갔더니 결혼 얘기를 물어보면서 결혼후 직장은 어떻게 할꺼냐는둥 묻더랍니다
그래서 너무 멀리 가서 못다니겠다고 얘기하는 도중 이사장이 아쉽다면서
손을 내밀더래요 그래서 악수하자는건줄 알고 손을 잡았는데
순간 끌어안고는 얼굴에다 뽀뽀를 해대고 가슴을 만지면서 너 순진하고 그래서 자기가
잘 봤는데 아쉬워서 어쩌냐고 하더랍니다...
아쉬우면 그럽니까?? 것도 결혼 얘기를 물어보면서 어찌 그런답니까?
자기 밑에서 4년을 비서직으로 근무한 여직원입니다...그만둔다고 만만하게 본건지...
암튼 너무 놀랜 이언니는 계속 왜이러시냐고 무서워서 벌벌 떨고 있었답니다..
근데 이사장 하는말이...자기 주위에 지금 아무도 없다고...너 괜찮겠냐고??
이건 무슨말?? 진짜 사람을 어찌보고 하는말인건지...
그러면서 시간있을때 자기좀 만나자고 필요한거 있음 다 말하라고 자기가 잘해준다고...
참내 어이가 없습디다...이언니는 이사장방을 나와서 자리에서 진정이 안되어 앉아있는데
이사장이 나간다고 나오더니 또 사무실에서 그러더랍니다...
두번이나.....그언니 울면서 전화했더군요 저한테...저도 너무 어이없어서...
결혼식때까지만 회사 다닐려구 아무래도 돈이 아쉬워서 그만두지도 못하고 있는데...
근데 문제는 오늘 아침 출근해서 였습니다...
오늘은 사무실에 다른 사람도 다 있는데 이사장이 또 그언니를 부르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들어갈려구 그러는데 이언니가 설마하는 마음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혹시나해서 방앞에 서있었거든요 근데 들리는말이...이사장이 그언니한테
오늘 시간있냐면서...그언니 목소리는 이러지 마시라고...
노크하고 들어갈까하는데 그언니가 얼굴이 벌개져서 나오는겁니다..
또...밖에 사람들도 많은데...그랬답니다...
이언니가 왜이러시냐고 하지말라고 하고 있는데 이사장이...
밖에 들린다고 조용히 하라고 하더랍니다...
이게 제정신입니까?? 어떻게 사무실 안에서 그럴수가 있습니까?
증거가 있어야 고소도 하고...그럴텐데...
그당시에 이언니가 거시기라도 확 걷어 차줬으면 오늘 또 그러진 않았을까요?
어쩜 그럴수가 있는건지 답답합니다...
이 언니는 너무 당황해서 그냥 짐싸서 가버렸습니다 사직서는나중에 메일로 보낸다면서...
덩달아서 그만두고 싶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