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머리속이 복잡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전 성격상 사람들과 금방 친해지는 성격이다보니(물론 특정 사람에 따라 조금은 다르지만요^^) 온라인 상으로도 사람들과 금방 친해집니다~~ 요번에 친구랑 영화보러가는 김에 영화보러가는 곳과 위치가 가까워서 아는 어빠를 만나게 되었거든여. 그전부터 어빠가 함보자~라는 얘기를 자주 했었고 워낙 말투도 재밌구 편하게 대화하는 사이였고해서 밥만 먹고 얼굴만 보고 올 생각으로 부담없이 갔다져~~ 집이 좀 멀어서 밥만 먹고 금방 헤어졌구요~ 그때까진 좋았어여 대화도 별로 어색하지도 않았고 나름 편했고~~ 집에도 잘 들어갔구요~~ 근데 그 뒤에 어빠가 온 문자가 문제더군요;; 어빠에게 온 문자의 내용은.. "담엔 날밤 샐거 아니면 오지 말아라~~" 대충 이런 내용의 문자였습니다; 날밤?? 날밤을 왜새지;; 하는 생각에 난 피곤해서 밤새지도 못하고 왜 밤새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밤새 연애 해야지~~ 어찌구 저찌구 -ㅅ- 대충 날밤샌다는 의미는 이상한 행위(!!나름대로 상상하시길;;)를 말하는 것이었더군요;;; 그날 일찍 집에 갔고 별 문제 없었기에 자제 잘하지 않았냐고 무슨 소리냐고 물엇죠;; 그랬더니 니가 착한거 같아서 자제하긴 했지만 담에 오면 장담못한다고 하더라구요;; 한마디로 같이 잘거 아니면 오지말라는 뜻이었죠-.-;; 그나마 대책없이 강제로 덥친것도 아니고 담엔 오지 말라고 말햇기에 이 사람 나쁘네! 이러며 욕은 하지 않았지만;; 약간의 충격은 있엇죠...;; 물론 사람이 본능이 있으니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아무리 본능이 있어도 이성이라는 것이 있기에 본능도 자제가 가능하지 않나여??;; 괜히 다른 남자들도 다 이런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ㅠ.ㅠ;;; 생각해보니 만났을때도 이상했던 부분(?)이 꽤 있던거 같긴 하더군요... (난감한 부분이 약간 뿔룩 나와 보였던것 같았는데 잘못봤나 했었다는;;) 그전에도 농담조로 늦은 시간에 놀러오라는 소리를 하긴 했었지만 ㅡㅡ;; 저도 나름대로 조심하는 성격이어서 늦은 시간까지 놀진 않거든여;;(친한 사람 아니면 술도 마니 안마시는 성격이고;;) 제가 이렇게 말했죠..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어떻게 함부로 자냐고..(물론 자는 분도 잇겠지만;;) 그 어빠가 잘수도 잇는거 아니냐고 즐기는거지~ 이러더라구요 ㅡㅡ;; 그래서 제가 어빠 여자친구가 될 사람이 그렇게 함부로 다른 사람과 자는 사람이면 좋겠냐고 말했습니다;; 머어떻냐고 여자친구도 잘수도 있는거지~ 이러대여;;;;;;;;(이 부분에서 OTL..///보통은 자기 여자친구가 그러면 싫어하지 않나여;;) 구래도 다른 사람도 아니고 애인이 다른 사람과 함부로 자고 그러면 기분나쁘지 않나여? 여동생이 그래도 좀 그럴것이고;;; 너무나 저랑 사고방식이 달라서 쇼크가 크더군요... 그어빤 제가 착한거고 니가 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런거라고 말하더군요.. 저 완존 순결을 강요하는 건 아니에여.. ;; 애인이 될 사람이 예전 애인과 관계를 했었어도 이해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구요.. 그치만 여자든 남자든 애인이든 여동생이든 아무나랑 자도 상관 없다고 하면 순결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무슨 소용인거고... 생명의 소중함의 의미가 무슨 소용인지 의문이 됩니다... 그렇게 마구잡이로 관계하다가 자칫하면 애가 생길 수도 있는거겠져. 그럼 아무나랑 자서 생긴 아이는 근양 지워버려도 상관 없는건지... 의문이 됩니다.... 괜히 머리속이 복잡해서인지... 잠자리에 대한 옳바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을 만나고 싶네여.....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리플부탁해요^^;; 물론 그 어빠와 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분들은 악플 남기시겠지만;;;
엔조이한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요즘 좀 머리속이 복잡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전 성격상 사람들과 금방 친해지는 성격이다보니(물론 특정 사람에 따라 조금은 다르지만요^^)
온라인 상으로도 사람들과 금방 친해집니다~~
요번에 친구랑 영화보러가는 김에 영화보러가는 곳과 위치가 가까워서 아는 어빠를 만나게 되었거든여.
그전부터 어빠가 함보자~라는 얘기를 자주 했었고 워낙 말투도 재밌구 편하게 대화하는 사이였고해서 밥만 먹고 얼굴만 보고 올 생각으로 부담없이 갔다져~~
집이 좀 멀어서 밥만 먹고 금방 헤어졌구요~
그때까진 좋았어여 대화도 별로 어색하지도 않았고 나름 편했고~~
집에도 잘 들어갔구요~~ 근데 그 뒤에 어빠가 온 문자가 문제더군요;;
어빠에게 온 문자의 내용은..
"담엔 날밤 샐거 아니면 오지 말아라~~" 대충 이런 내용의 문자였습니다;
날밤?? 날밤을 왜새지;; 하는 생각에 난 피곤해서 밤새지도 못하고 왜 밤새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밤새 연애 해야지~~ 어찌구 저찌구 -ㅅ- 대충 날밤샌다는 의미는 이상한 행위(!!나름대로 상상하시길;;)를 말하는 것이었더군요;;;
그날 일찍 집에 갔고 별 문제 없었기에 자제 잘하지 않았냐고 무슨 소리냐고 물엇죠;;
그랬더니 니가 착한거 같아서 자제하긴 했지만 담에 오면 장담못한다고 하더라구요;;
한마디로 같이 잘거 아니면 오지말라는 뜻이었죠-.-;; 그나마 대책없이 강제로 덥친것도 아니고 담엔 오지 말라고 말햇기에 이 사람 나쁘네! 이러며 욕은 하지 않았지만;; 약간의 충격은 있엇죠...;;
물론 사람이 본능이 있으니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아무리 본능이 있어도 이성이라는 것이 있기에 본능도 자제가 가능하지 않나여??;;
괜히 다른 남자들도 다 이런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ㅠ.ㅠ;;;
생각해보니 만났을때도 이상했던 부분(?)이 꽤 있던거 같긴 하더군요...
(난감한 부분이 약간 뿔룩 나와 보였던것 같았는데 잘못봤나 했었다는;;)
그전에도 농담조로 늦은 시간에 놀러오라는 소리를 하긴 했었지만 ㅡㅡ;;
저도 나름대로 조심하는 성격이어서 늦은 시간까지 놀진 않거든여;;(친한 사람 아니면 술도 마니 안마시는 성격이고;;)
제가 이렇게 말했죠..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어떻게 함부로 자냐고..(물론 자는 분도 잇겠지만;;)
그 어빠가 잘수도 잇는거 아니냐고 즐기는거지~ 이러더라구요 ㅡㅡ;;
그래서 제가 어빠 여자친구가 될 사람이 그렇게 함부로 다른 사람과 자는 사람이면 좋겠냐고 말했습니다;;
머어떻냐고 여자친구도 잘수도 있는거지~ 이러대여;;;;;;;;(이 부분에서 OTL..///
보통은 자기 여자친구가 그러면 싫어하지 않나여;;)
구래도 다른 사람도 아니고 애인이 다른 사람과 함부로 자고 그러면 기분나쁘지 않나여?
여동생이 그래도 좀 그럴것이고;;;
너무나 저랑 사고방식이 달라서 쇼크가 크더군요...
그어빤 제가 착한거고 니가 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런거라고 말하더군요..
저 완존 순결을 강요하는 건 아니에여.. ;;
애인이 될 사람이 예전 애인과 관계를 했었어도 이해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구요..
그치만 여자든 남자든 애인이든 여동생이든 아무나랑 자도 상관 없다고 하면
순결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무슨 소용인거고...
생명의 소중함의 의미가 무슨 소용인지 의문이 됩니다...
그렇게 마구잡이로 관계하다가 자칫하면 애가 생길 수도 있는거겠져.
그럼 아무나랑 자서 생긴 아이는 근양 지워버려도 상관 없는건지...
의문이 됩니다....
괜히 머리속이 복잡해서인지...
잠자리에 대한 옳바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을 만나고 싶네여.....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리플부탁해요^^;;
물론 그 어빠와 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분들은 악플 남기시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