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두어달 되어가네... 근데도 난 아직 널 못잊나바... 어젯밤에도 밤새울다가 퉁퉁부은 눈으루 출근했어 화장으로두 안감춰질만큼 퉁퉁부었더라...ㅎㅎㅎ; 난 왜이렇게 널 못잊는걸까? 그깟놈..나쁜놈하구 잊어야 될텐데 하루하루가 어제 이별한것처럼 매일매일 고비를 넘는듯해... 오늘두 너에게 너무너무 미칠듯이 전화하고 싶은데 이렇게 속풀이라두해야 참을수 있을것 같아서 멍~하니 자판을 두드리고 있네... 남들 슴살 어릴때 치르는 첫사랑...그동안 머하다가 슴아홉이나 먹고서 치르느라 고생인지... 늦은만큼 더 독하게 걸리가지고 숨도 못쉬고 암것도 못하면서 폐인되어가는지 모르겠다 차라리 사랑같은거 모르고 살아갈껄 그랬어 그럼 아품도 몰랐을텐데 말야... 남들 다겪는 홍역치곤 너무나 아프다...진짜 아프다... 내가 먼저 헤어지자 했었지... 난 이별해본적이 없어서 그냥 잊으면 끝나는줄 알았어 내가 이렇게 흔들릴줄 몰랐어 그리고 이렇게 매달릴줄 몰랐어... 너무 힘들었었어 5월에 우리아기보내고...반쯤 미쳤던거 같애 난 우리가 낳을수 있다고 생각했었어... 둘다 직장인있고...나이도 둘다 찼고... 니가 낳자하길 바랬어... 그런데 외면하는 너 보면서 미쳤던거 같애 그때 헤어졌어야하는데 내가 널 너무 사랑하더라 둘다 한꺼번에 보낼 자신도 없었고... 수술받고 누어있는 내 손 잡고 눈물 몰래 흠치던 너 다시한번 믿어보기로 했었지... 너 그뒤로도 참 잘했단거 안다 지금 생각하면 너에게도 사정은 있었지... 아직 결혼하지 않은 형과...결혼할 돈도 모아지지 않았었고... 무엇보다 네 어머님 실망시켜 드리고 싶지 않았겠지... 그래도 내가 일순위에서 밀린건 사실이지만 그러다 터졌지...그렇게 하지말라던주식 대출까지 받아가며 하던 너 까짓 1000만원 작은돈은 아니지만 그래도 헤어질만큼 큰돈은 아니었는데 그 고집 너무 감당하기 힘들었던거 같애 내년에 결혼하자던 놈이 그렇게 일친것도 너무 무책임해보이고 그래 홧김에 헤어지자 했었지... 그때는 왜그렇게 니가 밉던지... 그래도 내가 경솔했다 진짜 미안해 ㅠ.ㅠ 너 없이 살수 있을줄 알았는데 너무 무서워 처음에 너한테 집착하는 나를 보면서... 과거만들기 싫어서 그런는거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야...그냥 니가 좋아...사랑해 머리로는 너 만나면 내가 얼마나 힘들지 그런거 다 아는데 그래도 좋아 죽겠다가 결론이더라...완전 미친거란 생각밖에 안든다 나 혹시라도 더 매달리면 질리는 여자 될까바...우리 추억 다 어그러질까바 무서워서 전화도 못하겠어... 나한테 냉정하게 대하는 너 생각만으로도 눈물 한바가지는 쏟는거 같애 그래서 너 올때까지 마냥 기다리고만 있어 돌아올사람은 돌아온다는 소리 믿고 기다려... 너무 너무 보고싶은데...1분밖에 안걸리는 지척에 두고도 가보지 못하고 그냥 기다려... 참 바보스럽지... 이러다 미치지 싶어...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환장해... 못나게도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란 생각까지 들어... 너에겐 지나가는 여자였을지 몰라도 나는 전부를 걸었던 너인데... 다시 올수는 없을까?...제발....
답답해....
헤어진지 두어달 되어가네...
근데도 난 아직 널 못잊나바...
어젯밤에도 밤새울다가 퉁퉁부은 눈으루 출근했어
화장으로두 안감춰질만큼 퉁퉁부었더라...ㅎㅎㅎ;
난 왜이렇게 널 못잊는걸까?
그깟놈..나쁜놈하구 잊어야 될텐데 하루하루가 어제 이별한것처럼
매일매일 고비를 넘는듯해...
오늘두 너에게 너무너무 미칠듯이 전화하고 싶은데
이렇게 속풀이라두해야 참을수 있을것 같아서
멍~하니 자판을 두드리고 있네...
남들 슴살 어릴때 치르는 첫사랑...그동안 머하다가
슴아홉이나 먹고서 치르느라 고생인지...
늦은만큼 더 독하게 걸리가지고 숨도 못쉬고 암것도 못하면서
폐인되어가는지 모르겠다
차라리 사랑같은거 모르고 살아갈껄 그랬어
그럼 아품도 몰랐을텐데 말야...
남들 다겪는 홍역치곤 너무나 아프다...진짜 아프다...
내가 먼저 헤어지자 했었지...
난 이별해본적이 없어서 그냥 잊으면 끝나는줄 알았어
내가 이렇게 흔들릴줄 몰랐어
그리고 이렇게 매달릴줄 몰랐어...
너무 힘들었었어
5월에 우리아기보내고...반쯤 미쳤던거 같애
난 우리가 낳을수 있다고 생각했었어...
둘다 직장인있고...나이도 둘다 찼고...
니가 낳자하길 바랬어...
그런데 외면하는 너 보면서 미쳤던거 같애
그때 헤어졌어야하는데 내가 널 너무 사랑하더라
둘다 한꺼번에 보낼 자신도 없었고...
수술받고 누어있는 내 손 잡고 눈물 몰래 흠치던 너 다시한번 믿어보기로 했었지...
너 그뒤로도 참 잘했단거 안다
지금 생각하면 너에게도 사정은 있었지...
아직 결혼하지 않은 형과...결혼할 돈도 모아지지 않았었고...
무엇보다 네 어머님 실망시켜 드리고 싶지 않았겠지...
그래도 내가 일순위에서 밀린건 사실이지만
그러다 터졌지...그렇게 하지말라던주식 대출까지 받아가며 하던 너
까짓 1000만원 작은돈은 아니지만 그래도 헤어질만큼 큰돈은 아니었는데
그 고집 너무 감당하기 힘들었던거 같애
내년에 결혼하자던 놈이 그렇게 일친것도 너무 무책임해보이고
그래 홧김에 헤어지자 했었지...
그때는 왜그렇게 니가 밉던지...
그래도 내가 경솔했다 진짜 미안해 ㅠ.ㅠ
너 없이 살수 있을줄 알았는데 너무 무서워
처음에 너한테 집착하는 나를 보면서...
과거만들기 싫어서 그런는거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야...그냥 니가 좋아...사랑해
머리로는 너 만나면 내가 얼마나 힘들지 그런거 다 아는데
그래도 좋아 죽겠다가 결론이더라...완전 미친거란 생각밖에 안든다
나 혹시라도 더 매달리면 질리는 여자 될까바...우리 추억 다 어그러질까바
무서워서 전화도 못하겠어...
나한테 냉정하게 대하는 너 생각만으로도
눈물 한바가지는 쏟는거 같애
그래서 너 올때까지 마냥 기다리고만 있어
돌아올사람은 돌아온다는 소리 믿고 기다려...
너무 너무 보고싶은데...1분밖에 안걸리는 지척에 두고도
가보지 못하고 그냥 기다려...
참 바보스럽지...
이러다 미치지 싶어...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환장해...
못나게도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란 생각까지 들어...
너에겐 지나가는 여자였을지 몰라도 나는 전부를 걸었던 너인데...
다시 올수는 없을까?...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