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1달정쯤되가네...

kcm2006.08.21
조회519

이젠 잊혀질때도 된거같은데..아직도 널그리워하네..

넌 내가 보고싶지도않아?난 매일 널그리워하며 하루하루 살아가고있는데..

다른이성을만나고 있어도 혹시나 집앞에서 기달리고 있지않을까하는

작은 희망에 집앞에서 널기다리는 내마음..

이젠 습관처럼 하루하루 지내고있어..기달릴께..하지만 너무오래기다리게하지는마

나도 너무지쳐버릴지몰라

보고싶다!!얼마나 더견뎌내고 세월이 흘러야 널잊을수 있을까..

건강하게 잘지내고 행복하란 말은 하지않을께 다음에 널만나면 내가 행복하게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