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릉 쾅쾅 촬스는 어김없이 비오는 창 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 그때 걸려오는 전화 ,, 딸칵 "여보세요? 김촬스입니다 .. " 순간 떨리는 그의 손 .. 힘겹게 내려놓은 수화기 밑으로 떨어지는 빗방울 ... 콧물인가? 눈물인가? 알 수 없는 우리의 김촬스 .. 다음 회에 계속 ..
연재소설 무인도 이야기
우르릉 쾅쾅
촬스는 어김없이 비오는 창 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 그때 걸려오는 전화 ,, 딸칵
"여보세요? 김촬스입니다 .. " 순간 떨리는 그의 손 ..
힘겹게 내려놓은 수화기 밑으로 떨어지는 빗방울 ...
콧물인가? 눈물인가? 알 수 없는 우리의 김촬스 ..
다음 회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