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 결혼도 하지 않은채 털썩 임신을 해버렸어요.. 한때는 사랑했던 그남자는..이제와 애를 지우라네요.. 나는 애를 낳고 싶지만...저는 지금 직장도 다니지 않아요.. 게다가 집을 나와 고시원에 들어갔어요...ㅠㅠ 저는 집도 없는 신세랍니다.,ㅠㅠ ,,막막합니다...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아이한테 너무 무책임하지만...아이를 낳고 기를수는 없을까요...ㅠㅠ 미혼모 혼자서는 힘들까요..ㅠㅠ 아이를 지우는게 아이를 위한것일까요..ㅠㅠ 소리죽여 우는데 옆에서 고딩여자가 툭 치면서 "아줌마 우산좀여" 깜딱놀래 쳐다보니 내 의자가 자기 우산을 먹었네요..우는것도 창피하고.. 이거쓴거 쳐다봤을까도 창피하네요...네...제 나이 내일 모레 27입니다..ㅠㅠ ㅠㅠㅠ 나이만 먹었지...무일푼인 저는 길거리 똥개처럼 아이만 배버렸습니다..ㅠㅠㅠ 도와주세요...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ㅠㅠㅠㅠ
하....백조에..임신 3개월째입니다..도와주세요~~ㅠㅠㅠ
ㅠㅠㅠㅠ 결혼도 하지 않은채 털썩 임신을 해버렸어요..
한때는 사랑했던 그남자는..이제와 애를 지우라네요..
나는 애를 낳고 싶지만...
저는 지금 직장도 다니지 않아요..
게다가 집을 나와 고시원에 들어갔어요...ㅠㅠ 저는 집도 없는 신세랍니다.,ㅠㅠ
,,막막합니다...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아이한테 너무 무책임하지만...아이를 낳고 기를수는 없을까요...ㅠㅠ
미혼모 혼자서는 힘들까요..ㅠㅠ
아이를 지우는게 아이를 위한것일까요..ㅠㅠ
소리죽여 우는데 옆에서 고딩여자가 툭 치면서
"아줌마 우산좀여"
깜딱놀래 쳐다보니 내 의자가 자기 우산을 먹었네요..우는것도 창피하고..
이거쓴거 쳐다봤을까도 창피하네요...네...제 나이 내일 모레 27입니다..ㅠㅠ
ㅠㅠㅠ 나이만 먹었지...무일푼인 저는 길거리 똥개처럼 아이만 배버렸습니다..ㅠㅠㅠ
도와주세요...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