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나이 싱하

싱하2006.08.21
조회101

아름다운 사나이 싱하

 

요즘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이럴 때 팬티만 입고 있으려니 좀 춥군요.

거시기를 긁적거리며 한가롭게 톡을 하는 제 자신의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저와 같은 아이디를 사용하며 대뇌피질에 알류미늄을

감싼듯한 그 녀석은 어디로 사라져버린걸까요?

아 그렇군요 똥싸고 비데하다가

땡꾸녕 헐어서 119 불렀나보네요.

이 시간엔 역시나 사람들이 없네요.

저는 이만 아이큐 150이상의 사람만 할 수 있다는

전설의 게임을 즐기러 가겠습니다.

꼴통 여러분들 아가리 존내 패서 깨쳐버리기전에

일찍 주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