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천국종업원에게맞은이야기..남편은경찰..

여자노홍철2006.08.21
조회432

흥분흥분흥분 . 억울억울억울 김밥천국종업원에게맞은이야기..남편은경찰..

 

김밥천국 종업원인 58년개띠의 한 아주머니 .

 

친구랑 김밥시켜서 먹는데 가게가 너무바쁜관계로

 

제가 국물을 푸러갓지요.

 

국물을푸는데 그아주머니께서 그릇정리하다

 

그릇을 떨어뜨리는바람에 제 손을 쳐서 국물을

 

손에 엎질럿습니다 .

 

저는 황급히  정수기로달려가 차가운물로 식히고..

 

아주머니는 " 괜찮니? 으으~

 

말을 흘리시더군요-_-...

 

미안하단말없이 .. 저는 딘손으로 국물을 가져갈수없엇기에

 

아주머니한테

 

" 가따줘요..

 

미안하단말없는 아주머니께 화가나 저렇게만 말을 하고 돌아서서

 

친구랑 웃으면서 다시밥을 먹엇습니다 .

 

다먹고 가려는데 그아주머니가 터벅터벅 걸어오시드니

 

다짜고짜 소리를지르며..

 

" 딸같아서 하는소린데!! 싸가지 정말없네 !!

사과를하라며. 가따달란말이 기분나빳데요.

 

그래서 저는 저대로 종업원이 손님한테 사장님 없다고

 

밥먹는데 소리지를는게 황당하고 기분이 나빳습니다..

 

그래서

 

" 아주머니.. 가세요.. 지금 밥먹고잇잖아요."

" 밥 다먹고 계산할때 얘기해도 되는문젭니다.."

 

과격한 아주머니..얼굴도 한사납합니다.

 

" 너내가 여기서 일한다고 무시하니?? 어??

" 내가 여기서 일할사람으로보여????

" 어린년이 싸가지없게 어른이 뭔말을하면 들을 생각은 안하고

" 딸같아서 말하는데.....

 

" 아주머니는 딸한테 그럽니까..?

 

" 얘 재수없으니까 밥이나 빨리 쳐먹고 꺼져 !!!

" 어리년이 싸가지고하고는 빨리 꺼져라얘??

 

... 저는 당황...

말할 가치가없다고생각해서 저도 한마디했습니다

 

" 아줌마도 저기가서 설거지나쳐하세요.

 

여기서 싸대기 강타 -_-....

 

저도 말이 심하다 싶엇지만. 저는 잘못한게 없기에 억울햇습니다.

국물 가따달라고 하려다 너무바쁜 관계로 제가 푸러간게

잘못이랍니다

 

" 누가 국물 니까짓게 푸래?? .

 

-_- 음.. 더 할말이없더군요.. 저는 자주 가는 가게라서

그냥 국물푸러간건데..

 

여기서 더 중요한거는

 

한대맞고 저는 바로친구에게

 

" 경찰불러..

친구1 : 응..

 

아주머니왈 : 어~! 불러~! 불러~! 내남편이 경찰인데뭐.

아주머니들123.: 학생 참어. 남편이 경찰이야. 신고해봤자필요없어

 

여기서 눈물이나더군요...

 

경찰이오니까

 

아주머니 : 어디서오셨어요?.

 

경찰아저씨가 어이없엇는지 : 그런건 알필요없습니다.

 

경찰차를 끝까지 안타려는 아주머니..

 

진단서 끊어와~!~! 이러십니다..

 

끝까지 김밥천국 앞에서 그러시고는

 

경찰서들어 가니까 .. 초조하게 서계십니다 ;;

 

남들이볼때 저희가 무슨 꽃뱀짓 한마냥..

 

불쌍한표정으로.. 학생 미안해..미안해..내가미안해..

 

이말만 100번을 하고계시더군요....

 

알고보니 남편분이 경찰서로 오기로 한게

 

남들 보는눈이 창피해서 그랬던것같습니다 .

 

잠시후.. 남편분이 경찰서에 오셨어요. 술은 좀 드셨고.

 

반팔에 반바지 차림으로 . 그러더니

 

저희 경찰서 안에 경찰 한분에게 한마디 날리더군요

 

뭘웃어새꺄?

 

......... 저는 이제 말 다 끝낫다 싶엇어요 ..

 

잠시후 아들이 옵니다 ..

 

표정은 인상을 확주고 깡패처럼 걸어오더니 저를 위아래로 훑으면서

 

사람 죽일것처럼 처다보더군요..

 

그 남편분이 절 대리고 나가더니

 

"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검찰 태권도 뭐어찌고저찌고..영화배우도많이가르키고

뭐하는 어디경찰서 김모모 소대장입니다 "

 

별로 더이상 말하고싶지 않더군요. ;;

 

자기가 더 저 싸가지없는여편네 어쩌면서 더 욕을하시더군요?...

 

그럼 처벌하게 내버려 둬야하는거 아닌가요..

 

오히려 자기가 더 샹욕하고 나무래서 제가 아무것도 할수없게 만들더니..

 

김밥천국 사장님은 와서 더웃깁니다..

 

" 저는 맞은 언니도 걱정되는데요.. 솔직히 저희 종업원이 더 걱정됩니다.

남편분이 정말 성격이 한성격 하시거든요..

 

ㅡ_ㅡ 사장님이 할말입니까.. 억울해서 우는 저에게...

 

김밥천국 사장님이 그냥 20대후반 30대초반으로 보이는 여자였거든요..

 

그냥.. 똥밟앗다 생각하고 경찰서 안에서 울고 나왔습니다..

 

........ 저희아빠가 더 분해하시더군요 .. ;'

 

아빠께도 한번도 맞아본적이없을뿐더러.. 얼굴쪽이라서 더그랫나봐요..

 

억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