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부모님이 반대하는 상황에서 사업까지 망하고..게다가 그사이 전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
매일 싸우고 하다가 헤어졌습니다. 일방적으로 차인거구요...
저도 나름데로 삼십중반이 다 되가는 나이라 너무 조바심이 났어나바요..
게다가 남친 사랑도 예전이랑 너무 틀리니까 더더욱 그랬던거 같아요..헤어지기 전에 우리 사이 많이 안좋아 졌을때 여자가 생긴거 같기도 하고..
이나이 되서 남친 한사람만 바라보다 좋은 기회 다 버렸지요..
머 그런건 좀 분하지만..참을만 한데
남친이 너무 그리워요...정말 사무치게 그립다는 말 그게 먼지 알거 같아요..
헤어지고 나서 거의 삼개월동안 울며불며 전화하고 매달리고..정말 절망적이였어여
지난 8년동안 정말 내 전부였는데...사실 사귈때도 둘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은적도 많았는데
둘이 돈이 없어서 고생도 하고..(전 실직하고 남친은 사업하느라 어려울때요..)그래도 행복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십년가까운 세월동안 이루 헤아릴수 없는 추억과 정이 있는데
남친 정말 차가웠어요...오히려 목소리에서 홀가분함을 느낄정도 였으니까여
아마 서서히 이별준비를 했던거 같아요...
헤어질때 너랑나랑 성격이 안맞는다..나 맘 떠났다..능력도 없다..다시 돌아가도 전과 같은 맘없다고 냉정하게 말하더이다..
세달동안 매달리는 동안 산지옥이였어여..그러다 세달즘뛰에 어쩌다 문자 주고받았는데
물론 내가 먼저 보냈져.. 맘떠나서 그런거 아니라네요...이제와서..그러면서 평생사랑한다고..아마 술취했었나바여..그러다 다시 이주후에 낮에 전화가 왔는데 못받았어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느니 그 담날 밤에 술취해서 전화해서는 어제 전화 왜 안받았냐고
잘 지내냐고 이런저런 애기하다 내일이나 낼모레 다시 전화할깨 하더니만 안하고..
한 열흘있다 제가 또 전화를 했져..바보같이
근데 또 안받더라고여..안받아도 답문을 꼭 보내던데 머 나중에 연락하자 이런식으로여
근데 그런 답문도 없어서 걱정되서 별일없음 문자나 보내라고 하니까 잘있다고 문자 오고는 또 나중에 연락하자..그러더라구여..
정말 남친 맘떠난거 다 아는데..아직도 너무 보고싶고..가끔은 헤어진게 아직도 실감이 안나고..언젠가 돌아올거 같고..내가 구속하고 못 믿고 못해준 생각만나고..정말 울지 않고 잠든적이 거의 없는거 같아요...저 그냥 다 잊어야 하는거 맞져?? 남친은 저만큼 아파하지도 지난 세월에 의미도 부여하지 않겠죠?
언제쯤이면 눈물없이 잠들까요..
8년 사귄 남친이랑 헤어진지 4개월이 다 되가네요..
남친 부모님이 반대하는 상황에서 사업까지 망하고..게다가 그사이 전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
매일 싸우고 하다가 헤어졌습니다. 일방적으로 차인거구요...
저도 나름데로 삼십중반이 다 되가는 나이라 너무 조바심이 났어나바요..
게다가 남친 사랑도 예전이랑 너무 틀리니까 더더욱 그랬던거 같아요..헤어지기 전에 우리 사이 많이 안좋아 졌을때 여자가 생긴거 같기도 하고..
이나이 되서 남친 한사람만 바라보다 좋은 기회 다 버렸지요..
머 그런건 좀 분하지만..참을만 한데
남친이 너무 그리워요...정말 사무치게 그립다는 말 그게 먼지 알거 같아요..
헤어지고 나서 거의 삼개월동안 울며불며 전화하고 매달리고..정말 절망적이였어여
지난 8년동안 정말 내 전부였는데...사실 사귈때도 둘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은적도 많았는데
둘이 돈이 없어서 고생도 하고..(전 실직하고 남친은 사업하느라 어려울때요..)그래도 행복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십년가까운 세월동안 이루 헤아릴수 없는 추억과 정이 있는데
남친 정말 차가웠어요...오히려 목소리에서 홀가분함을 느낄정도 였으니까여
아마 서서히 이별준비를 했던거 같아요...
헤어질때 너랑나랑 성격이 안맞는다..나 맘 떠났다..능력도 없다..다시 돌아가도 전과 같은 맘없다고 냉정하게 말하더이다..
세달동안 매달리는 동안 산지옥이였어여..그러다 세달즘뛰에 어쩌다 문자 주고받았는데
물론 내가 먼저 보냈져.. 맘떠나서 그런거 아니라네요...이제와서..그러면서 평생사랑한다고..아마 술취했었나바여..그러다 다시 이주후에 낮에 전화가 왔는데 못받았어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느니 그 담날 밤에 술취해서 전화해서는 어제 전화 왜 안받았냐고
잘 지내냐고 이런저런 애기하다 내일이나 낼모레 다시 전화할깨 하더니만 안하고..
한 열흘있다 제가 또 전화를 했져..바보같이
근데 또 안받더라고여..안받아도 답문을 꼭 보내던데 머 나중에 연락하자 이런식으로여
근데 그런 답문도 없어서 걱정되서 별일없음 문자나 보내라고 하니까 잘있다고 문자 오고는 또 나중에 연락하자..그러더라구여..
정말 남친 맘떠난거 다 아는데..아직도 너무 보고싶고..가끔은 헤어진게 아직도 실감이 안나고..언젠가 돌아올거 같고..내가 구속하고 못 믿고 못해준 생각만나고..정말 울지 않고 잠든적이 거의 없는거 같아요...저 그냥 다 잊어야 하는거 맞져?? 남친은 저만큼 아파하지도 지난 세월에 의미도 부여하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