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남자친구 만난지 800일 갓 넘었습니다. 그동안 좋은일 안좋은일두 많았구요. 저 그렇게 보수적이지 않습니다. 아니 어쩜 많이 개방적이라고 생각드네요 남자친구랑 관계 갖는거 크게 거부감 느끼지 않았거든요.. 하루 열번이든 천번이든..(사실 그만큼까진.. ㅋㅋ 할수가 없겠지만..ㅋㅋ) 우린 동갑내기다 보니 남자친구 친구들이랑 제 친구들이랑 정말 많이 친해요. 그냥 친구의 친구가 아니라 원래 첨에 대학친구들이었거든요.. 어쩌다가 제가 그 친구들이랑 좀 다투게 됐고 남자친군 그 친구들이랑 기어코 1박2일 여름휴가를 떠나야겠다며 가버렸습니다. 그때 군대에 있던 친구들도 일부러 휴가를 다 맞춰서 나오긴 했었어요.. 그 뒤로 왠지 모를 배신감이랄까.. 믿음도 많이 사라졌고.. 그래서 그런지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많이 꺼려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렇게 얘기했어요.. 요즘은 별로 하고 싶지 않다고, 그 때 그 뒤로 별로 왠지 하고 싶지 않다고.. 그랬더니 알겠다고 나 너랑은 절대로 안한다고.. 근데 나는 표현이 그런거라고.. 솔직히 어렸을때 여자 밝히면서 그런적 만았지만 정말 안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반응없어서 못한적두 많다 그러더라구요.. 얘 그렇게 사람 속일 성격은 아닌데.. 다 뻥일까요? 아 너무너무 ㅜㅜ 복잡해요..
남자의 사랑표현, 정말 그걸로 표현하기도 하나요...?
동갑내기 남자친구 만난지 800일 갓 넘었습니다.
그동안 좋은일 안좋은일두 많았구요.
저 그렇게 보수적이지 않습니다.
아니 어쩜 많이 개방적이라고 생각드네요
남자친구랑 관계 갖는거 크게 거부감 느끼지 않았거든요..
하루 열번이든 천번이든..(사실 그만큼까진.. ㅋㅋ 할수가 없겠지만..ㅋㅋ)
우린 동갑내기다 보니 남자친구 친구들이랑 제 친구들이랑 정말 많이 친해요.
그냥 친구의 친구가 아니라 원래 첨에 대학친구들이었거든요..
어쩌다가 제가 그 친구들이랑 좀 다투게 됐고
남자친군 그 친구들이랑 기어코 1박2일 여름휴가를 떠나야겠다며 가버렸습니다.
그때 군대에 있던 친구들도 일부러 휴가를 다 맞춰서 나오긴 했었어요..
그 뒤로 왠지 모를 배신감이랄까.. 믿음도 많이 사라졌고..
그래서 그런지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많이 꺼려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렇게 얘기했어요..
요즘은 별로 하고 싶지 않다고, 그 때 그 뒤로 별로 왠지 하고 싶지 않다고..
그랬더니 알겠다고 나 너랑은 절대로 안한다고..
근데 나는 표현이 그런거라고..
솔직히 어렸을때 여자 밝히면서 그런적 만았지만
정말 안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반응없어서 못한적두 많다 그러더라구요..
얘 그렇게 사람 속일 성격은 아닌데..
다 뻥일까요?
아 너무너무 ㅜㅜ
복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