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여자친구를 만난건 작년 3월이엿습니다. 지금은 그녀와 해어진상태입니다.. 약일주일정도 된거같은데.. 어떻게해야될지 몰라 조언을구합니다.. 저는 비형 남자입니다.. 머든지 내멋대로이고 내맘대로 되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 전형적인 비형남자입니다.... 그런저를 좋아해주고 내말이라면 다들어주는 그녀앞에 어린나이에도 저는 결혼까지 생각했습니다.. 그녀또한 저에게 결혼을 약속햇구요.. 하지만 만난지 500여일 되는 기간동안 제대로된 표현하나.. 해주지 못햇고.. 항상 사소한거에도 짜증을 부리는 이기적인 놈이엿지만 그래도 표현하지 않았지만 저는 그녈 마니 사랑햇습니다. 어느순간 이러면 안되겟다는 생각에 잘하자 표현하자 이마음으로 점점 변해가고 변해갔습니다.. 그러던 때에 여자친구에게 해어지자는 전화통보를 받았습니다.. 믿을수 없었고...믿기도 싫었습니다.. 결혼까지약속하고...모든 집안 외가 친지들에까지 소개햇던 그녀 였고...그걸 믿고 모든걸 줫던 저엿는데 그런 저에게 이런 결과가 올지는 몰랏거든요 잠한숨 못자고 생각햇습니다.. 지금 내가 이사람을 놓치면 후회할꺼같다.. 다음날 아침.. 그녀의 집앞에서 그녈 만낫습니다.. 그리도 우리 다시 만나자 없던얘기로 하자.. 나 인자 제대로 시작하려하는데... 갑자기 이러면안되잖니.. 그녀는 펑펑울면서도 생각은 바뀌지 않고 안된다는 한마디 뿐이엿습니다.. 인정할수없는 그말에도 말문이 막히고 어쩔수없어 돌아와서 생각햇습니다.. 이여자마음 꼭돌려보자.. 꼭돌리자..내사랑알아주길 바라자..이맘을 가지고 한번..두번.하루.이틀... 5일동안 그녀에게 내마음을 전햇지만.. 완고한 그녀의 대답에 더이상 말을 건낼수 없었습니다... 그녀가 날만나며 힘들엇다는 그말뿐...내겐 작은 희망조차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선택한건.. 오빠동생이라도 되서 옆에 있자..라는생각에 그녀에게 말을했고 그녀도 그걸 받아 주었습니다.. 지금 이글을 쓰는 전날도 그녀는 절 오빠로 생각하고.. 너무 편하게 대해주는데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난 아직 변하지 않았는데 그걸 감출수 밖에 없고.. 너무나 빨리 나를 오빠로 인정하는 그녀가.. 밉고 밉고 미웟습니다.. 그녀는 11월이되면 다른곳으로 갑니다.. 그녀곁에서의 시간은 이제 3개월....이대로 오빠로 동생으로 끝내려니 너무 마음이 아프고 힘들어 지는거만 같습니다.. 이사랑을 다시 돌릴 방법은 없을가요. 전형적인 비형이엿던 나를 바꿔줫던.. 그녈 다시꼭 만나고 싶습니다...많은도움 부탁드립니다
헬프미~! 좀 도와주소~
처음 여자친구를 만난건 작년 3월이엿습니다.
지금은 그녀와 해어진상태입니다..
약일주일정도 된거같은데..
어떻게해야될지 몰라 조언을구합니다..
저는 비형 남자입니다..
머든지 내멋대로이고 내맘대로 되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 전형적인 비형남자입니다....
그런저를 좋아해주고 내말이라면 다들어주는 그녀앞에
어린나이에도 저는 결혼까지 생각했습니다..
그녀또한 저에게 결혼을 약속햇구요..
하지만 만난지 500여일 되는 기간동안 제대로된 표현하나..
해주지 못햇고.. 항상 사소한거에도 짜증을 부리는 이기적인 놈이엿지만 그래도
표현하지 않았지만 저는 그녈 마니 사랑햇습니다.
어느순간 이러면 안되겟다는 생각에
잘하자 표현하자 이마음으로 점점 변해가고 변해갔습니다..
그러던 때에 여자친구에게 해어지자는 전화통보를 받았습니다..
믿을수 없었고...믿기도 싫었습니다..
결혼까지약속하고...모든 집안 외가 친지들에까지 소개햇던 그녀 였고...그걸 믿고 모든걸 줫던 저엿는데 그런 저에게 이런 결과가 올지는 몰랏거든요
잠한숨 못자고 생각햇습니다..
지금 내가 이사람을 놓치면 후회할꺼같다..
다음날 아침.. 그녀의 집앞에서 그녈 만낫습니다..
그리도 우리 다시 만나자 없던얘기로 하자.. 나 인자 제대로 시작하려하는데... 갑자기 이러면안되잖니.. 그녀는 펑펑울면서도 생각은 바뀌지 않고 안된다는 한마디 뿐이엿습니다..
인정할수없는 그말에도 말문이 막히고 어쩔수없어 돌아와서 생각햇습니다..
이여자마음 꼭돌려보자.. 꼭돌리자..내사랑알아주길 바라자..이맘을 가지고
한번..두번.하루.이틀... 5일동안 그녀에게 내마음을 전햇지만..
완고한 그녀의 대답에 더이상 말을 건낼수 없었습니다...
그녀가 날만나며 힘들엇다는 그말뿐...내겐 작은 희망조차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선택한건.. 오빠동생이라도 되서 옆에 있자..라는생각에
그녀에게 말을했고 그녀도 그걸 받아 주었습니다..
지금 이글을 쓰는 전날도 그녀는 절 오빠로 생각하고.. 너무 편하게 대해주는데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난 아직 변하지 않았는데 그걸 감출수 밖에 없고..
너무나 빨리 나를 오빠로 인정하는 그녀가.. 밉고 밉고 미웟습니다..
그녀는 11월이되면 다른곳으로 갑니다..
그녀곁에서의 시간은 이제 3개월....이대로 오빠로 동생으로 끝내려니
너무 마음이 아프고 힘들어 지는거만 같습니다..
이사랑을 다시 돌릴 방법은 없을가요. 전형적인 비형이엿던 나를
바꿔줫던.. 그녈 다시꼭 만나고 싶습니다...많은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