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와장소는가려줄래...ㅆㅂ

2006.08.22
조회371

 

 

긍데.. 어제 아버님 모시고 병원 응급실에 갔었는데....

 

개념진짜 없는넘들 봤따...

 

응급실이면.. 급한환자들에 위험한 환자들 수두륵하잖아...

 

거기서 대갈빡에 피도 안마른것들이.. 쌈이 난거야..

 

일단 육박전은 아닌데...

 

씨팔 개팔에 욕이란욕은 다 나오구.. 주기니 살리니 어쩌구...

 

씨벨늠들 병원 응급실이 지들 안방인줄아나....

 

개념이 없써두 어찌 그따구루 없는지...

 

하여간.. 미친개들하고 병신들은 어딜가나 티가난다니까...

 

둘다 죠낸 깔라니까 울어머니가 말리고 짭새들뜨고해서 상황종료뎄찌만...

 

하여간.. 싸우고 욕하고 다 좋은데...

 

때와 장소는좀 가려서 지랄좀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