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맞춰 써달라는 글들이 많기에.. 다시 쓸께요.. 수많은 리플들을 보면서 한글 적어 볼게요 .. 남자가 여자에게 해주는거는 당연한가고 부담스럽지도 않을지도 몰라도 저는 남자라는 것을 제 주위사람에게 많이 어필하고 그런식의 삶을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더군다나.. 여자 .. 더 깊이 들어가.. 그것도 저보다 어린 여자애에게 받는.. 그런선물 저는 정말 부담스럽습니다!! 그리구 제가 받고 끝낸거면 말도 않습니다.. 그만큼 저도 돌려줍니다.. 이젠 그런 재력이 딸립니다.. 부담을 넘어섰습니다 ------------------------------------------------------------ 제 나이 20대 초반((군대는 갔다왔습니다)) 어느 날 후배의 소개를 받아 한 여자아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 이틀 연락하는 도중 그 여자아이 저에게 많은 호감을 보이더군요. 그렇게 하루 이틀 지나 그 여자아이와 만났습니다 그 여자아이 저에게 사귀자고 하더군요. 저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 나에게 맞출려면 진짜 힘들꺼야.. 나 보통 까다로운 사람 아니야 그리고 나 나보다 어린애들 이랑 같이 다녀본적없어... 돈도 돈이고 난 기댈수 있는사람이 좋다" 그 아이 "돈 때문이라면 그동안 오빠가 다른 여자를 어떻게 만나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것때문 이라면 문제거론 하지마 나 애기 아니야..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거니깐 상관없어 괜찬으니깐 오빠만 괜찮다면 사귀자" 나 "나 너도 알다시피 첫사랑 아직도 못잊고 있다.. 너가 지워줄수 있니?" ((다른 말이 었지만 직설적으로 표현하자면 이런말이었습니다)) 그애 "응" 이라는 대답 뒤에 우린 사귀게 되었구요 여기까진 저도 좋았습니다 그 여자아이 싹싹하고 정말 말도많고 애교도 넘쳤습니다. 그런데 부담스러운 선물들이 하나둘씩 계속 쌓여만 갔습니다. 저는 선물 받을때마다 "야 부담스러우니깐 다음부터는 하지마!" 말과 함께 저도 거기에 맞는 선물을 항상 해 줬습니다 그리구 하나더 붙히자면 그아이 제가 생각하는 연애와는 달리 더 깊은 관계를 요구하더군요 곧있으면 저의 누님 결혼하는데 .. 결혼식장이 옷 뭐입고가지?(오라는 말도 안했는데) 오빠 유학갈때 엄마에게 말해서 같이 나간다해야지(아직 나갈 날짜도 확실이 안잡혔는데) ((저희 누님 결혼식후 어학연수겸 1년간 유학을 갑니다)) 오빠 우리집에 언제 같이 가쟈 (내가 왜?) 오빠 어머니에게 밥사달래쟈 (우리 어머니가 왜?) 아무튼 이러한것때문에 너무도 부담스럽습니다.. 이쯤 헤어지고 싶습니다.. 완전 나쁜놈으로 해서 헤어지는게 그아이에게 마지막 배려 인줄 알면서 .. 사람마음 이라는게.. 참 ps이런말 하면 자기합리화 한다는 말도 있겠지만.. 저 그애 좋아하긴 했습니다 .. 그러니깐 사겼겠죠.. 그리구 그애 뜯어먹었다구요?? 저도 그만큼 돌려줬습니다.. 그리구 그애 좋아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 너무 앞을 보는 그애가 싫을 뿐입니다.. 이제 겨우 사귄지 한달도 안됬는데.. 벌써 무슨.. 자랑치는 걸로 보이겠지만 .. 시계 반지 이런선물을 해준단 말입니다 저도 이제 거기에 맞는 선물해줄.. 자신도 없습니다..
너무 진한 관계를 요구하는 여친 ㅠㅠ 부담스럽습니다
맞춤법 맞춰 써달라는 글들이 많기에..
다시 쓸께요..
수많은 리플들을 보면서 한글 적어 볼게요 ..
남자가 여자에게 해주는거는 당연한가고 부담스럽지도 않을지도 몰라도
저는 남자라는 것을 제 주위사람에게 많이 어필하고 그런식의 삶을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더군다나.. 여자 .. 더 깊이 들어가.. 그것도 저보다 어린 여자애에게 받는.. 그런선물
저는 정말 부담스럽습니다!! 그리구 제가 받고 끝낸거면 말도 않습니다..
그만큼 저도 돌려줍니다.. 이젠 그런 재력이 딸립니다.. 부담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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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 20대 초반((군대는 갔다왔습니다))
어느 날 후배의 소개를 받아 한 여자아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 이틀 연락하는 도중 그 여자아이 저에게 많은 호감을 보이더군요.
그렇게 하루 이틀 지나 그 여자아이와 만났습니다
그 여자아이 저에게 사귀자고 하더군요.
저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 나에게 맞출려면 진짜 힘들꺼야..
나 보통 까다로운 사람 아니야 그리고 나 나보다 어린애들 이랑 같이 다녀본적없어... 돈도 돈이고 난 기댈수 있는사람이 좋다"
그 아이
"돈 때문이라면 그동안 오빠가 다른 여자를 어떻게 만나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것때문 이라면 문제거론 하지마 나 애기 아니야..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거니깐
상관없어 괜찬으니깐 오빠만 괜찮다면 사귀자"
나
"나 너도 알다시피 첫사랑 아직도 못잊고 있다..
너가 지워줄수 있니?" ((다른 말이 었지만 직설적으로 표현하자면 이런말이었습니다))
그애
"응"
이라는 대답 뒤에 우린 사귀게 되었구요
여기까진 저도 좋았습니다 그 여자아이 싹싹하고 정말 말도많고
애교도 넘쳤습니다.
그런데 부담스러운 선물들이 하나둘씩 계속 쌓여만 갔습니다.
저는 선물 받을때마다
"야 부담스러우니깐 다음부터는 하지마!"
말과 함께 저도 거기에 맞는 선물을 항상 해 줬습니다
그리구 하나더 붙히자면 그아이
제가 생각하는 연애와는 달리 더 깊은 관계를 요구하더군요
곧있으면 저의 누님 결혼하는데 ..
결혼식장이 옷 뭐입고가지?(오라는 말도 안했는데)
오빠 유학갈때 엄마에게 말해서 같이 나간다해야지(아직 나갈 날짜도 확실이 안잡혔는데)
((저희 누님 결혼식후 어학연수겸 1년간 유학을 갑니다))
오빠 우리집에 언제 같이 가쟈 (내가 왜?)
오빠 어머니에게 밥사달래쟈 (우리 어머니가 왜?)
아무튼 이러한것때문에 너무도 부담스럽습니다.. 이쯤
헤어지고 싶습니다..
완전 나쁜놈으로 해서 헤어지는게 그아이에게 마지막 배려 인줄 알면서 ..
사람마음 이라는게.. 참
ps이런말 하면 자기합리화 한다는 말도 있겠지만..
저 그애 좋아하긴 했습니다 .. 그러니깐 사겼겠죠..
그리구 그애 뜯어먹었다구요?? 저도 그만큼 돌려줬습니다..
그리구 그애 좋아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 너무 앞을 보는 그애가 싫을 뿐입니다..
이제 겨우 사귄지 한달도 안됬는데.. 벌써 무슨..
자랑치는 걸로 보이겠지만 .. 시계 반지 이런선물을 해준단 말입니다
저도 이제 거기에 맞는 선물해줄.. 자신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