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량한 니 거짓말도 이제 신물이난다

ㅡㅡ2006.08.22
조회109

여지껏 만나면서 속여먹고 사람 속터지게 해서

톡에 글올린 사건도 여러개..

이번엔 예전 사귄년인지 몰랐다가

같이 놀러도 다니고 술자리도 갖고 그랬더니

알고보니 예전에 사귄년

그년 고졸도 못하고 서울서 술집다니고 이 좁은바닥에서 다방레지까지하고

빚까지 2500만원 져가지고 다시 일년전에 컴백해서

어울리게 된년

동네사람이라 어울렸는데

저런년하고 사귄주제에 저런년만나지 말라는둥 나한테 별별소리 다해대더니

결국 지랑 사귄거.. 모 내가 못들을소리 들을까봐 겁나서 혼자 쌩쇼를 했다니..

조낸 짜증나서..

둘이 얼마나 애틋했을꺼야 병신같은것들

그사실알고 열받아서 정말 오만가지 정이 다 떨어졌는데

그사실을 저번주에 그 주변사람들이 말하다가 우연찮게 나온걸 내가 들었는데

누가 그랬냐고 지가 더지랄.,

성격하나 지랄맞은건 끝내준다..

또 하는말 자기가 지금 그소리 한애한테 전화확인했는데

그애는 그런소리 한적이 없다고 했다고

내가 바보도아니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다 들으라고 떠든 소리를

내가 잘 못들은거라고?

그게 사실이 아니면 거기 있던사람들은 사실이 아니라고 왜 말을 못해

다 맞는 사실인냥 가만있었는데

아.. 답답해

애초에 거짓말 잘하는 놈 조심해서 만나세요

만나는 내내 맨날 거짓말

일년뒤에 들통나는 거짓말도 있고

그 거짓말 하는 버릇 정말 못고쳐요

ㅂㅅ 아.. 욕나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