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 얘기가 많이 나와서 예전에 제가 겪은 일 두가지를 적어 볼까 하네요... 참고로 전 남자입니다... ^^;; 중2때 였나....여름방학때였죠....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혼자서 영화를 보러 갔어여.... 영화제목도 기억이 안남.... 제 고향은 지방이라 그냥 가서 아무 자리나 앉아서 보는 그런 영화관이었어요... 근데 방학이고 흥행된 영화라.... 사람들이 무지 많더군요.... 젤 뒤에 빈공간에 서로 서서... 영화를 관람 했죠....더워 죽겠는데.....T.T 근데 앞에 계신 아저씨 한분이... 저를 보시더니.... 자기 옆에 서서 보라고 하시데요... 전 괜찮다고 했는데.... 손목을 잡으며 저를 당기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옆에 같이 서서 영화를 보는데.... 갑자기 제 손을 잡더니... 자기 허벅지를 살짝 살짝 비비더라구요.... 전 그때까지 변태 이런거 전혀 생각도 못했어요.... 그러더니 제손을 자꾸 은민한(?)곳으로 잡아 당기는거에여... 전 어른이고 그래서 일단 가만히 있었는데..... 자기 그곳을 자꾸 제 손으로 비비더니 ...급기야 나중에는 그 사람의 물건이.... 팽창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전 감짝 놀라 손을 훽 빼면서.... 그 아저씨 얼굴을 인상을 찡그리며 쳐다 봤어여... 아저씨 조금 흥분했는지.... 얼굴이 상기 되어 있더라구요.... 그리곤 전 그 자리를 나와 다른 곳에서 영화를 보는둥 마는둥 하면서 그 아저씨를 주시했죠... 다른 상대를 물색 하는거 같더니.... 그냥 가더라구요.... 속으로 난 뭐 저런 XX가 있나... 하면서 광분을 했죠... 그리고 나서 좀 시간이 지나고 나서... 충격적인 얘기를 듣게 되었죠..... 그 아저씨가 저의 고향에선 여중 학생주임이고..... 그런 일들이 여학생 말고 남학생들에게 자주 발생 했다는거..... 그리고 그 아저씨가...초등학교 제 친구 아버지라는거....T.T;; 어안이 벙벙 하더군요..... 나이가 든 지금도 한번씩 고형가면 보이던데....요새도 그러고 계실려나?? 요즘 같았으면 바로 짤리겠죠... 변태 쌤 얘기는 요기까지고요.... 제가 태어나서 여자도 밝힌다는걸 첨 밝힌다는걸.... 안 사건도 하나 얘기 할께여 대학때 였는데.... 학교를 간다고 버스를 타고 가는데.... 첫 강의라 출근,,, 기타 학생들로 버스는 만원이었죠... 사람들에게 밀려서 이리저리 옮기다가 자리를 잡고 가는데.... 이거 앞의 여자가 느낌이 이상한거에여.... 스즈끼를 입고 있는데....자꾸 엉덩이를 저의 그곳에다가 밀착 시키면서 비비는 것이에여....@@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움직일 공간도 없는데... 앞의 여자는 자꾸 비비고....아 죽겠더라고요... 나도 모르게 ...나의 그놈은 자꾸 화를 내기 시작하고.....아 진짜 지금 생각해도.... 황당 그 자체... 그러게 하기를 한 10분..... 그 여자가 움직이는거에여..... 내릴때가 된 모양이에여..... 전 멍하게 그 여자의 뒷모습을 보고 있었어요.... 근데 그 여자 버스에서 내려서 돌아서 저를 보더니.. 씨익 하고 웃으면서.... 가더군요... 오크였으면 내려서 바로 때리고 싶었는데.... 다행히 엘프급이라 봐 줬어요~~~ㅎㅎㅎ 암튼 여자도 이상한 여자도 있다는거.......... 별 재미도 없는 얘기 제 경험담 몇자 적어 봤어요....
변태 얘기가 나와서 나의 경험담을 적어 봐여~
변태 얘기가 많이 나와서 예전에 제가 겪은 일 두가지를 적어 볼까 하네요...
참고로 전 남자입니다... ^^;;
중2때 였나....여름방학때였죠....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혼자서 영화를 보러 갔어여.... 영화제목도 기억이 안남....
제 고향은 지방이라 그냥 가서 아무 자리나 앉아서 보는 그런 영화관이었어요...
근데 방학이고 흥행된 영화라.... 사람들이 무지 많더군요....
젤 뒤에 빈공간에 서로 서서... 영화를 관람 했죠....더워 죽겠는데.....T.T
근데 앞에 계신 아저씨 한분이... 저를 보시더니.... 자기 옆에 서서 보라고 하시데요...
전 괜찮다고 했는데.... 손목을 잡으며 저를 당기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옆에 같이 서서 영화를 보는데.... 갑자기 제 손을 잡더니... 자기 허벅지를 살짝 살짝
비비더라구요.... 전 그때까지 변태 이런거 전혀 생각도 못했어요....
그러더니 제손을 자꾸 은민한(?)곳으로 잡아 당기는거에여...
전 어른이고 그래서 일단 가만히 있었는데..... 자기 그곳을 자꾸 제 손으로 비비더니 ...급기야
나중에는 그 사람의 물건이.... 팽창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전 감짝 놀라 손을 훽 빼면서.... 그 아저씨 얼굴을 인상을 찡그리며 쳐다 봤어여...
아저씨 조금 흥분했는지.... 얼굴이 상기 되어 있더라구요....
그리곤 전 그 자리를 나와 다른 곳에서 영화를 보는둥 마는둥 하면서 그 아저씨를 주시했죠...
다른 상대를 물색 하는거 같더니.... 그냥 가더라구요....
속으로 난 뭐 저런 XX가 있나... 하면서 광분을 했죠...
그리고 나서 좀 시간이 지나고 나서... 충격적인 얘기를 듣게 되었죠.....
그 아저씨가 저의 고향에선 여중 학생주임이고..... 그런 일들이 여학생 말고 남학생들에게
자주 발생 했다는거..... 그리고 그 아저씨가...초등학교 제 친구 아버지라는거....T.T;;
어안이 벙벙 하더군요..... 나이가 든 지금도 한번씩 고형가면 보이던데....요새도 그러고 계실려나??
요즘 같았으면 바로 짤리겠죠...
변태 쌤 얘기는 요기까지고요....
제가 태어나서 여자도 밝힌다는걸 첨 밝힌다는걸.... 안 사건도 하나 얘기 할께여
대학때 였는데.... 학교를 간다고 버스를 타고 가는데.... 첫 강의라 출근,,, 기타 학생들로 버스는 만원이었죠... 사람들에게 밀려서 이리저리 옮기다가 자리를 잡고 가는데....
이거 앞의 여자가 느낌이 이상한거에여....
스즈끼를 입고 있는데....자꾸 엉덩이를 저의 그곳에다가 밀착 시키면서 비비는 것이에여....@@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움직일 공간도 없는데... 앞의 여자는 자꾸 비비고....아 죽겠더라고요...
나도 모르게 ...나의 그놈은 자꾸 화를 내기 시작하고.....아 진짜 지금 생각해도.... 황당 그 자체...
그러게 하기를 한 10분..... 그 여자가 움직이는거에여.....
내릴때가 된 모양이에여.....
전 멍하게 그 여자의 뒷모습을 보고 있었어요.... 근데 그 여자 버스에서 내려서 돌아서 저를 보더니..
씨익 하고 웃으면서.... 가더군요...
오크였으면 내려서 바로 때리고 싶었는데.... 다행히 엘프급이라 봐 줬어요~~~ㅎㅎㅎ
암튼 여자도 이상한 여자도 있다는거..........
별 재미도 없는 얘기 제 경험담 몇자 적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