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항공사의 한국인 무시사건^^

UA승객2006.08.22
조회109

 

- UA801 사태: 경과 1

 발단: 2006년 8월 12일 인천행 United 항공사의 한국인 부당 대우 사건

      저녁 6:30분, UA801편 비행기를 타기 위해

       CHICAGO UA883, UA881

       TRONTO AC001

       LA UA899, NZ99

       SAN FRANCISCO UA853 및 일본 현지 탑승객이 오후 3시부터 체크인을 했다.

 사건: 그러나 UA 801편이 연착되기 시작했고,

       자정이 넘어서야 비행기가 결항된 사항과

       다음날 9시까지 연착된다는 일정을 일방적으로 통보받았다.

       그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부당한 문제가 발생하였다.


1) 정확한 공지가 없었고, 불분명한 답변과 책임회피가 있었다.

2) 숙박 대처 문제에 있어서, 새벽1시 직전에 일부 FIRST CLASS 및 BUSINESS CLASS  만이 호텔로 이동되는 편파적인 조치가 있었고, 많은 수의 남은 사람들 중에는 노약자,     어린이, 몸이 불편하신 분들도 방치가 되어 음식 및 에어콘 등의 문제가 그대로 방치된     채 다음날 아침9시까지 노숙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모든 경과에 대한 공식적 공지가 없었다.

3) 이러한 문제 속에 UA책임자를 만나기 위한 요청을 계속적으로 하였으나, 책임회피, 책     임전가를 반복하다가 탑승 20분전에 만날 수 있었다.

4) 그 이후에 이 사태를 침착하게 건의하신 강성권 (충남대교수) 등 3인이 탑승거부를

   당하였다.

결론, UA801편 승객들은 이 일로 분노하고 UA측의 공식사과를 요청하며 승객174명이 동의 및 서명하였다.


- UA801 사태: 경과 2

8월 16일 지점장과의 통화과정에서, 이 문제 해결을 진행하고 있는 김상균씨에게,

빈번히 발생하는 대수롭지 않은 일을 젊은이가 과민하게 반응한다고 말하였으며,

우리의 공식사과에 대한 해결책은 동의되지 않았다.


-우리는 UA항공사의 이러한 불평등하고 불합리한 행동에 대해

 분노하고 있고,

 한국인에 대한 부당한 대우를 하고도 사과하지 않는

 항공사의 문제가 재 발생 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또한, 계속되는 미국의 횡포에 더이상은 한국인이 피해를 입지 않  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