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일이였습니다 울형하고 감만에 소주가 생각나서 나가서먹을려다 귀찮아서 집에서 먹기로했습니다. 안주감으로 멀 먹을까~ 생각을하다가 울형 이 족발을 먹자고했습니다. 동네 족발집(상호모름 ;;) 에 전화를해서 족발 중간 께 15000원하더군요 양만이해서 배달해달라구했습니다. 30분뒤 족발이왔더군요 소주도 3병 사왔었고 족발포장을 뜨더보니 푸잠하더라구요. 원래 족발포장을 시키면 것엔 살고기로 덥혀있잖아요. 속비밀은 먹기전까진 몰랐습니다. 살고기를 하나씩 먹어 내려가는데 속에는 뼈에 살고기가 붙어있어야 되는데 말그대로 뼈받게 없더군요.. 또 가만히 살펴보니 뼈에 살붙어잇는부분을 이빨로 글그면 이빨자국남는것도 있더라구요 분명히 누가 먹다가 남긴걸 아까워서 다시 쓴것같았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열이받아서 소주가 안넘어가더라구요 울형은 그와중에 걍 먹자고합니다 ㅡㅡ;; 너무 열이받아 전화를해서 따졌더만 그럴리가없다며 죄송하다고만 합니다, 이게 죄송해서 될일이라며 따졌는데 다시같다주겠다는 말은 끝까지 안하더 군요.. 기분좋은 맘으로 소주한잔할려구했더만 기분 다 잡치네요 누가먹다 남긴거라 생각한걸 먹었더니 속도 울렁거리구 참 기분 더럽고 찝찝했어요 아 짜증 지대루났던 기억이 ㅋ
족발먹다가 황당한일;;
얼마전일이였습니다 울형하고 감만에 소주가 생각나서 나가서먹을려다
귀찮아서 집에서 먹기로했습니다. 안주감으로 멀 먹을까~ 생각을하다가 울형
이 족발을 먹자고했습니다. 동네 족발집(상호모름 ;;) 에 전화를해서 족발 중간
께 15000원하더군요 양만이해서 배달해달라구했습니다. 30분뒤 족발이왔더군요
소주도 3병 사왔었고 족발포장을 뜨더보니 푸잠하더라구요.
원래 족발포장을 시키면 것엔 살고기로 덥혀있잖아요. 속비밀은 먹기전까진
몰랐습니다. 살고기를 하나씩 먹어 내려가는데 속에는 뼈에 살고기가 붙어있어야
되는데 말그대로 뼈받게 없더군요.. 또 가만히 살펴보니 뼈에 살붙어잇는부분을
이빨로 글그면 이빨자국남는것도 있더라구요 분명히 누가 먹다가 남긴걸 아까워서
다시 쓴것같았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열이받아서 소주가 안넘어가더라구요
울형은 그와중에 걍 먹자고합니다 ㅡㅡ;;
너무 열이받아 전화를해서 따졌더만 그럴리가없다며 죄송하다고만 합니다,
이게 죄송해서 될일이라며 따졌는데 다시같다주겠다는 말은 끝까지 안하더
군요.. 기분좋은 맘으로 소주한잔할려구했더만 기분 다 잡치네요 누가먹다
남긴거라 생각한걸 먹었더니 속도 울렁거리구 참 기분 더럽고 찝찝했어요
아 짜증 지대루났던 기억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