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대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20살 여자인데요, 제 또래 여자분들 다들 통금시간 있으신가요? 물론 요즘 사회가 참 무서운 세상이다보니 밤늦게 다니는 게 참 위험한 건 알지만서도 전 통금 10시입니다. 이건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 가끔 동아리 모임이나 친구들끼리 오랫만에 모이고 하면 통금 10시 너무나 힘겹습니다. 학교에서 집까지는 버스로 1시간 거리. 10시에 맞춰서 귀가하려면 적어도 9시에는 출발해야합니다. 9시.. 정말 모임자리 한창 재밌을 때거든요.ㅠ 그때 혼자 나온다는게 얼마나 아쉬운지 통금이 없으신 분들은 모를꺼에요. 그래서 대학교 1학년 때 몇 번 통금을 어겼었습니다. 10시가 넘어도 아빠의 휴대폰 호출은 없고, 분위기는 너무 좋고.. 그래서 몇번 1시, 2시 이럴때 들어갔었죠. 그러다 결국 작년 성년의 날, 1시에 들어간날........ 저의 머리는 싹둑 잘리고 말았습니다. 그것도 귀 바로 밑까지................ 저 정말 너무 슬퍼서 그담날 학교에 가지 않았습니다. 아니 못간거죠. 그머리로.. 눈도 너무 퉁퉁 부어있었고.. 미용실에 갔더니 이 머리론 숏커트밖에 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머리는 좀 더 기른 다음 하겠다 생각하고 그뒤론 항상 모자만 쓰고 다니고... 정말 힘들었죠. 그러고 나서 그 뒤론 감히 통금시간 어기지 못합니다. 정~말 가끔씩 11시쯤 들어가는 것 빼곤... 주위에 친구들은 통금시간 있다가도 점점 없어지던데,, 왜 우리집은 아직도 10시만 딱 되면 집에서 전화가 올까요? ㅠㅠㅠㅠ 제발 11시로라도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딱 1시간만이라도... 참 엄한 집안에 통금도 있었는데, 지금은 통금이 없으신분들... 좋은 묘안 좀 말씀해주세요.
통금시간 늘리는 방법 좀 없을까요?
전 지금 대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20살 여자인데요,
제 또래 여자분들 다들 통금시간 있으신가요?
물론 요즘 사회가 참 무서운 세상이다보니 밤늦게 다니는 게 참 위험한 건 알지만서도
전 통금 10시입니다.
이건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
가끔 동아리 모임이나 친구들끼리 오랫만에 모이고 하면
통금 10시 너무나 힘겹습니다.
학교에서 집까지는 버스로 1시간 거리.
10시에 맞춰서 귀가하려면 적어도 9시에는 출발해야합니다.
9시.. 정말 모임자리 한창 재밌을 때거든요.ㅠ
그때 혼자 나온다는게 얼마나 아쉬운지 통금이 없으신 분들은 모를꺼에요.
그래서 대학교 1학년 때 몇 번 통금을 어겼었습니다.
10시가 넘어도 아빠의 휴대폰 호출은 없고, 분위기는 너무 좋고..
그래서 몇번 1시, 2시 이럴때 들어갔었죠.
그러다 결국 작년 성년의 날, 1시에 들어간날........
저의 머리는 싹둑 잘리고 말았습니다. 그것도 귀 바로 밑까지................
저 정말 너무 슬퍼서
그담날 학교에 가지 않았습니다. 아니 못간거죠. 그머리로.. 눈도 너무 퉁퉁 부어있었고..
미용실에 갔더니 이 머리론 숏커트밖에 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머리는 좀 더 기른 다음 하겠다 생각하고
그뒤론 항상 모자만 쓰고 다니고... 정말 힘들었죠.
그러고 나서 그 뒤론 감히 통금시간 어기지 못합니다.
정~말 가끔씩 11시쯤 들어가는 것 빼곤...
주위에 친구들은 통금시간 있다가도 점점 없어지던데,,
왜 우리집은 아직도 10시만 딱 되면 집에서 전화가 올까요? ㅠㅠㅠㅠ
제발 11시로라도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딱 1시간만이라도...
참 엄한 집안에 통금도 있었는데, 지금은 통금이 없으신분들...
좋은 묘안 좀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