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학교에 가서 그 새끼 면상 보기 싫습니다,,,,

살기시러,,,2006.08.22
조회447

저 지금 중2로 학교에 다니고 입습니다 ,,

근데 재수 더럽게 업게도  저희 반에 일짱이 잇저 ......

사실 초반 에는  별로 관심도 업고  일짱인지도 모르고 별로 안친햇어요 ,,,

근데 조금 지나니  막 저  처다보면서  지 친구랑 막  저가 띠 껍게 생겻다고 막 모라고 그래여 ㅡ,,

소문으로 공부잘하는 애한테는 안 건드린다고 해서 저 공부 열심히 해서  90등 올라서 100등안에 들기 까지 햇엇읍니다 ,

그때  100점 나온게 하나 잇엇는데 그걸 보더니 막 욕을 해대는 거애여 ,,

막  니 몸은 저질 새끼야 모  이런식으로 ,..

그러고 얼마전부터는  지 여친이랑 문자 한다고 핸드폰 까지 빌리기 시작하엿습니다,

저는 싫어도 할수없조 ㅡㅡ  그냥 주고  그렇조 ,,

그러고  요즘 ,,,  걔 저한테 너무 심하게 굼니다 ,,

아니 . 재 핸드폰한테 너무 심하게 굼니다 ,,

자기 핸드폰도 아니면서  돌려주면서 멀리서 던지고 ,

오늘은 저한테   핸드폰 저기 던질태니 받아`

이레서 깜짝놀랫지만 그래도 설마 하겟어 라는 심정으로  살살 웃으면서 하지마  라고 햇읍니다

역시 그냥 던지는 시늉만 하더라고요 ,

전 그냥 안심하고 있엇는데

갑자기 핸드폰을 바닥에 놓고 서는 앞으로 확 민거에요

다행히 베터리 부분이 바닥쪽에 잇어서

배터리만 기스 쫙 낫조 ,,,,

정말 머리가  하애지더군요

아무 소리도 안들리고  .. 가서  핸드폰 무사한거 확인하고 정신 돌아 와 보니

걔는 가치 노는 지 친구랑 사라진지 오래고

전 아래층에서  선생 보고 왓던 친구랑 집에 갓조 ,,,

요즘 정말  막 핸드폰 주고나서 막 친구들이  왠지 ,,  안됫다는 식으로 보는걸 느끼자나요

저는 기분 안조은거  그나마 숨길려고 실실 웃으면서 막 걔네들이 게임하는 거 뺏고 놀고 합니다 ,,,

근데 오늘은 정말 웃기가 힘들더군요 ,,

정말  지 힘 쌔다고 설치는 거 보면   조금 과격하더라도

정말  얼굴 송곳으로 찌르고도 싶고 ,,

가끔 정말로  이러면 안되지만  죽고도 싶슴니다

저알 가끔 절실히  죽으면  편할거 라는 생각바 께 안드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