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녈 위해서는 못할것도엄는데..그녀는 져를..

하연민2006.08.22
조회149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져랑 그녀랑 만난건..게임을 하면서 였습니당..

 

게임으로 만낫다고해서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해주지마라주세요..

 

그녀는 23살이고 져는 21살이에요..그녀와 져는 지역이 약간 멀기때문에

 

버스로 약 2시간.. 둘다 일도 해야됬엇기때문에..만나지 못햇구

 

매일 전화통화와 문자로 사랑을 주고받았담니다..

 

그녀도 일 그만두고 져도 일 그만두게 돼서 만나게 댔습니다..처음으로..

 

둘다 맘에 드는 눈치인거 같았는데..나 착각인건가..

 

어쨋든 영화를 보고 밥을 먹고 했습니다.. 그담 술 한잔하고...

 

2차를 가고.. 잘생각은 없었는데..그녀가 쉬고쉽다고하더군요..근처에 찜질방을 내가 봐났다구..

 

네 가요 그럼..이랫는데..아무리 차자봐도 없더라구요..그러더니 갑자기 어 진자 봣는데..

 

이러시더만 나 너무 피곤해요 해서..어떡하죠? 제가 물어보니..

 

아무때나 가서 쉬자고 하더군요..둘이 올라가서..잤습니다...

 

정말 격렬하게(?) 했고 많이 한거 같아요..점부다 안에 했구요 안에하지말란 소리도안했구요..

 

다음날  일어나서..밥 먹고 그녀를 보냈어요..

 

그 다음날부터 그녀 태도가 이상해지더라구요..보고싶다는말 사랑한다는말 매일 해줬는데..

 

그런말두 전혀없구..가끔씩 문자만 날라오고..전화두잘안하고..

 

그리고..결정적으로 제가 밉다는군요...자기모르겠데요 그냥 밉데요...

 

자기가 왜 그러는지도 모르겠다네요...그냥 나한테 오면 안되냐고 하니까..그것도 모르겠데요..

 

그냥 제가 밉데요..제가 찾아간다고 보고싶다고 해도 오지말래요..지금은 보기싫다네요..

 

같이 잔거 때메 그런걸까요..반항이라도 했으면 건드리지않았을텐데..

 

요즘은 매일 통화를 하면 져는 보고싶다 사랑한다 나에게 맘 줘라이고..

 

그녀는 밉다 모르겟다 너무밉다..임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그녀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그냥 옆에만 있어도 너무 좋겠어요..

 

제가 나이가 어려서 아직 사랑이란걸 잘 몰라서 헤메는걸까요..

 

지금 그녀의 생각과 입장을 알고싶은데 전혀 모르겠네요...

 

도와주세요..부탁해요..

 

여자분들 맘 없는 사람이랑 잘수도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