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이 올려논 톡만 보다가.... 저도 답답한 마음에 글 한번 올려 봅니다... 다덜 자기 동생이 일 이라 생각하고 좋은 답글 부탁 드립니다. 조금 얘기가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 보시고 진진한 답글 부탁 드립니다. 제동생이 군 제대후 학교 복학 하기전에 알바라도 하고 싶다고 해서.. 제가 알바 자리를 하나 구해 줬습니다. 그때 제 동생 또래 아이들이 많아 재미 있게 알바를 하던중에 여자 아이를 만났습니다. 제동생 보다 2살 많은 여자.. 저랑 나이는 같다고 하더군요... 그 여자 아이랑 사귄다고 하더군요... 울 동생은 그 알바에서 책임자로 일 하게되 제가 하는 일과 상관이 있어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제가 동생도 볼겸 겸사 겸사 일하는 곳에 찾아 갔죠? 거기에 여자 친구가 있따고 하길래 얼굴도 볼까 기회 만들어 갔는데... 그 여자 아이 제가 자기 남자 친구 누나지도 알면서 인사도 안하더군요.. 그래서 저두 제가 먼저 할 필요 있나 싶어 인사 안했습니다. 그리구 몇달후 알바가 끝나 버렸습니다. 그리구 제 동생 평상시대로 집에서 뒹구더군요... 그러다가 일자리 찾아 다니더니 결국 자리 하나 구해가지고 쥡에 왔습니다. 그렇게 일을 적응 해 가더니 쥡에 들어 오는 횟수가 점차 줄어 들었습니다. 첨엔 하루 걸러 외박을 하더니 이젠 아예 일주일 옷갈입으로 하루 들어 옵니다. 제가 붙잡고 얘기도 해보았지요.... (참고로 제동생과 저 서로 못할 얘기 없을 정도로 친하고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질 않아 서로 친구처럼 잘 지냅니다.) 그러니 여자 친구 집에서 지낸답니다. 여자친구는 혼자 자치 하고 울 아버지 한테는 학교 선배 쥡에서 지낸다고 거짓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여자 친구가 그랬답니다 울동생 한테.. 니는 참 좋은데 너의 가정 환경이 너~~~~무 싫타고... 그 말 듣느데 참 어이 없더군요... 그리고 그여자 친구랑 있을때는 쥡에서 거는 전화 받지도 않습니다.. 나중에 전화 왜 안받냐고 하면 베터리가 없었따 진동을해서 몰랐따 난중에 전화 할려고 했는데 깜박 했따~ 그런 말도안되는 변명만 하는겁니다. 여자친구가 저의쥡에서 걸려오는전화 받는걸 너무 싫어 합니다. 저랑 나이는 똑같은데 이렇게 생각 차이가 틀리나 싶더군요.. 그리고 이런 말도 했답니다. 이때까지 남자 몇명과 사귀어 봤는데 그때마다 남자친구쥡 오가며 부모님과도 알고 지냈따고 그때마다 그 부모님들이 다 하나 같이 자길 싫어 했다고 합니다. 그거 자기 한테 문제가 있따고는 전혀 생각 못하는거죠? 그래서 우리집에도 결혼하기 한달 전에 인사 하로 오겠답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우리집 아빠 저 그 여자 친구랑 헤어지라고 몇번을 말했습니다.. 달래도 보고 뭐라도 해보고 그러더니 제동생 하는말 이제 주말만 외박하겠답니다. 미췬 ㅡ.ㅡ; 그것도 하루도 못넘귑니다. 쥡에 있따가 다 잠들면 그때 나가 안들어 옵니다. 변명도 가지가지 입니다. 제가 자기 여자 친구 얘기만 꺼내면 화만 냅니다. 한번은 제가 자기 여자친구 욕한다고 저한테 욕하고 달려 들고 내참~! 어이가 없어 죽는줄 알았습니다. 제동생여친 자기 친구들도 봤는데 다덜 싫어 한다고 하더군요.. 10명 보여 주면 어느 누구 하나 괜찮다고 하는 사람 없습니다. 제가 나이가 어리면 어려서 암것도 모른다고 생각 하겠는데.. 나이 25이 작은 나이는 아니지 않습니까? 한심하고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그 여자아이 저 보고 만나서 얘기 해보랍니다. 솔직히 저 그여자아이 전화 번호도 알거든요... 그렇타고 전화해서 제동생과 만나지 말라고 해도 웃귄 얘기 아닙니까?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이럴땐 누나로써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다른 사람들이 올려논 톡만 보다가....
저도 답답한 마음에 글 한번 올려 봅니다...
다덜 자기 동생이 일 이라 생각하고 좋은 답글 부탁 드립니다.
조금 얘기가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 보시고 진진한 답글 부탁 드립니다.
제동생이 군 제대후 학교 복학 하기전에 알바라도 하고 싶다고 해서..
제가 알바 자리를 하나 구해 줬습니다.
그때 제 동생 또래 아이들이 많아 재미 있게 알바를 하던중에 여자 아이를 만났습니다.
제동생 보다 2살 많은 여자.. 저랑 나이는 같다고 하더군요...
그 여자 아이랑 사귄다고 하더군요...
울 동생은 그 알바에서 책임자로 일 하게되 제가 하는 일과 상관이 있어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제가 동생도 볼겸 겸사 겸사 일하는 곳에 찾아 갔죠?
거기에 여자 친구가 있따고 하길래 얼굴도 볼까 기회 만들어 갔는데...
그 여자 아이 제가 자기 남자 친구 누나지도 알면서 인사도 안하더군요..
그래서 저두 제가 먼저 할 필요 있나 싶어 인사 안했습니다.
그리구 몇달후 알바가 끝나 버렸습니다. 그리구 제 동생 평상시대로 집에서 뒹구더군요...
그러다가 일자리 찾아 다니더니 결국 자리 하나 구해가지고 쥡에 왔습니다.
그렇게 일을 적응 해 가더니 쥡에 들어 오는 횟수가 점차 줄어 들었습니다.
첨엔 하루 걸러 외박을 하더니 이젠 아예 일주일 옷갈입으로 하루 들어 옵니다.
제가 붙잡고 얘기도 해보았지요....
(참고로 제동생과 저 서로 못할 얘기 없을 정도로 친하고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질 않아 서로 친구처럼 잘 지냅니다.)
그러니 여자 친구 집에서 지낸답니다. 여자친구는 혼자 자치 하고
울 아버지 한테는 학교 선배 쥡에서 지낸다고 거짓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여자 친구가 그랬답니다 울동생 한테..
니는 참 좋은데 너의 가정 환경이 너~~~~무 싫타고... 그 말 듣느데 참 어이 없더군요...
그리고 그여자 친구랑 있을때는 쥡에서 거는 전화 받지도 않습니다..
나중에 전화 왜 안받냐고 하면 베터리가 없었따 진동을해서 몰랐따 난중에 전화 할려고 했는데
깜박 했따~ 그런 말도안되는 변명만 하는겁니다.
여자친구가 저의쥡에서 걸려오는전화 받는걸 너무 싫어 합니다.
저랑 나이는 똑같은데 이렇게 생각 차이가 틀리나 싶더군요..
그리고 이런 말도 했답니다. 이때까지 남자 몇명과 사귀어 봤는데
그때마다 남자친구쥡 오가며 부모님과도 알고 지냈따고 그때마다 그 부모님들이 다 하나 같이 자길 싫어 했다고 합니다. 그거 자기 한테 문제가 있따고는 전혀 생각 못하는거죠?
그래서 우리집에도 결혼하기 한달 전에 인사 하로 오겠답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우리집 아빠 저 그 여자 친구랑 헤어지라고 몇번을 말했습니다..
달래도 보고 뭐라도 해보고 그러더니 제동생 하는말 이제 주말만 외박하겠답니다. 미췬 ㅡ.ㅡ;
그것도 하루도 못넘귑니다. 쥡에 있따가 다 잠들면 그때 나가 안들어 옵니다.
변명도 가지가지 입니다.
제가 자기 여자 친구 얘기만 꺼내면 화만 냅니다.
한번은 제가 자기 여자친구 욕한다고 저한테 욕하고 달려 들고
내참~! 어이가 없어 죽는줄 알았습니다.
제동생여친 자기 친구들도 봤는데 다덜 싫어 한다고 하더군요..
10명 보여 주면 어느 누구 하나 괜찮다고 하는 사람 없습니다.
제가 나이가 어리면 어려서 암것도 모른다고 생각 하겠는데..
나이 25이 작은 나이는 아니지 않습니까?
한심하고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그 여자아이 저 보고 만나서 얘기 해보랍니다.
솔직히 저 그여자아이 전화 번호도 알거든요...
그렇타고 전화해서 제동생과 만나지 말라고 해도 웃귄 얘기 아닙니까?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