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설계사원으로 있는 회사원입니다. ㅡ0ㅡ경리는 아니지만 여자가 2인데 한명은 사모인관계로 제가 전화 많이 받습니다. 그런데...왜 전화하면 "00있어요?" 라고 하는거죠? ㅡㅡ그래서..."실례지만 누구시죠?" 그러면..."아는 사람인데요~00없어요?" 유치원부터 다시 보내버릴까 보다~ㅡㅡ 다들..전화하심 "여기 000데요~00계세요?" 라고 물어야 하는거예요 ㅡ.ㅡ그리고...저 목소리 살짝 앳된건 알겠는데 회사로 전화걸면 존댓말이 당연한거 아닌가요? "0사장 있어? 없어? 전화왔었다고 전해~" 반말을 지껄이시는지~확 열받아서 모라하려다가.....소심한 맘에...관뒀죠;;ㅋㅋㅋㅋ 전화예절좀 지켜주삼~^^ 그리고.....우리 사장님....."00야~저거좀 가꼬와~" 또는 "야~이거좀해" ㅡ.ㅡ아무리 사장이라도 이름부르는건 그렇다쳐도 야가 뭡니까~ 직급이 없어서 그런거 아닙니다. 차장님한테도 "임00아" or "야" or "00아~" 저럽니다.. 화나면 무조건 "야"구요~ 그리고 위에도 말씀드렸듯이..저 경리 아니고 설계부로 들어왔구요. 설계들어오면 도면칩니다. 메일 수시 확인..팩스 들어오면 주인 찾아줘야 하구요 간단한 메일도 저한테 보내래요.. 제가 입사한 후로 그냥 대충 하던거 저보고 다 정리하래서 서류만든것만 50장은 될겁니다. 사람들 데스라 체크도 하라고 하고 밥도 시키고 밥오면 차리고 다 먹으면 치우고 걸레질 하고..아침에 오면 쓰레기통 비우고...ㅡ.ㅡ막내라 그런걸까요? 회사카다로그만들때도 포토샵다룰줄 아는 사람이 없었는지... 몇일 동안 야근하면서 만들고..야근수당 절대 없음 저한테 책자 하나 넘겨주고 이렇게 우리꺼도 만들어봐~그러고요.. 문서도 치고 단가표도 만들고 그러다 이제는 영수증까지 넘겨요..경리부일;; 사모가 아 영수증 정리하면 머리 아푸다고 하니까 사장이 현미야~모르는 니가 해라~ 웃으면서 "싸게싸게 해라잉~" 경리부일인데..말이죠 ㅡ0ㅡ그러면 사모는 뭐하러 나오냐구요....10출근...안나올때 많습니다.. 차라리 없으면 경리를 하나 뽑아달라던지 내가 할테니 월급 두배로 주라던가할텐데... 정말 제 자리에 영수증, 책자, 카다로그, 도면, 서류화일..정신없어요~ ㅡ.ㅡ제가 제일 화가나는건 말예요.. 근로계약서 쓸때...9시 출근 6시반 퇴근이였거든요 그런데 다른사람들은 8시반이나 40분에 오는거예요... ㅡ.ㅡ뭐 대부분 회사에서 여자는 아침에 준비할께 많으니까 이해해주자나요 ㅡ0ㅡ저 한번도..아니 딱 한번 9시 오분에 가고 거의 일년동안 단 한번도 지각한적 없어요. 거의 10분전쯤 그러니까 8시 50분쯤 가거든요. 그런데 사장님이 "야 너 왜케 늦게 다녀 낼부터 30분까지 와" ㅡ0ㅡ;;;;;버럭 화를 내시는거예요.. 그리고 퇴근도 거의 당연히 7시 다돼서 갑니다.. 꼭 6시나 6시반에 일시켜서 퇴근도 못합니다. 거의 1시간씩 일더하는 셈이죠.. 월차도 없고.. 연봉제라 제가 10월쯤?에 입사했거든요 저..연봉협상이 5월인거 그때 알았어요.. 입사할때 당연히 1월이겠지 했는데 나쁜건 하나도 말안해주고 저도 5월에 협상해준다는거예요 거의 1년 반만에 연봉 올려주는겁니다..것두 거의 10만원 올려준다네요.. 월차도 뭣도 없는 이 회사... 그런데...3개월 수습까지 있더군요.. 그동안 80프로 받는거 아시죠? ㅡ0ㅡ진ㅉㅏ 푸념만 잔뜩 늘어놓았네요.. 아무한테도 말할 사람이 없어서...이렇게라도 신세한탄 하구 가용~ㅠㅠ 와~조금 후련하네요~ㅎㅎㅎㅎ
ㅡ0ㅡ사무실....꼭 이래~가끔 욱해서 관두고싶어요~ㅠㅠ
저는 설계사원으로 있는 회사원입니다.
ㅡ0ㅡ경리는 아니지만 여자가 2인데 한명은 사모인관계로 제가 전화 많이 받습니다.
그런데...왜 전화하면 "00있어요?" 라고 하는거죠?
ㅡㅡ그래서..."실례지만 누구시죠?"
그러면..."아는 사람인데요~00없어요?"
유치원부터 다시 보내버릴까 보다~ㅡㅡ
다들..전화하심 "여기 000데요~00계세요?" 라고 물어야 하는거예요
ㅡ.ㅡ그리고...저 목소리 살짝 앳된건 알겠는데
회사로 전화걸면 존댓말이 당연한거 아닌가요? "0사장 있어? 없어? 전화왔었다고 전해~"
반말을 지껄이시는지~확 열받아서 모라하려다가.....소심한 맘에...관뒀죠;;ㅋㅋㅋㅋ
전화예절좀 지켜주삼~^^
그리고.....우리 사장님....."00야~저거좀 가꼬와~" 또는 "야~이거좀해"
ㅡ.ㅡ아무리 사장이라도 이름부르는건 그렇다쳐도 야가 뭡니까~
직급이 없어서 그런거 아닙니다. 차장님한테도 "임00아" or "야" or "00아~" 저럽니다..
화나면 무조건 "야"구요~
그리고 위에도 말씀드렸듯이..저 경리 아니고 설계부로 들어왔구요.
설계들어오면 도면칩니다. 메일 수시 확인..팩스 들어오면 주인 찾아줘야 하구요
간단한 메일도 저한테 보내래요..
제가 입사한 후로 그냥 대충 하던거 저보고 다 정리하래서 서류만든것만 50장은 될겁니다.
사람들 데스라 체크도 하라고 하고 밥도 시키고 밥오면 차리고 다 먹으면 치우고
걸레질 하고..아침에 오면 쓰레기통 비우고...ㅡ.ㅡ막내라 그런걸까요?
회사카다로그만들때도 포토샵다룰줄 아는 사람이 없었는지...
몇일 동안 야근하면서 만들고..야근수당 절대 없음
저한테 책자 하나 넘겨주고 이렇게 우리꺼도 만들어봐~그러고요..
문서도 치고 단가표도 만들고 그러다 이제는 영수증까지 넘겨요..경리부일;;
사모가 아 영수증 정리하면 머리 아푸다고 하니까 사장이 현미야~모르는 니가 해라~
웃으면서 "싸게싸게 해라잉~" 경리부일인데..말이죠
ㅡ0ㅡ그러면 사모는 뭐하러 나오냐구요....10출근...안나올때 많습니다..
차라리 없으면 경리를 하나 뽑아달라던지 내가 할테니 월급 두배로 주라던가할텐데...
정말 제 자리에 영수증, 책자, 카다로그, 도면, 서류화일..정신없어요~
ㅡ.ㅡ제가 제일 화가나는건 말예요..
근로계약서 쓸때...9시 출근 6시반 퇴근이였거든요
그런데 다른사람들은 8시반이나 40분에 오는거예요...
ㅡ.ㅡ뭐 대부분 회사에서 여자는 아침에 준비할께 많으니까 이해해주자나요
ㅡ0ㅡ저 한번도..아니 딱 한번 9시 오분에 가고
거의 일년동안 단 한번도 지각한적 없어요. 거의 10분전쯤 그러니까
8시 50분쯤 가거든요.
그런데 사장님이 "야 너 왜케 늦게 다녀 낼부터 30분까지 와"
ㅡ0ㅡ;;;;;버럭 화를 내시는거예요..
그리고 퇴근도 거의 당연히 7시 다돼서 갑니다..
꼭 6시나 6시반에 일시켜서 퇴근도 못합니다.
거의 1시간씩 일더하는 셈이죠.. 월차도 없고..
연봉제라 제가 10월쯤?에 입사했거든요
저..연봉협상이 5월인거 그때 알았어요.. 입사할때 당연히 1월이겠지 했는데
나쁜건 하나도 말안해주고 저도 5월에 협상해준다는거예요
거의 1년 반만에 연봉 올려주는겁니다..것두 거의 10만원 올려준다네요..
월차도 뭣도 없는 이 회사... 그런데...3개월 수습까지 있더군요..
그동안 80프로 받는거 아시죠?
ㅡ0ㅡ진ㅉㅏ 푸념만 잔뜩 늘어놓았네요..
아무한테도 말할 사람이 없어서...이렇게라도 신세한탄 하구 가용~ㅠㅠ
와~조금 후련하네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