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사귄지 1년반정도.. 근데 7월부터 사이가 안좋았어요.. 계속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고..반복하고.. 그래서 6월말경 서로 한달의 시간을 갖기로 했어요.. 너무 싸우고 그래서.. 한달만에 다 시 만나서, 힘들지만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잘해보자고 그러고 다시사귄지 일주일만에 또 깨진거예여.. 그래서 지금까지 또 한달이 흘렀는데.. 그때 헤어진 이유가, 남친이 변한거 같아서 제가 좀 많이 구속하고 집착하고 무시하고 그랬었거든요.. 남친이 폭발하고, 남친이 관두자고 그래서 헤어진건데 그리고 나서 2주뒤에 남친이 싸이가 없었는데, 싸이를 만들어서 거기에 그동안 데이트한거 놀러간거 죄다 올려났떠라구요..제 싸이랑 예전에 합치자 그랬는데 제가 싫다고 그러고 둘이 찍은건 싸이에 올리지도 않았거든여.. 그러면서 그걸 보여주면서 다시 잘해보자고, 자기의 보약이 되달라고 그러길래 전 그땐 사겨도 똑같을꺼같아서 힘든상황 그만 반복하자고 그랬져.. 어차피 똑같을꺼 같다고..그렇게 매달리던 남친을 그렇게 무시했는데.. 몇일 그렇게 통화하다가 제가 말 실수를 했어요.. 남친네 어머니가 남친이 전화기 오래붙잡고 있으니깐 모라 그랬나봐여..핸드폰비가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제가 나이가 몇갠데 어머니한테 그런걸 터치받냐고 제가 그러다가, 돈애기즘 나한테 하지말라고 쏘아댔져.. 그러더니 전화를 암말없이 끊어버리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일주일 뒤에 전화왔는데 어제가 500일이였어요..일끝나고 10시경에 전화가 왔는데 잠깐 집앞으로 못나오지? 그러길래, 아니 너 집에 가는길이라며 근데머 그랬져..오라고 하면 될것을.. 그러면서 그냥 오늘 500일이기도 해서 맘의 뒤숭숭해서 전화했다면서 좋은남자 앞으로 만나야지 그러길래 난 당분간 남자 안만날꺼라고 공부좀 더하고 결혼할 사람 만날꺼라니깐, 약간 힘없는 목소리로 끊더라구요. 그리고선 문자가 자기가 귀찮게 해서 미안하다고 존남자 만나라길래, 잡아야겟다 생각했어요..그래서 사랑한다 우리 헤어지말자로 문자 3개를 연달아 보냇는데, 이게 웬일.. 자긴 이제 자신도 없고 자신한테 너가 너무 과분하고, 해줄수 있는게 없다나.. 금전적으로 좀 힘들어했긴했는데.. 그래서 제가 내가 착각했나보다고 잘지내라고 그랫더니 전화가 와서는 그런게 아니라, 널위해서 이러는거라고, 너가 학교졸업하고 사회나가면 나보다 더 능력좋은 사람 많을텐데..이러면서 그래서 제가 그런게 모가 중요하냐고 사랑이 우선이라고 그러면서 1년반 사귀면서 첨으로 매달렸는데 그만하잔 말만 계속 하는거예여 이미 늦었다고 너가 너무 현실을 직시하게 자기한테 해줬다고..하면서.. 그래서 제가 책임지라고 나 책임지라고 까지 했는데 책임못져;;이러고..완전 냉담한거예여 지금은 힘들겠지만 나중에 보면 자기랑 헤어진거 잘했따고 생각할꺼라고.. 제가 이번에 편입을 해서 4년제를 가고, 남친은 지방전문대 나와서 공장비스무리한 생산직일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자기한테 과분하다는건지..어쩐건지.. 다시사겨도 너한테 해줄수 있는게 없다면서 휴.. 계속 잡다가 제가 잡으니까 저럴수 있는건가요? 그래서오늘 일끝나는데로 늦더라도 오라고 했어요 집앞으로..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만나서도 남친이 저렇게 확고하게 나오면 맘 접어야겠죠?어쩜 저러죠..정말.. 결혼한다고..그러던 말하던 사람이.. 남친 26살인데 돈도 벌면서 왜 재정난이 시달린다고 말하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내가 혹시해서 여자생겼냐니까 자기 앞가림하기도 바쁘다고 말하네요.. 사실일까요.. 미칠꺼같아요.. 오늘 만나자고 했으니깐 연락 오겠죠? 점심시간일텐데 전화 없네요..몇시에 끝나니까 보자고 그런말.. 오겠죠? 어떡해요.ㅠㅠ 남친이 저한테 정말 맘이 떠났는데 예의상 잡은건가요? 왜 제가 잡으니깐 저렇게 행동할까요 휴.. ----저 윗글은 몇일전에 올린거구요..다시 만난이야기 올려요..---봐주세요.. 그래서 그담날 제가 만나자고 햇더니, 싫다고 그러는거예여..저한테 약간 쏴대면서.. 그래서 이러지말라고 그랫더니, 관두자고 그러는거예여 너무 어이가없어서 처음으로 남친 집앞으로 찾아갔죠.. 나오라고 햇더니, 나왔는데 정말 냉정하더라구요.. 그래서 남친 어머니가 갑자기 밖으로 나오셔서 집으로 들어가서 이야기를 했어여 제가 정말 울고 불면서 매달렸어요.이러지말라고 한달동안 나 정말 힘들었다고 저번주까지 붙잡던 사람이 왜이러냐고..이러지말라고.. 그랫더니, 싫다고 너한테 신경쓰기 싫다고 막 모진소리하면서 내가 우는데도 계속 그러다가,제가 계속 20분정도 그랫나 고치겠다고 막말하고 이런거 고치겠다니깐 그떄서야 손을 내밀고 안아주더라구여.. 그래서 어머니가 오셔서 같이 과일먹고 밥을 먹었어요 밥 먹던 도중에 남친 핸폰을 봤는데 어떤 회사여자애가 "어제있었던 일은 없던일로 하고 앞으로 어색해지지말자;회사에 소문안나게 조심하고;잘자" 이렇게 온거예여 너무 열이받아서 모라고 막 했어요.. 이게 모냐고.. 근데 그여자가 자길 좋다고 술먹고 사귀자 그랬다네여.. 근데 난 너 못잊었어서, 너한테 다시 매달릴꺼라고 그러고 퇴짜 놨더니 여자애가 그렇게 문자가 온거라고.. 그리고 또 회사여자애중 한명 또 있는데 그여자애 문자가 "왜 또 새벽에 전화했어? 또 술먹지? 이런문자들이랑 그리고 전날 새벽 5시까지 친구랑 술먹었다고 그러더라구여,, 근데 그여자애가 새벽 5시반에 문자가 "아 힘들어"ㅠㅠ 이렇게 와있고 새벽에도 전화 와있고 남친도 전화한 기록도 있고.. 너무 진짜 눈물이 나더라구여.. 오해할만하니까.. 그리고, 저 20살짜리 여자애가 "고마워^^ 맨날 태워준다그래서 ~머 어쩌고저쩌고.. "나 바다는 잉잉?" 이런문자들.. 그래서 이게 다 모냐고 물었떠니, 그 여자애 회사 남자애들한테 다 이런다고 그러더라구여. 근데 이 여자애 딱 한번밖에 안데려줫다 그러더라구여..나원참.. 나한테 금전적으로 힘들고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만 인천까지 갈 기름값은 어딨으며, 술먹을 돈은 어딨으며.. 정말 뒷통수 맞는 기분이였어요 그런데 저 매달렸어요.. 근데 남친도 첨엔 오해하게 만들어서 미안하다고 앞으로 잘하겠다고 그러다가 제가 또 계속 물어보고 의심하니깐, 그냥 너 자신없으면 관두자; 또 이러는거예여.. 정말 사람 갖고 노는것도 아니고 울면서 이러지말라고 그러고 자기는 편해지고 싶다나 그러는거예여.회사 여자애들한텐 자긴 관심도 없다고..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앞으로 서로 잘하기로 하고 다시 사겼어요.. 근데 전화도 수시로 정말 잘하고, 잘하네요..2틀됐는데.. 근데 자꾸 마음속에서 화가 치밀어오르고 의심되서 미칠꺼 같지만 헤어지면 더 힘들꺼 같아서 못헤어지고 이러고 있는데 정말이지 복수하고 싶어요.. 어쩜 저는 1년반동안 사귀면서 저런 사람 아닌줄 알았는데 모 바람 핀건 아니지만, 그래도 여자애들이랑 술먹고 저렇게 친할수 있습니까? 휴..겉으로는 싱글벙글 좋은말만 문자로 남친한테 보내는데 속은 타들어갑니다.. 어제도 저 일로 또 캐물었떠니, 약간 신경질내길래 저 그냥 말 쏙 들어갔습니다..이제 제가 쫌만 모라 하면 헤어지자고 할꺼같아서.. 휴..미칠꺼 같아요.. 정말 어떡해 해야하죠.. 하루하루 너무 힘들어요..ㅠㅠ 그렇다고 헤어지자니 더 힘들꺼 같고 다른사람 만나자니 아직 그럴만한 사람도 없고.. 꾹꾹 참는 수밖에 그냥 걔가 무슨짓을 하고 다니든 신경안쓰는게 최선인거 같은데..어떡해야죠? 그냥 좀 지켜봐야할까요? 또 다시 사귀니까 잘해주는거보면 심각한 그런건 아닌거같은데..휴.. 저 정말 너무 배신감 느껴요.. 전 한달동안 너무 힘들어서 소개팅도 하긴했지만, 남친 생각 더나서, 그냥 무시했는데 이놈은 회사 여자애들이랑 술이나 먹고 다니고 지말로는 같은 여자가 심리를 잘 아니까 , 저에 대해 물어보려고 그랫다고 ..근데 이럴수 있습니까 정말..휴 자기말로는 너 미래를 생각해서 보내줄라고 굳게 맘먹은건데 너가 그래서 맘 약해졌다고, 바보같이 맘아프게 아까 왜그렇게 많이 울었냐면서 원래로 돌아오긴 왔는데 솔직히 양다리 아님, 제가 미친듯이 매달려서 사귄건지 의심되요.. 어떡하죠..ㅠㅠ
이남자....제가 매달려서 사귀는걸까요? 방법좀..
남친이랑 사귄지 1년반정도..
근데 7월부터 사이가 안좋았어요..
계속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고..반복하고..
그래서 6월말경 서로 한달의 시간을 갖기로 했어요..
너무 싸우고 그래서..
한달만에 다 시 만나서, 힘들지만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잘해보자고
그러고 다시사귄지 일주일만에 또 깨진거예여..
그래서 지금까지 또 한달이 흘렀는데..
그때 헤어진 이유가, 남친이 변한거 같아서 제가 좀 많이 구속하고
집착하고 무시하고 그랬었거든요.. 남친이 폭발하고, 남친이 관두자고 그래서
헤어진건데
그리고 나서 2주뒤에 남친이 싸이가 없었는데, 싸이를 만들어서 거기에 그동안
데이트한거 놀러간거 죄다 올려났떠라구요..제 싸이랑 예전에 합치자 그랬는데
제가 싫다고 그러고 둘이 찍은건 싸이에 올리지도 않았거든여..
그러면서 그걸 보여주면서 다시 잘해보자고, 자기의 보약이 되달라고 그러길래
전 그땐 사겨도 똑같을꺼같아서 힘든상황 그만 반복하자고 그랬져..
어차피 똑같을꺼 같다고..그렇게 매달리던 남친을 그렇게 무시했는데..
몇일 그렇게 통화하다가 제가 말 실수를 했어요..
남친네 어머니가 남친이 전화기 오래붙잡고 있으니깐
모라 그랬나봐여..핸드폰비가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제가 나이가 몇갠데 어머니한테 그런걸 터치받냐고 제가 그러다가,
돈애기즘 나한테 하지말라고 쏘아댔져..
그러더니 전화를 암말없이 끊어버리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일주일 뒤에 전화왔는데
어제가 500일이였어요..일끝나고 10시경에 전화가 왔는데
잠깐 집앞으로 못나오지? 그러길래, 아니 너 집에 가는길이라며 근데머
그랬져..오라고 하면 될것을..
그러면서 그냥 오늘 500일이기도 해서 맘의 뒤숭숭해서 전화했다면서
좋은남자 앞으로 만나야지 그러길래
난 당분간 남자 안만날꺼라고 공부좀 더하고 결혼할 사람 만날꺼라니깐,
약간 힘없는 목소리로 끊더라구요.
그리고선 문자가 자기가 귀찮게 해서 미안하다고 존남자 만나라길래,
잡아야겟다 생각했어요..그래서 사랑한다 우리 헤어지말자로 문자 3개를 연달아 보냇는데,
이게 웬일..
자긴 이제 자신도 없고 자신한테 너가 너무 과분하고, 해줄수 있는게 없다나..
금전적으로 좀 힘들어했긴했는데..
그래서 제가 내가 착각했나보다고 잘지내라고 그랫더니
전화가 와서는 그런게 아니라, 널위해서 이러는거라고,
너가 학교졸업하고 사회나가면 나보다 더 능력좋은 사람
많을텐데..이러면서
그래서 제가 그런게 모가 중요하냐고 사랑이 우선이라고
그러면서 1년반 사귀면서 첨으로 매달렸는데
그만하잔 말만 계속 하는거예여
이미 늦었다고 너가 너무 현실을 직시하게 자기한테 해줬다고..하면서..
그래서 제가 책임지라고 나 책임지라고 까지 했는데
책임못져;;이러고..완전 냉담한거예여
지금은 힘들겠지만 나중에 보면 자기랑 헤어진거 잘했따고 생각할꺼라고..
제가 이번에 편입을 해서 4년제를 가고, 남친은 지방전문대 나와서 공장비스무리한
생산직일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자기한테 과분하다는건지..어쩐건지..
다시사겨도 너한테 해줄수 있는게 없다면서
휴..
계속 잡다가 제가 잡으니까 저럴수 있는건가요?
그래서오늘 일끝나는데로 늦더라도 오라고 했어요
집앞으로..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만나서도 남친이 저렇게 확고하게 나오면
맘 접어야겠죠?어쩜 저러죠..정말..
결혼한다고..그러던 말하던 사람이..
남친 26살인데 돈도 벌면서 왜 재정난이 시달린다고 말하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내가 혹시해서 여자생겼냐니까
자기 앞가림하기도 바쁘다고 말하네요..
사실일까요..
미칠꺼같아요..
오늘 만나자고 했으니깐 연락 오겠죠?
점심시간일텐데 전화 없네요..몇시에 끝나니까 보자고 그런말..
오겠죠?
어떡해요.ㅠㅠ
남친이 저한테 정말 맘이 떠났는데 예의상 잡은건가요?
왜 제가 잡으니깐 저렇게 행동할까요 휴..
----저 윗글은 몇일전에 올린거구요..다시 만난이야기 올려요..---봐주세요..
그래서 그담날 제가 만나자고 햇더니, 싫다고 그러는거예여..저한테 약간 쏴대면서..
그래서 이러지말라고 그랫더니, 관두자고 그러는거예여
너무 어이가없어서 처음으로 남친 집앞으로 찾아갔죠..
나오라고 햇더니, 나왔는데 정말 냉정하더라구요..
그래서 남친 어머니가 갑자기 밖으로 나오셔서 집으로 들어가서 이야기를 했어여
제가 정말 울고 불면서 매달렸어요.이러지말라고 한달동안 나 정말 힘들었다고
저번주까지 붙잡던 사람이 왜이러냐고..이러지말라고..
그랫더니, 싫다고 너한테 신경쓰기 싫다고 막 모진소리하면서 내가 우는데도
계속 그러다가,제가 계속 20분정도 그랫나 고치겠다고 막말하고 이런거 고치겠다니깐
그떄서야 손을 내밀고 안아주더라구여..
그래서 어머니가 오셔서 같이 과일먹고 밥을 먹었어요
밥 먹던 도중에 남친 핸폰을 봤는데
어떤 회사여자애가 "어제있었던 일은 없던일로 하고 앞으로 어색해지지말자;회사에
소문안나게 조심하고;잘자" 이렇게 온거예여
너무 열이받아서 모라고 막 했어요..
이게 모냐고..
근데 그여자가 자길 좋다고 술먹고 사귀자 그랬다네여..
근데 난 너 못잊었어서, 너한테 다시 매달릴꺼라고 그러고 퇴짜 놨더니
여자애가 그렇게 문자가 온거라고..
그리고 또 회사여자애중 한명 또 있는데
그여자애 문자가 "왜 또 새벽에 전화했어? 또 술먹지? 이런문자들이랑
그리고 전날 새벽 5시까지 친구랑 술먹었다고 그러더라구여,,
근데 그여자애가 새벽 5시반에 문자가 "아 힘들어"ㅠㅠ 이렇게 와있고
새벽에도 전화 와있고 남친도 전화한 기록도 있고..
너무 진짜 눈물이 나더라구여..
오해할만하니까..
그리고, 저 20살짜리 여자애가 "고마워^^ 맨날 태워준다그래서 ~머 어쩌고저쩌고..
"나 바다는 잉잉?" 이런문자들..
그래서 이게 다 모냐고 물었떠니, 그 여자애 회사 남자애들한테 다 이런다고 그러더라구여.
근데 이 여자애 딱 한번밖에 안데려줫다 그러더라구여..나원참..
나한테 금전적으로 힘들고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만
인천까지 갈 기름값은 어딨으며, 술먹을 돈은 어딨으며..
정말 뒷통수 맞는 기분이였어요
그런데 저 매달렸어요..
근데 남친도 첨엔 오해하게 만들어서 미안하다고 앞으로 잘하겠다고 그러다가
제가 또 계속 물어보고 의심하니깐,
그냥 너 자신없으면 관두자; 또 이러는거예여..
정말 사람 갖고 노는것도 아니고 울면서 이러지말라고 그러고
자기는 편해지고 싶다나 그러는거예여.회사 여자애들한텐 자긴 관심도 없다고..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앞으로 서로 잘하기로 하고 다시 사겼어요..
근데 전화도 수시로 정말 잘하고, 잘하네요..2틀됐는데..
근데 자꾸 마음속에서 화가 치밀어오르고 의심되서
미칠꺼 같지만 헤어지면 더 힘들꺼 같아서
못헤어지고 이러고 있는데
정말이지 복수하고 싶어요..
어쩜 저는 1년반동안 사귀면서 저런 사람 아닌줄 알았는데
모 바람 핀건 아니지만, 그래도 여자애들이랑 술먹고 저렇게 친할수 있습니까?
휴..겉으로는 싱글벙글 좋은말만 문자로 남친한테 보내는데
속은 타들어갑니다.. 어제도 저 일로 또 캐물었떠니, 약간 신경질내길래
저 그냥 말 쏙 들어갔습니다..이제 제가 쫌만 모라 하면 헤어지자고 할꺼같아서..
휴..미칠꺼 같아요..
정말 어떡해 해야하죠..
하루하루 너무 힘들어요..ㅠㅠ
그렇다고 헤어지자니 더 힘들꺼 같고
다른사람 만나자니 아직 그럴만한 사람도 없고..
꾹꾹 참는 수밖에 그냥 걔가 무슨짓을 하고 다니든
신경안쓰는게 최선인거 같은데..어떡해야죠?
그냥 좀 지켜봐야할까요? 또 다시 사귀니까 잘해주는거보면
심각한 그런건 아닌거같은데..휴..
저 정말 너무 배신감 느껴요..
전 한달동안 너무 힘들어서 소개팅도 하긴했지만,
남친 생각 더나서, 그냥 무시했는데
이놈은 회사 여자애들이랑 술이나 먹고 다니고
지말로는 같은 여자가 심리를 잘 아니까 , 저에 대해
물어보려고 그랫다고 ..근데 이럴수 있습니까 정말..휴
자기말로는 너 미래를 생각해서 보내줄라고 굳게 맘먹은건데
너가 그래서 맘 약해졌다고, 바보같이 맘아프게 아까 왜그렇게 많이 울었냐면서
원래로 돌아오긴 왔는데
솔직히 양다리 아님, 제가 미친듯이 매달려서 사귄건지 의심되요..
어떡하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