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만읽다가 첨으로 글을 써봅니다.. 가슴이 너무 아파 터져버릴듯해서 이러다가 미치는지.. 여러분의 격려를 감히(?), 받으려고 도움을 얻고자합니다. 제 여자친구와는 컴퓨터상에서 첨만났습니다.. 저보다 한살위고.. 전 올해 28입니다. *그녀 : 제 여친은 의사였습니다. 졸업과 동시에 집안끼리 결혼을 했고 그게그녀의 불행의 시작이었죠 남편은 항공사에 근무하는 어느 가문의 종손이었다고 합니다.. 나이는 잘모르겠지만..몇살위겠죠 남편과여친은 서로 사랑해서 결혼한것이 아니었지만..너무나 큰 상처를 결혼에서 받았습니다. 남편이 상습적으로 폭행을 하고(코가 부러져 수술하고..임신중에 구타를 당해 유산하고). 결혼후 얼마 안가 계속된 구타에 견디다 못해 각방을 썼다고 합니다. 여친은 참으로 미인입니다.. 남편또한 수려한 용 모였다더군요. 그래서인지 여자문제또한 복잡해서 (결혼이 양가집안끼리 아는사람을 통해서 하는지라 잘 알아보지 못한게 크죠) 너무나 힘들어했습니다. 그리고 여친에서 해간 아파트전세를 월세로 돌려서 빼돌렸고, 결혼시 여친이 가지고 간 돈(큰액수) 몰래 인출해가고 일본으로 건너가 버렸습니다.(항공사일때문) 너무나 힘든시기에 우린 만났습니다. 첨엔 그런줄 몰랐고 그저 수심이 가득차있는게 원래 조용하고 그래서인줄알았죠.. 그러던중 만났고 서로 너무나 좋아하게 되었고, 사귀던 중에 여친은 완전히 정리를 하게되었죠. (집안이 워낙 명예를 중시하던 지라 부모님에게도 쉬이 알리지 못한채 오래 견딘 여친이 너 무나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알리고 이혼서류를 일본으로 보냈는데 이혼을 안해주겠다고 한 국으로돌아가면 이야기하자구 한게 좀 오래 끈 이유였습니다. 억지로 이혼을 받아내는상황에서도 어김 없이 구타는 이어졌습니다. 그때도 마니 다쳤습니다) 나 : 전 대학교 졸업반이고 그녀를 만나기전 동호회에서 만나 고시준비중인 가난한 고학생을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물론 여자였고 개인적인 감정이 없었습니다. 어려운처지에 제가 도울수있는걸 해줄려했죠. 시험까지 내가 도와 주고 서로 제갈길을 갈려했죠. 그저 친구끼리니까 도움을 줄수있다 그저 그렇게만 생각했던 제가 잘못했죠. 전 아니지만 여친의 눈엔 그렇게 보이지 않기때문입니다. 서로 곂치는 시기는 두달남짓입니다. 고시를 앞두고 서로 제갈길을 가면서 연락이 없는 원래 생각대로 되었지만 한번의 상처 를 안은 그녀의 눈엔 그렇게만 보이지 않았죠.. 너무나 힘들어했습니다. 서로 시작할때도 조심스러웠떤 그녀.. 제가 너무 간과해서 그녀에게 상처를 주었습니다. 우리 : 적극적인 해명과 사랑으로 상처를 묻어두고 우린 언제나 처럼 서로 사랑했습니다. 우리 집에선 그녀를 알지만 그녀집은 저를 만나는걸 쉬이 완고한 부모님께 알리지 못했죠. 6월의 뜨거운 함성속에 우린 그자리에 서있었고 우리 어머니와 그녀, 저 이렇게 쇼핑도 자주가고 먹으러도 자주가는 곧 결혼할 사이로 거듭나고있었습니다.. 그녀와 저 또한 어머니나 가족들도 그렇게 생각하고있었죠. 제가 별루 말이 없는편이기도하고 혹 화가 나거나 삐지면 말을 안합니다. 저딴에는 배려지만 그녀는 사 소한 제 행동에 민감할수밖에 없는 처지를 생각하면 그런행동은 좋지않았죠. 또 그녀차 차를 몰기에 전 그녀가 혹시나 사고당할까봐 운전시 보통때는 믿고있지만 약간의 다툼이 있거나 그러면 차가 제대로 길 을 안가 헤매면 뭐라그랬습니다. (운전하는사람이 가장싫어하는 행동을 한거죠) 원래 말도 잘못하고 숫기가 없어 남자들은 모르지만 여자들과는 그다지 친한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녀를 만나고선 단한번의 허튼생각조차 한적이 없었습니다. 제겐 너무나 과분한 사랑이기에 서로 너무나 행복하기만 했습니다. 집안에서 장녀인 그녀가 쉬이 이혼이란 멍에를 벗어던질수없었습니다. 부모님은 절대적으로 그녀편만 이 아니었기때문입니다.(너가 잘했으면 이혼은 없었을꺼라는...) 힘들어했습니다.. 올초 사정상 의사면 허 시험을 다시보게된 그녀에게 돌아온건 불합격이란 통보였습니다. 너무나 힘든 그녀에게 전보다 몇배 잘해주고 감싸안았어야는데 그저 여느때처럼 대했습니다. 제 문제또한 많았기에.. 제 잘못입니다. 전 순간 제자신을 생각한거죠. 몇몇 순간뿐이었지만.. 그 순간도 그녀에겐 그전의 상처의 반복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던중 며칠전 집에 찾아온 그녀와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제가 시삽으로 있는 동호회 아이디와 비번을 가르쳐줬습니다.. 동호회를 둘러볼려고 그런게 아니라 게임할려고 대표아이디를 알려줬죠. (우리 가족도 이미 쓰고있는거고 처음 동호회만들때 운영자가 아닌 다른 사람 도 공지를 올릴수있도록 시삽아이디는 공개되어사용중이었습니다..전 2대 시삽이구요) 그것이 지금이러 한 상황으로 될줄몰랐습니다. 누가쓴건진 모르지만.. 그녀가 게임중 혹시나하고 쪽지를 눌렀나봅니다.. 근데 내용은 모르겠지만 어느 여자가 보낸것으로 짐작이되고 내용은 아마도 만나자는거거나 아님 전화번호 였을걸로 추정됩니다. 제가 하진 안았지만...그녀에게 오해를 사게끔행신경쓰지못한제가 잘못입니다..제 책임이 크죠.. 밤중에 울면서 차를 몰고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어느정도 다쳤는지 모릅니다..가르쳐주 지도 않고..항상 그녀가 저를 데려다 주었기에 정확한 집을 몰랐고... 깁스했다는 정도만 압니다.. 전 오해란걸알기에 전화를 기다렸습니다..그녀또한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사고를 당했기도하고 제가 어느때보다 필요했었는데..저는 그저 기다리기만 했습니다. 원래 예민하고 완벽을 추구하는 그녀는 큰상처를 안고있었습니다.. 어느누구와도 다른 상황을 그녀가 알 기에 항상 조심스러웠고 행동하나에 민감했기때문에 그걸알고서도 보다 세심하고 보다 노력을 하지못 해서 그래서... 다시 그녀에게 상처를 주었습니다. (모든 사실을 알고 사귀었고 미래를 약속해서 우리부모님의 반대를 최소화하기위해 어머니와 자주 만났 습니다(집에왔죠) 활달하고 애교있게 어른들에게 잘하는지라 어머니는 물론이고 가족들도 잘대해주고 너무나 좋아하셨죠.) 지금 그녀는 많이 아픕니다.. 몸과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모든걸 포기하려합니다.. 뜨거울때 왜 잘하지 못했냐고.. 그렇게 말을 했는데 잘들어주거나 지켜주지 못했냐고.. 이제 포기한다합니다. 불씨하나없이 그저쉬고만 싶다고합니다.. 그저께 500일날 전 쓸쓸히 여친동네를 돌며 집을 찾고만있었습니다. 어떠한노력에도 변함이 없다고합니다..완전히 마음이 돌아섰다고 합니다. 그녀동생또한 오랜연애후에 이별을 해서인지..동생또한 연락이 되질않습니다. 무릎꿇고 빌려고해도 그렇게 하려해도..다시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해도... 제가달라지는걸 지켜만봐달라고..그것만해달라고.. 도망치지만 말아달라고... 그녀는 지금 떠나가고있습니다.. 이미 떠났을까요.....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너무나 사랑하고 언제나 사랑하기에 어떠한 힘든것도 견디리라 생각합니다.. 이게 지나가는 시련이겠지만..그렇게 믿고싶지만.. 그렇게 되도록최대의노력을 기울이겠지만..지금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P.S 그녀는 제가 이제껏 바뀔수없다고 합니다..20년넘게 이렇게 살았는데 그건 도저히 안된다고..바뀔수없는 성격이라고... 그래서 몇달 연애동안은 그렇다 쳐도 결혼생활은그게아니라고.. 다시 이런상황이 반복되기싫다고 그때가서또이런일이 생기면 너무나아플꺼니까..지금아픈게 낫다고..다시 반복되기싫다고합니다.. 어떻게 해야 그녀의 마음을 돌릴수있을까요?............................(두서없이 썼습니다..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이세상누구보다 그녀를 사랑했고 사랑하며 사랑할것입니다.. ** 내일의 [오늘의 talk]을 기대해 주세요!!~~ ** ☞클릭, 오늘의 talk 전체 보기
가슴이 너무나 아픔니다. 어떻게... 해야...
안녕하세요... 글만읽다가 첨으로 글을 써봅니다..
가슴이 너무 아파 터져버릴듯해서 이러다가 미치는지..
여러분의 격려를 감히(?), 받으려고 도움을 얻고자합니다.
제 여자친구와는 컴퓨터상에서 첨만났습니다.. 저보다 한살위고.. 전 올해 28입니다.
*그녀 : 제 여친은 의사였습니다. 졸업과 동시에 집안끼리 결혼을 했고 그게그녀의 불행의 시작이었죠
남편은 항공사에 근무하는 어느 가문의 종손이었다고 합니다.. 나이는 잘모르겠지만..몇살위겠죠
남편과여친은 서로 사랑해서 결혼한것이 아니었지만..너무나 큰 상처를 결혼에서 받았습니다.
남편이 상습적으로 폭행을 하고(코가 부러져 수술하고..임신중에 구타를 당해 유산하고). 결혼후 얼마
안가 계속된 구타에 견디다 못해 각방을 썼다고 합니다. 여친은 참으로 미인입니다.. 남편또한 수려한 용
모였다더군요. 그래서인지 여자문제또한 복잡해서 (결혼이 양가집안끼리 아는사람을 통해서 하는지라
잘 알아보지 못한게 크죠) 너무나 힘들어했습니다. 그리고 여친에서 해간 아파트전세를 월세로 돌려서
빼돌렸고, 결혼시 여친이 가지고 간 돈(큰액수) 몰래 인출해가고
일본으로 건너가 버렸습니다.(항공사일때문)
너무나 힘든시기에 우린 만났습니다. 첨엔 그런줄 몰랐고 그저 수심이 가득차있는게 원래 조용하고
그래서인줄알았죠.. 그러던중 만났고 서로 너무나 좋아하게 되었고, 사귀던 중에 여친은 완전히 정리를
하게되었죠. (집안이 워낙 명예를 중시하던 지라 부모님에게도 쉬이 알리지 못한채 오래 견딘 여친이 너
무나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알리고 이혼서류를 일본으로 보냈는데 이혼을 안해주겠다고 한
국으로돌아가면 이야기하자구 한게 좀 오래 끈 이유였습니다. 억지로 이혼을 받아내는상황에서도 어김
없이 구타는 이어졌습니다. 그때도 마니 다쳤습니다)
나 : 전 대학교 졸업반이고 그녀를 만나기전 동호회에서 만나 고시준비중인 가난한 고학생을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물론 여자였고 개인적인 감정이 없었습니다. 어려운처지에 제가 도울수있는걸 해줄려했죠.
시험까지 내가 도와 주고 서로 제갈길을 갈려했죠. 그저 친구끼리니까 도움을 줄수있다 그저 그렇게만
생각했던 제가 잘못했죠. 전 아니지만 여친의 눈엔 그렇게 보이지 않기때문입니다. 서로 곂치는 시기는
두달남짓입니다. 고시를 앞두고 서로 제갈길을 가면서 연락이 없는 원래 생각대로 되었지만 한번의 상처
를 안은 그녀의 눈엔 그렇게만 보이지 않았죠.. 너무나 힘들어했습니다. 서로 시작할때도 조심스러웠떤
그녀.. 제가 너무 간과해서 그녀에게 상처를 주었습니다.
우리 : 적극적인 해명과 사랑으로 상처를 묻어두고 우린 언제나 처럼 서로 사랑했습니다. 우리 집에선
그녀를 알지만 그녀집은 저를 만나는걸 쉬이 완고한 부모님께 알리지 못했죠. 6월의 뜨거운 함성속에
우린 그자리에 서있었고 우리 어머니와 그녀, 저 이렇게 쇼핑도 자주가고 먹으러도 자주가는 곧 결혼할
사이로 거듭나고있었습니다.. 그녀와 저 또한 어머니나 가족들도 그렇게 생각하고있었죠.
제가 별루 말이 없는편이기도하고 혹 화가 나거나 삐지면 말을 안합니다. 저딴에는 배려지만 그녀는 사
소한 제 행동에 민감할수밖에 없는 처지를 생각하면 그런행동은 좋지않았죠. 또 그녀차 차를 몰기에 전
그녀가 혹시나 사고당할까봐 운전시 보통때는 믿고있지만 약간의 다툼이 있거나 그러면 차가 제대로 길
을 안가 헤매면 뭐라그랬습니다. (운전하는사람이 가장싫어하는 행동을 한거죠)
원래 말도 잘못하고 숫기가 없어 남자들은 모르지만 여자들과는 그다지 친한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녀를 만나고선 단한번의 허튼생각조차 한적이 없었습니다. 제겐 너무나 과분한 사랑이기에 서로 너무나
행복하기만 했습니다.
집안에서 장녀인 그녀가 쉬이 이혼이란 멍에를 벗어던질수없었습니다. 부모님은 절대적으로 그녀편만
이 아니었기때문입니다.(너가 잘했으면 이혼은 없었을꺼라는...) 힘들어했습니다.. 올초 사정상 의사면
허 시험을 다시보게된 그녀에게 돌아온건 불합격이란 통보였습니다. 너무나 힘든 그녀에게 전보다 몇배
잘해주고 감싸안았어야는데 그저 여느때처럼 대했습니다. 제 문제또한 많았기에.. 제 잘못입니다.
전 순간 제자신을 생각한거죠. 몇몇 순간뿐이었지만.. 그 순간도 그녀에겐 그전의 상처의 반복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던중 며칠전 집에 찾아온 그녀와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제가 시삽으로
있는 동호회 아이디와 비번을 가르쳐줬습니다.. 동호회를 둘러볼려고 그런게 아니라 게임할려고
대표아이디를 알려줬죠. (우리 가족도 이미 쓰고있는거고 처음 동호회만들때 운영자가 아닌 다른 사람
도 공지를 올릴수있도록 시삽아이디는 공개되어사용중이었습니다..전 2대 시삽이구요) 그것이 지금이러
한 상황으로 될줄몰랐습니다. 누가쓴건진 모르지만.. 그녀가 게임중 혹시나하고 쪽지를 눌렀나봅니다..
근데
내용은 모르겠지만 어느 여자가 보낸것으로 짐작이되고 내용은 아마도 만나자는거거나 아님 전화번호
였을걸로 추정됩니다. 제가 하진 안았지만...그녀에게 오해를 사게끔행신경쓰지못한제가 잘못입니다..제 책임이
크죠.. 밤중에 울면서 차를 몰고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어느정도 다쳤는지 모릅니다..가르쳐주
지도 않고..항상 그녀가 저를 데려다 주었기에 정확한 집을 몰랐고... 깁스했다는 정도만 압니다..
전 오해란걸알기에 전화를 기다렸습니다..그녀또한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사고를 당했기도하고
제가 어느때보다 필요했었는데..저는 그저 기다리기만 했습니다.
원래 예민하고 완벽을 추구하는 그녀는 큰상처를 안고있었습니다.. 어느누구와도 다른 상황을 그녀가 알
기에 항상 조심스러웠고 행동하나에 민감했기때문에 그걸알고서도 보다 세심하고 보다 노력을 하지못
해서 그래서... 다시 그녀에게 상처를 주었습니다.
(모든 사실을 알고 사귀었고 미래를 약속해서 우리부모님의 반대를 최소화하기위해 어머니와 자주 만났
습니다(집에왔죠) 활달하고 애교있게 어른들에게 잘하는지라 어머니는 물론이고 가족들도 잘대해주고
너무나 좋아하셨죠.)
지금 그녀는 많이 아픕니다.. 몸과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모든걸 포기하려합니다.. 뜨거울때 왜 잘하지
못했냐고.. 그렇게 말을 했는데 잘들어주거나 지켜주지 못했냐고.. 이제 포기한다합니다. 불씨하나없이
그저쉬고만 싶다고합니다.. 그저께 500일날 전 쓸쓸히 여친동네를 돌며 집을 찾고만있었습니다.
어떠한노력에도 변함이 없다고합니다..완전히 마음이 돌아섰다고 합니다. 그녀동생또한 오랜연애후에
이별을 해서인지..동생또한 연락이 되질않습니다. 무릎꿇고 빌려고해도 그렇게 하려해도..다시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해도... 제가달라지는걸 지켜만봐달라고..그것만해달라고.. 도망치지만 말아달라고...
그녀는 지금 떠나가고있습니다.. 이미 떠났을까요.....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너무나 사랑하고 언제나 사랑하기에 어떠한 힘든것도 견디리라 생각합니다.. 이게 지나가는 시련이겠지만..그렇게 믿고싶지만.. 그렇게 되도록최대의노력을 기울이겠지만..지금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P.S 그녀는 제가 이제껏 바뀔수없다고 합니다..20년넘게 이렇게 살았는데 그건 도저히 안된다고..바뀔수없는
성격이라고... 그래서 몇달 연애동안은 그렇다 쳐도 결혼생활은그게아니라고.. 다시 이런상황이 반복되기싫다고 그때가서또이런일이 생기면 너무나아플꺼니까..지금아픈게 낫다고..다시 반복되기싫다고합니다..
어떻게 해야 그녀의 마음을 돌릴수있을까요?............................(두서없이 썼습니다..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이세상누구보다 그녀를 사랑했고 사랑하며 사랑할것입니다..
** 내일의 [오늘의 talk]을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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