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콜롬비아 사람(30세)이구 우리나라 온지 1년 됐습니다. 한달전에 우연히 알게 되었고 만날수록 뭔가 끌리는 사람이더군요. 그는 3개국어(스페인어,러시아어,영어)를 알고 저와 대화 할때는 영어로 합니다. 우리나라 말은 못합니다. 저의 영어실력은 좋은편 아니지만 그와의 대화를 통해 조금 늘었구요...암튼 도움은 되더군요. 문제는요...그 친구는 만날때마다 제게 기분나쁜 요구를 합니다. 모텔 가자는 말...저를 좋아하는건지 여자를 좋아하는건지 혼동스럽습니다.그리고 제가 선물을 주면(한번은 펜,한번은 다이어리 노트) 고맙단 말은 없구 그냥 받기만 하더군요. 뭔가 바라고 해주는 건 아니지만 말이라도 고맙다구 해야하는건 아닐까요? 아니면 표정이라두....? 언젠가 자기 여동생에게 멜을 보내고 있더군요.스페인어로 무지 길게 쓰더라구요. 근데 제가 얼마전 첨으로 멜을 보냈거든요.물론 영어로요... 답변이 왔는데 딱 한 줄 보냈더군요.그것두 몹시 기분 상한 내용이었습니다. 멜내용=>넌 모텔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내 마음이 돌 같을수 밖에 없다. 제 고민은요 굳이 잠을 같이 안자더라도 이 친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렇다구 헤어지긴 정말 싫습니다.
다른데서 펌글인데...
한달전에 우연히 알게 되었고 만날수록 뭔가 끌리는 사람이더군요.
그는 3개국어(스페인어,러시아어,영어)를 알고 저와 대화 할때는 영어로 합니다.
우리나라 말은 못합니다.
저의 영어실력은 좋은편 아니지만 그와의 대화를 통해 조금 늘었구요...암튼 도움은 되더군요.
문제는요...그 친구는 만날때마다 제게 기분나쁜 요구를 합니다.
모텔 가자는 말...저를 좋아하는건지 여자를 좋아하는건지 혼동스럽습니다.그리고
제가 선물을 주면(한번은 펜,한번은 다이어리 노트) 고맙단 말은 없구 그냥 받기만 하더군요.
뭔가 바라고 해주는 건 아니지만 말이라도 고맙다구 해야하는건 아닐까요? 아니면 표정이라두....?
언젠가 자기 여동생에게 멜을 보내고 있더군요.스페인어로 무지 길게 쓰더라구요.
근데 제가 얼마전 첨으로 멜을 보냈거든요.물론 영어로요...
답변이 왔는데 딱 한 줄 보냈더군요.그것두 몹시 기분 상한 내용이었습니다.
멜내용=>넌 모텔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내 마음이 돌 같을수 밖에 없다.
제 고민은요 굳이 잠을 같이 안자더라도 이 친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렇다구 헤어지긴 정말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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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답답합니다..외국놈들 우리나라와서 한국여자들 다 망쳐놓고 가버리는...
종자 여기저기퍼뜨리고...
요즘 길거리에서 외국인들 볼떄마다 저런생각밖에안들어서 정말..욕이라도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