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보험 이야기 하겠습니다. 라게에 적을까 하다가 엽만을 가장 많이 보시는 듯해서 이곳에 적겠습니다.
일단 많은 분들이 현대 같은 큰 회사의 보험을 선호 하십니다. 하지만 전부 부질 없는 행동입니다.
왜 사고가 나면 100% 과실이 없을까요? 정답은 이겁니다. 한명이 사고를 냈을 경우 그 쪽으로만 과실을 잡으면 보험사는 한쪽으로만 보험요율을 상승시키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그러니 9:1이라도 만들어서 나머지 한쪽의 보험요율의 상승 혹은 할인정지를 만들어서 보험사의 배를 불려주는 것입니다.
대형 보험사를 가입했을 경우의 맹점... 일단 대형보험사의 경우 가입자가 많다보니... 한회사의 가입자끼리 사고가 발생하는 비율이 높아집니다. 그러면 사고 당사자는 서로 싸움이 벌어집니다. 누구의 과실이 많은지... 나는 피해자 같은데 왜 내가 가해자일까.. 이유는 간단합니다. 보험사는 사고차량 두대의 보상은 어차피 정해진 일.. 누구의 과실이 많건 상관이 없습니다. 단.. 어떻게 하면 보상을 조금이라도 줄여볼까.. 하는 고민만 하게 됩니다.
대형보험사에 가입을 해야 보상받기 쉽다.. 천만의 말씀입니다. 대형보험사는 가해자, 피해자 가리지 않습니다. 단지 얼마나 조금 보상을 해주고 자기네 들은 면책을 받느냐만 고민 할 뿐입니다. 가입자가 보상 받을 상황이어도 절대 빨리 해주지 않습니다. 되도록 질질 끌어서 피해자들이 제풀에 꺽이거나, 병원비를 비롯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게 될 경우 여러가지 사탕발림으로 합의와 적은 보상비용을 유도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은 그 사람이 자사고객이건 상대방 보험사 고객이건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사고나면 대형보험사가 와서 사고처리도 해주고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다. 천만의 말씀입니다. 일단 사고경험이 있으신 분중.. TV에 나오듯 비오는 낳 비를 뚫고 현장에 도착한 보험사 직원을 경험한 사람.. 거의 없습니다. 비가 안와도.. 길이 뻥 뚫려도.. 웬만하면 오지 않습니다. 그냥 전화로 사고 접수하고 접수번호 받고.. 그러면 나중에 보험사에서 차 어디로 견인해 갔냐... 뭐 이런 전화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피해자는 경찰서를 들락거려도 경찰서에서 만나고 싶은 보험사 직원은 만날수 없습니다.
그외에 대형보험사를 선호할 필요가 없는 이유는 많지만.. 그만 적겠습니다.
대형보험사가 좋은 이유는 단 하나... 열쇠를 차안에 두고 내렸거나.. 고장 나서 견인 서비스를 받게 될 경우 그나마 원활하다는 것 하나 입니다. 하지만 저도 차를 끌고 다닌 지 10년 넘었지만 이러한 서비스는 여태 2번 받아 보았습니다. 그나마 작은 보험사를 이용하는 사람과도 시간이나 서비스 질의 차이도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대형보험사를 고집하지 않고 가장 싼 보험사중.. 보상한도..긴급서비스 등을 확인한 후 가입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보험에 대해..
제가 아는 보험 이야기 하겠습니다. 라게에 적을까 하다가 엽만을 가장 많이 보시는 듯해서 이곳에 적겠습니다.
일단 많은 분들이 현대 같은 큰 회사의 보험을 선호 하십니다.
하지만 전부 부질 없는 행동입니다.
왜 사고가 나면 100% 과실이 없을까요?
정답은 이겁니다. 한명이 사고를 냈을 경우 그 쪽으로만 과실을 잡으면 보험사는 한쪽으로만 보험요율을 상승시키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그러니 9:1이라도 만들어서 나머지 한쪽의 보험요율의 상승 혹은 할인정지를 만들어서 보험사의 배를 불려주는 것입니다.
대형 보험사를 가입했을 경우의 맹점...
일단 대형보험사의 경우 가입자가 많다보니... 한회사의 가입자끼리 사고가 발생하는 비율이 높아집니다.
그러면 사고 당사자는 서로 싸움이 벌어집니다. 누구의 과실이 많은지... 나는 피해자 같은데 왜 내가 가해자일까..
이유는 간단합니다. 보험사는 사고차량 두대의 보상은 어차피 정해진 일.. 누구의 과실이 많건 상관이 없습니다.
단.. 어떻게 하면 보상을 조금이라도 줄여볼까.. 하는 고민만 하게 됩니다.
대형보험사에 가입을 해야 보상받기 쉽다..
천만의 말씀입니다. 대형보험사는 가해자, 피해자 가리지 않습니다. 단지 얼마나 조금 보상을 해주고 자기네 들은 면책을 받느냐만 고민 할 뿐입니다.
가입자가 보상 받을 상황이어도 절대 빨리 해주지 않습니다. 되도록 질질 끌어서 피해자들이 제풀에 꺽이거나, 병원비를 비롯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게 될 경우 여러가지 사탕발림으로 합의와 적은 보상비용을 유도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은 그 사람이 자사고객이건 상대방 보험사 고객이건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사고나면 대형보험사가 와서 사고처리도 해주고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다.
천만의 말씀입니다. 일단 사고경험이 있으신 분중.. TV에 나오듯 비오는 낳 비를 뚫고 현장에 도착한 보험사 직원을 경험한 사람.. 거의 없습니다. 비가 안와도.. 길이 뻥 뚫려도.. 웬만하면 오지 않습니다.
그냥 전화로 사고 접수하고 접수번호 받고.. 그러면 나중에 보험사에서 차 어디로 견인해 갔냐... 뭐 이런 전화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피해자는 경찰서를 들락거려도 경찰서에서 만나고 싶은 보험사 직원은 만날수 없습니다.
그외에 대형보험사를 선호할 필요가 없는 이유는 많지만.. 그만 적겠습니다.
대형보험사가 좋은 이유는 단 하나... 열쇠를 차안에 두고 내렸거나.. 고장 나서 견인 서비스를 받게 될 경우 그나마 원활하다는 것 하나 입니다.
하지만 저도 차를 끌고 다닌 지 10년 넘었지만 이러한 서비스는 여태 2번 받아 보았습니다. 그나마 작은 보험사를 이용하는 사람과도 시간이나 서비스 질의 차이도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대형보험사를 고집하지 않고 가장 싼 보험사중..
보상한도..긴급서비스 등을 확인한 후 가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