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 싶어 처음으로 여기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지금 저는 나이가 22살이고, 임신 8주째에요.. 상대는 애인도 아닌 33살짜리 그냥 알던 오빠구요. 말하기 조금 부끄럽지만, 인터넷을 통해 만났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 그때 제가 돈이 좀 필요해서요. 그 얘길 했더니 자기가 100만원정도는 도와준다고 하더군요.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땐 정말 어리석었지만. 정말 급해서...지푸라기라도잡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만나다 관계를 갖게 되었는데, 벌써 만난지 2달이 넘도록 100만원은 왠걸요. 맨날 자기집으로 불러내서 택시비만 썼죠. 돈은 돈대로 해결 안돼서 생활이 어려울 지경에 자기도 지금 사정이 어렵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고요. 혹시나 해서 기다리다가, 임신인걸 알아버렸습니다. 오빠 한테 얘기했더니, 참나,. 자긴 2년전에 정관수술 했는데 왠말이냐는 말이에요. 진짜 황당하고 어이 없고. 그래서 자기밖에 없다고 그랬더니 그럼 자기 아는 동생 병원에 같이 검사받으러 가보자더군요. 알겠다고 했는데....그랬는데 그때부터 연락이 안됩니다. 하..하하하.. 더이상 일도 계속 할수 없어 오늘 그만두고 나니. 정말 앞이 막막하네요. 그사람, 꼭 내 눈앞에 무릎꿇고 빌게 하고픈데, 어떻게든 복수하고 싶은데. 방법이 잘 생각 나질 않습니다. 혹시,,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참고로 그 사람 가명 써서 정확하게는 이름 잘 모르고요 대충은 어렴풋이 알 거 같습니다. 맨날 자기 집에서 만났기때문에 집도 확실히 알고요 자기 말로는 유명 메이커 옷가게를 한다더군요,, 어딘지도 알고 있습니다. 이 정도 정보로 어떻게 복수 할 방법... 혹시 없을까요?
정말 찐~하게 복수할 수 있는 방법..?
안녕하세요,,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 싶어 처음으로 여기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지금 저는 나이가 22살이고, 임신 8주째에요..
상대는 애인도 아닌 33살짜리 그냥 알던 오빠구요.
말하기 조금 부끄럽지만, 인터넷을 통해 만났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 그때 제가 돈이 좀 필요해서요. 그 얘길 했더니
자기가 100만원정도는 도와준다고 하더군요.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땐 정말 어리석었지만.
정말 급해서...지푸라기라도잡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만나다 관계를 갖게 되었는데, 벌써 만난지 2달이 넘도록 100만원은 왠걸요.
맨날 자기집으로 불러내서 택시비만 썼죠.
돈은 돈대로 해결 안돼서 생활이 어려울 지경에 자기도 지금 사정이 어렵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고요.
혹시나 해서 기다리다가, 임신인걸 알아버렸습니다.
오빠 한테 얘기했더니, 참나,.
자긴 2년전에 정관수술 했는데 왠말이냐는 말이에요.
진짜 황당하고 어이 없고.
그래서 자기밖에 없다고 그랬더니 그럼 자기 아는 동생 병원에 같이 검사받으러 가보자더군요.
알겠다고 했는데....그랬는데
그때부터 연락이 안됩니다. 하..하하하..
더이상 일도 계속 할수 없어 오늘 그만두고 나니.
정말 앞이 막막하네요.
그사람, 꼭 내 눈앞에 무릎꿇고 빌게 하고픈데,
어떻게든 복수하고 싶은데.
방법이 잘 생각 나질 않습니다.
혹시,,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참고로 그 사람 가명 써서 정확하게는 이름 잘 모르고요
대충은 어렴풋이 알 거 같습니다.
맨날 자기 집에서 만났기때문에 집도 확실히 알고요
자기 말로는 유명 메이커 옷가게를 한다더군요,,
어딘지도 알고 있습니다.
이 정도 정보로 어떻게 복수 할 방법...
혹시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