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일이오.... 카풀 해주시는 분이 오늘 못해주신다기에 아침부터 지하철 역으로 부지런~~ 히 걸어가 지하철 타고 회사로 향했다오 그간 가을날씨마냥 좋더니만 오늘따라 왜 또 갑자기 여름날씬지... 몸도 지치고 정신적으로도 지쳐서 회사앞 잘가는 커피집에서 시원한거 한잔 사마시러 들어갔다오... 커피집 아저씨 (또는 총각... 또는 동생-_-;; 잘 모르겠소) 나보고 그러더이다... 항상 스트레스에 쩔어 사는 사람같아보인다고... hug 가 필요한거 같다고 함 안아줄까? 라고 하는거 외간남정네에게 낼롬 앵길 수가 없어서리 급빵긋으로 마무리하고 대화를 좀 나누다 커피들고 나왔다오 내가.. 그리 불쌍해 보이나 보오... 이젠.. 화장하고 다닐 나이가 된건가........ㅠ.ㅠ
내가.. 그렇게.. 불쌍해 보여???
오늘 아침 일이오....
카풀 해주시는 분이 오늘 못해주신다기에
아침부터 지하철 역으로 부지런~~ 히 걸어가 지하철 타고 회사로 향했다오
그간 가을날씨마냥 좋더니만 오늘따라 왜 또 갑자기 여름날씬지...
몸도 지치고 정신적으로도 지쳐서 회사앞 잘가는 커피집에서 시원한거 한잔 사마시러 들어갔다오...
커피집 아저씨 (또는 총각... 또는 동생-_-;; 잘 모르겠소)
나보고 그러더이다... 항상 스트레스에 쩔어 사는 사람같아보인다고...
hug 가 필요한거 같다고 함 안아줄까? 라고 하는거
외간남정네에게 낼롬 앵길 수가 없어서리
급빵긋으로 마무리하고 대화를 좀 나누다 커피들고 나왔다오
내가.. 그리 불쌍해 보이나 보오...
이젠.. 화장하고 다닐 나이가 된건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