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든걸 다 줄만큼...근데 얼마 못가서 헤어 졌습니다 딴 남자가 생긴게 아니구 제가 술먹구 사고 치는 바람에...헤어지구 나서두 많이 메달렸습니다 그리구 여자 친구두 힘든일 있을때 날 찾았구요
그러면서 가끔 만나구 연락은 사귈때처럼 거의 매일 했구요 헤어지구 나서두 친구도아닌 연인도 아닌 그냥 그런 사이로 3달 가량을 그냥 그렇게 만났습니다 내 친구들이랑 여자친구 친구들이랑 다 엮여 있어서 내가 멀 하는지 그애가 멀 하는지 서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자친구가 술먹구 사고(?)를 쳤습니다 사귀기 전부터 힘든일 있음 자기 친구들 한테두 말 못하는걸 나한테는 다 얘기 했던 터라 그날두 어김 없이 얘기 하드라고요 서로 껴안고 울었습니다 맘이 진정될때쯤에 서로 키스두 하구 껴안고 잤습니다 둘이 같이 자는건 헤어지구 나서두 몇번을 잤기 때문에 상관 없지만 키스를 하면서 친구로만 보겠다던 내맘이 이여자 옆에서 지켜 주고 싶다는 강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탁을 했습니다 몸에 상처 다 나설때까지 밖에 나가지 말았음 좋겠다고..힘들다고 술먹지 말았음 좋겠다고......계속 저나 하고 문자 보내구 싸이에 글남기구 계속 얘기 했습니다
근데 그여자친구는 아무렇지도 않은채 친구들 잘 만나러 다니구 술도 먹구 그러는 거였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 부탁이라고 그렇게 신신 당부를 했는데 서운함이였을까요? 아님 속상함이였을까요?
제가 술먹구 심한 말을 많이 했습니다 정말 이애랑은 인연을 끈을라고요 저나로 하면 감정이 격해 질까봐 문자로 약 50-60통을 하고 싶은말 쫙 보냈습니다 욕도 썩어 가면서요 정말 이젠 끝이라는 생각에 너무 힘들 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전화가 왔습니다 안받을려 했지만....받게 되더라구요 그러고2시간 동안 욕을 하는데 전 한마디도 못했습니다 제가 그여자애에게 평생 상처가 될수도 있는 말을 해버렸기 때문에요 "너 나 사랑한거 맞냐? 사랑한거 맞음 너 나한테 그말 할수 있어?"울면서 그러더라고요
그 이후 비겁한 놈처럼 싸이두 접구 네이트온두 접구 전화두 없앴습니다 죄책감이 너무 큽니다
너무큰 상처를 안겨 준거 같아서.......그런데 더 웃긴건 내 마음 한구석엔 아직도 그애 걱정하고 보고 싶고 그럽니다
이제 남남이라 생각 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예전에 함께 행복했던 기억이 자꾸 생각납니다
아직두 미련이 남아 집착 하는걸까요??아님 지금두 사랑 하고 있는 걸까요.......
그냥 집에서 조용히 숨어 지내는일 밖엔 아무것도 할수 없게 되버렸습니다
가슴한구석이 너무 아파와서 숨을 쉴수가 없단말............제가 지금 그럽니다 ㅠㅠ
집착일까요 아님 정말 사랑 일까요??ㅠㅠ
정말 좋아하는 여자 친구가 있었습니다 첨엔 별루 였지만 만나면서 정말 많이 좋아 했습니다
내 모든걸 다 줄만큼...근데 얼마 못가서 헤어 졌습니다 딴 남자가 생긴게 아니구 제가 술먹구 사고 치는 바람에...헤어지구 나서두 많이 메달렸습니다 그리구 여자 친구두 힘든일 있을때 날 찾았구요
그러면서 가끔 만나구 연락은 사귈때처럼 거의 매일 했구요 헤어지구 나서두 친구도아닌 연인도 아닌 그냥 그런 사이로 3달 가량을 그냥 그렇게 만났습니다 내 친구들이랑 여자친구 친구들이랑 다 엮여 있어서 내가 멀 하는지 그애가 멀 하는지 서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자친구가 술먹구 사고(?)를 쳤습니다 사귀기 전부터 힘든일 있음 자기 친구들 한테두 말 못하는걸 나한테는 다 얘기 했던 터라 그날두 어김 없이 얘기 하드라고요 서로 껴안고 울었습니다 맘이 진정될때쯤에 서로 키스두 하구 껴안고 잤습니다 둘이 같이 자는건 헤어지구 나서두 몇번을 잤기 때문에 상관 없지만 키스를 하면서 친구로만 보겠다던 내맘이 이여자 옆에서 지켜 주고 싶다는 강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탁을 했습니다 몸에 상처 다 나설때까지 밖에 나가지 말았음 좋겠다고..힘들다고 술먹지 말았음 좋겠다고......계속 저나 하고 문자 보내구 싸이에 글남기구 계속 얘기 했습니다
근데 그여자친구는 아무렇지도 않은채 친구들 잘 만나러 다니구 술도 먹구 그러는 거였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 부탁이라고 그렇게 신신 당부를 했는데 서운함이였을까요? 아님 속상함이였을까요?
제가 술먹구 심한 말을 많이 했습니다 정말 이애랑은 인연을 끈을라고요 저나로 하면 감정이 격해 질까봐 문자로 약 50-60통을 하고 싶은말 쫙 보냈습니다 욕도 썩어 가면서요 정말 이젠 끝이라는 생각에 너무 힘들 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전화가 왔습니다 안받을려 했지만....받게 되더라구요 그러고2시간 동안 욕을 하는데 전 한마디도 못했습니다 제가 그여자애에게 평생 상처가 될수도 있는 말을 해버렸기 때문에요 "너 나 사랑한거 맞냐? 사랑한거 맞음 너 나한테 그말 할수 있어?"울면서 그러더라고요
그 이후 비겁한 놈처럼 싸이두 접구 네이트온두 접구 전화두 없앴습니다 죄책감이 너무 큽니다
너무큰 상처를 안겨 준거 같아서.......그런데 더 웃긴건 내 마음 한구석엔 아직도 그애 걱정하고 보고 싶고 그럽니다
이제 남남이라 생각 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예전에 함께 행복했던 기억이 자꾸 생각납니다
아직두 미련이 남아 집착 하는걸까요??아님 지금두 사랑 하고 있는 걸까요.......
그냥 집에서 조용히 숨어 지내는일 밖엔 아무것도 할수 없게 되버렸습니다
가슴한구석이 너무 아파와서 숨을 쉴수가 없단말............제가 지금 그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