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1년이 넘은 주부임당,,,, 제 남편때문에요,,,,,,,, 저는 남편과 학교 커플에서 결혼으로 이러져씁니당
근데 남편한테는 좋아하는여자가 있었죠,,, 사귀거나 그런건 아니였지만 주의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 이른바 짝사랑이죠,,,,, 하지만 저는 상관하지 않았죠,,,짝사랑이니깐,,,누구나 한번 하는것잔하요
근데 얼마전일이었죠,,, 무심코 그에 핸드폰을 열어보니,,,,그녀의 번호가 찍혔습니다,,,,,걸려온게 아니라 남편이 건거죠ㅡ,,,,
하지만,,,번호를 잘못눌렀죠,,번호가 빠귄것을 남편은 제대로 알지 못했거든요,,,,,결국,,,통화연결은 실패했죠,,,,,
제가 어케 아냐구요???그녀의 번호,,,,,,우리는 다 같은 학교를 나왔습니당...저한테는 선배죠,,,,, 그녀는 남편이 자길조아한다구 알았지만 마음을 받아들이지는 않았습니다........하지만 자기가 힘들떄나,,,필요로 할때,,남친이랑 헤어져 힘들때도 늘 남편에게 기댔습니당...저하고는 한번도 같이 등교하지않았지만 그녀하고는 아침마다 같이 등교하고,,,차가있었거든요,,,,또 삐삐 빌밀번호두,,,그녀의 핸드폰 번엿구요,,물론 저랑 사귀고 있을때요,,,,.그땐 저의 남친이됴,,,, 그때마다 남친은 다 받아주었죠,,,,,,하지만 그녀는 친구들한테 남친이 전화한 아야기를 하더라구요,,흉을보면서,,,,,,전 그걸 듣고는 그냥 넘겼습니당....
남편은 가끔 술먹는 자리에서 늦은시간에 전화를 하더군요 결혼전후해서 3,4번정도,, 저번에 선배결혼식날 다같이 모일자리가 있었는데 남편은 제 옆자리에앉기는 커녕 그녀 옆에 앉더군요,,,,, 전 아무렇지 않았는데 옆에 선배들이나 언니들이 저보기 민망했는지 괜찬냐구 하더라구요,,,, 전 넘어갔죠,,,웃으면서,,여러일이 있어지만,,,,다 쓰기는 길구요,,,, 암튼 남친은 제가 어느정도까지 이는지도 모릅니당,,,,구래서,신경쓸 필요조차 느끼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서울로 갔습니다,,,,우리는 결혼을 했구요,,,, 결혼전에두,,,,가끔 남친의 핸폰에는 그녀의 잘못된 전화번호가 찍혔습니다,,,,,, 다 남편이 전활 한거죠,,,항상 틀린번호로요,,,학교때 다 친하게 지내서,,연락할수 있다구 생각했거든요,,,, 번호가 틀린지는 어케아냐구요???? 저두 그녀와 친했어요ㅡㅡ남친이랑 사귀기전에요,,,,물론 남친의 마음이 그랬다는걸 몰랐죠,,,,ㅡㅡ 그래서 그녀의 전화번홀 알죠,,,,남친의 짝사랑 땜문에 조은 사람과의 인연을 끈을수 없어서,,, 계속연락하고 지냈어요,,그래서 전 그녀의 번호를 알죠,,바꾼번호두요,,,,
얼마전 남편의 전화에서 그녀의 번호를 봤어요,,물론 번호가 틀렸됴,,,, 그래서 전 이야기했습니다.,,,,,왜전화했냐구요,,,, 남편은 순간 뜨끔 했나봄니다,,,당황한 표정,,,,, 무슨소리냐구,,,그래서 폰에 번호가 직혔다구 말했죠,,,,
전 웃으면서 전화할려면 똑바루하라구,,,,번호가 틀렸다구,,,,(가운데번호만 틀리구,,,,,뒷자리는 같거든요,,, 그녀의 결혼을 축하한다는 말 할려구 했다구 하더군요,,,,(그녀는 곧 결혼합니다.) 그래서 이랬죠,,,왜 그 늦은시간에 하냐구요,,,,,혹 결혼하려는 남자가 받으면 당신은 머가 돼갸구요,,날 발그면 하라구요, ,,,,,,아무말 못하더군요,,,,
저두 사귔던 남자들 생각도 하지만 전화는 하지 않아요,,,, 웃으면서 넘겼습니당,,,,어케 해보겠다는 생각은 없어여,,, 남편은 절 사랑합니다,,,넘넘 잘하구요,,,,,,
그냥 답답하구 여기들어와보니깐 이런저런 사람들이 있구나 하구,,,,,,글 올립니다 여러분도 이런경우 있죠???? 친구나 누구한테 수다털기는 모해서,,,,^^ 리플도 마니 달아주세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남편,,,,,,,,
저는 결혼한지 1년이 넘은 주부임당,,,,
제 남편때문에요,,,,,,,,
저는 남편과 학교 커플에서 결혼으로 이러져씁니당
근데 남편한테는 좋아하는여자가 있었죠,,,
사귀거나 그런건 아니였지만 주의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 이른바 짝사랑이죠,,,,,
하지만 저는 상관하지 않았죠,,,짝사랑이니깐,,,누구나 한번 하는것잔하요
근데 얼마전일이었죠,,,
무심코 그에 핸드폰을 열어보니,,,,그녀의 번호가 찍혔습니다,,,,,걸려온게 아니라 남편이 건거죠ㅡ,,,,
하지만,,,번호를 잘못눌렀죠,,번호가 빠귄것을 남편은 제대로 알지 못했거든요,,,,,결국,,,통화연결은 실패했죠,,,,,
제가 어케 아냐구요???그녀의 번호,,,,,,우리는 다 같은 학교를 나왔습니당...저한테는 선배죠,,,,,
그녀는 남편이 자길조아한다구 알았지만 마음을 받아들이지는 않았습니다........하지만 자기가 힘들떄나,,,필요로 할때,,남친이랑 헤어져 힘들때도 늘 남편에게 기댔습니당...저하고는 한번도 같이 등교하지않았지만 그녀하고는 아침마다 같이 등교하고,,,차가있었거든요,,,,또 삐삐 빌밀번호두,,,그녀의 핸드폰 번엿구요,,물론 저랑 사귀고 있을때요,,,,.그땐 저의 남친이됴,,,,
그때마다 남친은 다 받아주었죠,,,,,,하지만 그녀는 친구들한테 남친이 전화한 아야기를 하더라구요,,흉을보면서,,,,,,전 그걸 듣고는 그냥 넘겼습니당....
남편은 가끔 술먹는 자리에서 늦은시간에 전화를 하더군요 결혼전후해서 3,4번정도,,
저번에 선배결혼식날 다같이 모일자리가 있었는데 남편은 제 옆자리에앉기는 커녕 그녀 옆에 앉더군요,,,,,
전 아무렇지 않았는데 옆에 선배들이나 언니들이 저보기 민망했는지 괜찬냐구 하더라구요,,,,
전 넘어갔죠,,,웃으면서,,여러일이 있어지만,,,,다 쓰기는 길구요,,,,
암튼 남친은 제가 어느정도까지 이는지도 모릅니당,,,,구래서,신경쓸 필요조차 느끼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서울로 갔습니다,,,,우리는 결혼을 했구요,,,,
결혼전에두,,,,가끔 남친의 핸폰에는 그녀의 잘못된 전화번호가 찍혔습니다,,,,,,
다 남편이 전활 한거죠,,,항상 틀린번호로요,,,학교때 다 친하게 지내서,,연락할수 있다구 생각했거든요,,,,
번호가 틀린지는 어케아냐구요????
저두 그녀와 친했어요ㅡㅡ남친이랑 사귀기전에요,,,,물론 남친의 마음이 그랬다는걸 몰랐죠,,,,ㅡㅡ
그래서 그녀의 전화번홀 알죠,,,,남친의 짝사랑 땜문에 조은 사람과의 인연을 끈을수 없어서,,,
계속연락하고 지냈어요,,그래서 전 그녀의 번호를 알죠,,바꾼번호두요,,,,
얼마전 남편의 전화에서 그녀의 번호를 봤어요,,물론 번호가 틀렸됴,,,,
그래서 전 이야기했습니다.,,,,,왜전화했냐구요,,,,
남편은 순간 뜨끔 했나봄니다,,,당황한 표정,,,,, 무슨소리냐구,,,그래서 폰에 번호가 직혔다구 말했죠,,,,
전 웃으면서 전화할려면 똑바루하라구,,,,번호가 틀렸다구,,,,(가운데번호만 틀리구,,,,,뒷자리는 같거든요,,,
그녀의 결혼을 축하한다는 말 할려구 했다구 하더군요,,,,(그녀는 곧 결혼합니다.)
그래서 이랬죠,,,왜 그 늦은시간에 하냐구요,,,,,혹 결혼하려는 남자가 받으면 당신은 머가 돼갸구요,,날 발그면 하라구요, ,,,,,,아무말 못하더군요,,,,
저두 사귔던 남자들 생각도 하지만 전화는 하지 않아요,,,,
웃으면서 넘겼습니당,,,,어케 해보겠다는 생각은 없어여,,,
남편은 절 사랑합니다,,,넘넘 잘하구요,,,,,,
그냥 답답하구 여기들어와보니깐 이런저런 사람들이 있구나 하구,,,,,,글 올립니다
여러분도 이런경우 있죠????
친구나 누구한테 수다털기는 모해서,,,,^^
리플도 마니 달아주세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