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동아리도 들어서 재미난 시간을 보냈고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가 그녀를 어느 순간인가 부터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한달 뒤쯤? 선배라는 사람이 그녀를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고백을했데요//
그녀는 선배가 이랬다면서 얘기를 해줬습니다. 그땐..
참.. 사귀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아픈 가슴 쓸어 내리며./
그선배 착하니깐. 사궈봐/////ㅡㅡ;;;
참 그때 암담했죠// 그러고난후.. 사귀기 시작했답니다...
그때가 아마 4월 초였을 겁니다.. 참.. 그 선배도 같은 동아리요/ㅋㅋ
그래도 좋아하는 지라.. 숙제도 도와주고.. 보고서도 도와주고..
시험볼때도 도와주고...장난도 재미나게 치고... 이랬습니다...
하지만 맘을 정리해야함을 알기에..
이차 저차해서 맘을 접으려 애를 썼는데 안되더군요//
그래도 이 악물고 정리하려 애썼습니다.
맘을 정리하려는 차에.. 동아리 기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 떄 그 선배는.. 저에게 그녀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것 같다며
저에게 한탄을 하는 것이였습니다.
맘을 정리해야하는데 이게 무슨소리??하며 제마음이 막 들뜨기 시작한것입니다..
정리해야하는데..
다음날 기행부터.. 그녀와 분반이 같은 놈이.. 그녀옆에 있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그거 얼마나 꼴보기 싫은지....ㅡㅡ;;; 그놈은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있는데도..
옆에 붙어있습니다.. 한대 때려주고싶네요// 지금도요/ㅋㅋㅋ
그때이후로 계속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주쯤 되었으려나? 그때 그 선배랑 헤어졌답니다..
그때 기분은 말로 표현 못하죠.. 선배한테는 미안하지만 말이죠.....
친한 친구였던 여자분과 사귀게 된 선배에게 상담을 청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고백해서 거절당하면 군대가자.. 솔직히 전부터 내렸던 결정이지만
선배랑 얘기를 해보고 굳혔습니다.그리고 방학이 왔네요.. 방학이 얼마 남지않은 날에.. 만날 기회가 없던지라. 대면하면서 고백할 용기가 없는지라.....혼자 끙끙 앓다가..
네이트온에서 고백을했답니다.. 바보같이...
그녀가 결정 내린시간은 10분도 되지않았을겁니다.
저는 몇달동안 가슴앓이하고.. 엄청 고민한 끝에.. 고백했는데 말이죠..
남자친구 사귈 마음이 없답니다.... 친구로 지내자고하네요//
정말 진심으로 좋아해서 고백한건데 이제 친구 할수 있나요??
암튼 그래서 너무 이기적인거 아니냐고.. 단하루라도 생각해보고
거절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했죠..
그러더니.. 하루를 생각하든 이틀을 생각하든 자신의 생각에 변함이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가까운사람 사궈보니까.. 안좋은거 알아서.. 전 아니라네요..
푸하하하하.. 그날이후.. 잠이 안오네요... 새벽 5시가 되어야 간신히 잠들고..
밥도 목으로 잘 안넘어가데요..ㅋㅋㅋㅋ
그래서 의경이 지원하기 편하다길래//
의경 지원하려고 병원가서.. 채용신체검사서 발급받았습니다..
이제 9월에 .. 지원해서 군대가려구요// 그녀 몰래 지원하는겁니다. 그녀 모르게 입대하려구요// 그래야 제 빈자리가 조금이라도 느껴지지 않을까 하는생각에요.. 그리고 다른사람통해서 군대간다는 소식을 들으면 섭섭해 할것도 같네요..제가 말해놓은 사람한테 전부 비밀로 붙여놓고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말하겠죠..ㅋ
고백했다 거절당하고 군대로 도망가렵니다.
그녀를 만난건 대학 입학 하기 전 신입생오리엔테이션 때였습니다.
그녀와 저는 같은 조가 되었구.. 그때 봤을때 이쁜것은 아니였지만
ㅈㅔ가 고지식한 편이라.. 얌전하게 입은 그녀의 모습이 인상깊어서
관심있게 지켜보다가 입학을 하고 이래 저래 장난도 많이하고 얘기도 많이하고
같은 동아리도 들어서 재미난 시간을 보냈고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가 그녀를 어느 순간인가 부터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한달 뒤쯤? 선배라는 사람이 그녀를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고백을했데요//
그녀는 선배가 이랬다면서 얘기를 해줬습니다. 그땐..
참.. 사귀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아픈 가슴 쓸어 내리며./
그선배 착하니깐. 사궈봐/////ㅡㅡ;;;
참 그때 암담했죠// 그러고난후.. 사귀기 시작했답니다...
그때가 아마 4월 초였을 겁니다.. 참.. 그 선배도 같은 동아리요/ㅋㅋ
그래도 좋아하는 지라.. 숙제도 도와주고.. 보고서도 도와주고..
시험볼때도 도와주고...장난도 재미나게 치고... 이랬습니다...
하지만 맘을 정리해야함을 알기에..
이차 저차해서 맘을 접으려 애를 썼는데 안되더군요//
그래도 이 악물고 정리하려 애썼습니다.
맘을 정리하려는 차에.. 동아리 기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 떄 그 선배는.. 저에게 그녀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것 같다며
저에게 한탄을 하는 것이였습니다.
맘을 정리해야하는데 이게 무슨소리??하며 제마음이 막 들뜨기 시작한것입니다..
정리해야하는데..
다음날 기행부터.. 그녀와 분반이 같은 놈이.. 그녀옆에 있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그거 얼마나 꼴보기 싫은지....ㅡㅡ;;; 그놈은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있는데도..
옆에 붙어있습니다.. 한대 때려주고싶네요// 지금도요/ㅋㅋㅋ
그때이후로 계속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주쯤 되었으려나? 그때 그 선배랑 헤어졌답니다..
그때 기분은 말로 표현 못하죠.. 선배한테는 미안하지만 말이죠.....
친한 친구였던 여자분과 사귀게 된 선배에게 상담을 청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고백해서 거절당하면 군대가자.. 솔직히 전부터 내렸던 결정이지만
선배랑 얘기를 해보고 굳혔습니다.그리고 방학이 왔네요.. 방학이 얼마 남지않은 날에.. 만날 기회가 없던지라. 대면하면서 고백할 용기가 없는지라.....혼자 끙끙 앓다가..
네이트온에서 고백을했답니다.. 바보같이...
그녀가 결정 내린시간은 10분도 되지않았을겁니다.
저는 몇달동안 가슴앓이하고.. 엄청 고민한 끝에.. 고백했는데 말이죠..
남자친구 사귈 마음이 없답니다.... 친구로 지내자고하네요//
정말 진심으로 좋아해서 고백한건데 이제 친구 할수 있나요??
암튼 그래서 너무 이기적인거 아니냐고.. 단하루라도 생각해보고
거절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했죠..
그러더니.. 하루를 생각하든 이틀을 생각하든 자신의 생각에 변함이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가까운사람 사궈보니까.. 안좋은거 알아서.. 전 아니라네요..
푸하하하하.. 그날이후.. 잠이 안오네요... 새벽 5시가 되어야 간신히 잠들고..
밥도 목으로 잘 안넘어가데요..ㅋㅋㅋㅋ
그래서 의경이 지원하기 편하다길래//
의경 지원하려고 병원가서.. 채용신체검사서 발급받았습니다..
이제 9월에 .. 지원해서 군대가려구요// 그녀 몰래 지원하는겁니다. 그녀 모르게 입대하려구요// 그래야 제 빈자리가 조금이라도 느껴지지 않을까 하는생각에요.. 그리고 다른사람통해서 군대간다는 소식을 들으면 섭섭해 할것도 같네요..제가 말해놓은 사람한테 전부 비밀로 붙여놓고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말하겠죠..ㅋ
그래서 지금 그녀를 피하고 있습니다..
왜 피하냐고.. 하루이틀 볼 사이도 아닌데.. 왜 피하냐고.. 전처럼 잘 지내자는ㄷㅔ..
이제 군대 지원하면 하루이틀은 넘겠지만 몇달 밖에 못보니깐.. 조금씩 피해보려구요..
바보같지만..(제가 좀 소심해서요)
암튼.. 리플좀 잘 올려주세요^^* 모든 리플 악플 귀담아 보겠습니다.ㅋㅋ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