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제 머리가 x신이낙봐요.. 조언좀..;

hohoho1232006.08.24
조회140

정말 제 머리가 x신이낙봐요.. 조언좀..;정말 제 머리가 x신이낙봐요.. 조언좀..;

안녕하세요 . 우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고3입니다.. 수능 100일도 안남은.. ㅋ

 

저에겐 오래된 친구가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너무 편해졌고.. 웃는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좋아졌다는 소리져....

 

학교 야자 끝나고도 집에 항상 같이갑니다.

 

친구들은 사겨보라는 소리도 하구.. 사귀는줄 아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정도로 가까운 사이구요..

 

그 여자애도 절 좋게 봐주는거 같아요. 잘 챙겨주고..

 

삘이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좋아해 주는거 같아요..

 

근대 저는 병신인거같아요...

 

웬지  아깝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제가 더 잘났다닌게 아니라....

 

만약에 그 친구랑 사귀게 된다면..

 

정말 진짜 만약에 오랫동안 사랑해서 결혼을 하게된다면

 

한여자애개만 바친 재 청춘이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만약에 또 사귀게 됬는데

 

꺠진다면 전 정말 소중한 사람을 잃는 겁니다..

 

여자친구는 여러번 사귀어 봤지만.

 

이렇게 진지한적이 업어요..

 

그래서 더 머리가 아프네요...

 

젊은 나이에.. 쓸때업는 생각이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그냥 인생 선배로써 한마디 해주셨스면 좋곘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