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우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고3입니다.. 수능 100일도 안남은.. ㅋ 저에겐 오래된 친구가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너무 편해졌고.. 웃는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좋아졌다는 소리져.... 학교 야자 끝나고도 집에 항상 같이갑니다. 친구들은 사겨보라는 소리도 하구.. 사귀는줄 아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정도로 가까운 사이구요.. 그 여자애도 절 좋게 봐주는거 같아요. 잘 챙겨주고.. 삘이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좋아해 주는거 같아요.. 근대 저는 병신인거같아요... 웬지 아깝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제가 더 잘났다닌게 아니라.... 만약에 그 친구랑 사귀게 된다면.. 정말 진짜 만약에 오랫동안 사랑해서 결혼을 하게된다면 한여자애개만 바친 재 청춘이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만약에 또 사귀게 됬는데 꺠진다면 전 정말 소중한 사람을 잃는 겁니다.. 여자친구는 여러번 사귀어 봤지만. 이렇게 진지한적이 업어요.. 그래서 더 머리가 아프네요... 젊은 나이에.. 쓸때업는 생각이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그냥 인생 선배로써 한마디 해주셨스면 좋곘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정말 제 머리가 x신이낙봐요.. 조언좀..;
안녕하세요 . 우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고3입니다.. 수능 100일도 안남은.. ㅋ
저에겐 오래된 친구가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너무 편해졌고.. 웃는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좋아졌다는 소리져....
학교 야자 끝나고도 집에 항상 같이갑니다.
친구들은 사겨보라는 소리도 하구.. 사귀는줄 아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정도로 가까운 사이구요..
그 여자애도 절 좋게 봐주는거 같아요. 잘 챙겨주고..
삘이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좋아해 주는거 같아요..
근대 저는 병신인거같아요...
웬지 아깝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제가 더 잘났다닌게 아니라....
만약에 그 친구랑 사귀게 된다면..
정말 진짜 만약에 오랫동안 사랑해서 결혼을 하게된다면
한여자애개만 바친 재 청춘이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만약에 또 사귀게 됬는데
꺠진다면 전 정말 소중한 사람을 잃는 겁니다..
여자친구는 여러번 사귀어 봤지만.
이렇게 진지한적이 업어요..
그래서 더 머리가 아프네요...
젊은 나이에.. 쓸때업는 생각이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그냥 인생 선배로써 한마디 해주셨스면 좋곘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