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고 믿었던 그사람을 그렇게 보내고 제 자신에게 실망을 했어요 그래서 그동안 하지도 않았던 기도를 드렸어요 나같은거..내가 사랑하는 사람 이렇게 울리고만 사는 나따위.. 사랑하는 사람한테 미움받는 벌을 내려달라고.. 그래서 일까요.. 그사람..보내고.. 이별후 상처도 주고 모진말 못된 행동.. 그렇게 그사람 지치게 하고..이제와 그사람 붙잡고.. 나 어떡하냐고.. 너 없이 못살꺼 같다며..울며 불며 매달렸는데.. 너무 늦었데요..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고..지쳤나봐요.. 그리고..나..못믿겠데요.. 나 이제 그사람한테 죽을만큼 사랑할 자신 있는데.. 그사람..이제 내가 아닌가봐요.. 나중에도 못온데요.. 그땐 자기가 미안해서 못올꺼래요.. 사랑한데요..사랑한다면서 울어버렸어요.. ..지금 그사람에겐..다른 여자가 있거든요.. 어제는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대화를 하며..길을 걸었어요.. 술을 조금 마셨거든요.. 죽어도 못잊을 사랑이래요.. 다신 못할 사랑..나에게 다줘서..자긴 지금 지쳐있데요.. 옆에있는 그녀도 지친 그를 위로해주는거래요.. 그녀도 못믿는데요.. 나로인해..여자를 못믿고..그녀가 떠나가도 슬프지 않을꺼라고.. 나는..그냥..예전에 추억에..사랑이라고.. '오랫만에 업어줄까?' '...아니..' '얼른..' 막무가내로 업었어요.. 우리 자주 그러고 걸었거든요. 하나 둘 셋 ! 하면 그앤 뛰면서 자세를 추스리고 그애 등에 기대서 행복해 했었는데.. '목마태워보자' '뭐????' 저를 계단위로 새워놓더니..목마를 태워줬어요.. '무겁지..' '음..많이.' '내려줘.ㅜㅜ' '싫어' 그애 어깨에 앉아서 그애 손을 잡고..그렇게 한참을 걸었어요.. '나..사랑하니?' 그애에게 물어봤죠.. '..미칠만큼...' '나도 너 많이 사랑해..' 무거웠을텐데.... 작은 공원에 앉아서.. 지난 내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빌었죠.. 그리고 기다린다고 너와 그녀 사이 잘못되라고 빌지 않을꺼라고 너가 행복하게 해달라고 할께.. 꼭 나중에..돌아와달라고..그렇게 말했어요.. ..결국 그애를 울려버렸어요.. 그동안 너무 지쳤다고..너무 힘들었다고.. 왜 이제 이런말 하냐고.. '사랑해...' '미안해..' 그녀만 없었더라면..이라는 나쁜생각도 하게 하네요... 그녀 역시 그앨 많이 좋아할텐데.. 그애도..그녀로 인해..웃을 수 있었을 텐데.. 그런 그녀를..이제 미워하는 나쁜 나에요.. 그애를 많이 사랑해요..진심이에요 그애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을꺼같아요.. 그애만 바라보며 그렇게 살고싶어요.. 그애에게...할 수 있는 말이라곤.. '나 어쩌지..나 어떡하지..나 어떡해....' 이런 투정뿐인 제가 미워요.. 정말 아무말 없이 기다리고 싶은데.. 그렇게 다짐하면서도.. 자꾸보고싶고..자꾸 갖고 싶고.. 얼른 돌아왔으면 하고... 남자는 한번 마음 돌아서면..아닌거래요..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날 사랑한다고 했던건..예전에 나의 모습이라고.. 아니라고 말한거면..그앤 아닐꺼라고.. ....지난 몇개월간의 고통스러웠던 그애의 추억.. 나의 잘못..지금 격는 나의 아픔.. 다 지워서..예전으로 돌아가고싶어요..... ..기도..그 기도가 지금 내게 벌을 주고 있는거라면.. 다시한번 기도하고싶어요.. 그애를 돌려달라고.. 그것도 들어주겠죠... 나 어쩌죠....
사랑하는 사람한테 미움받는 벌이나 받으라고 기도했어요..
사랑한다고 믿었던 그사람을 그렇게 보내고
제 자신에게 실망을 했어요
그래서 그동안 하지도 않았던 기도를 드렸어요
나같은거..내가 사랑하는 사람 이렇게 울리고만 사는 나따위..
사랑하는 사람한테 미움받는 벌을 내려달라고..
그래서 일까요..
그사람..보내고.. 이별후 상처도 주고 모진말 못된 행동..
그렇게 그사람 지치게 하고..이제와 그사람 붙잡고..
나 어떡하냐고..
너 없이 못살꺼 같다며..울며 불며 매달렸는데..
너무 늦었데요..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고..지쳤나봐요..
그리고..나..못믿겠데요..
나 이제 그사람한테 죽을만큼 사랑할 자신 있는데..
그사람..이제 내가 아닌가봐요..
나중에도 못온데요..
그땐 자기가 미안해서 못올꺼래요..
사랑한데요..사랑한다면서 울어버렸어요..
..지금 그사람에겐..다른 여자가 있거든요..
어제는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대화를 하며..길을 걸었어요..
술을 조금 마셨거든요..
죽어도 못잊을 사랑이래요..
다신 못할 사랑..나에게 다줘서..자긴 지금 지쳐있데요..
옆에있는 그녀도 지친 그를 위로해주는거래요..
그녀도 못믿는데요..
나로인해..여자를 못믿고..그녀가 떠나가도 슬프지 않을꺼라고..
나는..그냥..예전에 추억에..사랑이라고..
'오랫만에 업어줄까?'
'...아니..'
'얼른..'
막무가내로 업었어요..
우리 자주 그러고 걸었거든요.
하나 둘 셋 ! 하면 그앤 뛰면서 자세를 추스리고
그애 등에 기대서 행복해 했었는데..
'목마태워보자'
'뭐????'
저를 계단위로 새워놓더니..목마를 태워줬어요..
'무겁지..'
'음..많이.'
'내려줘.ㅜㅜ'
'싫어'
그애 어깨에 앉아서 그애 손을 잡고..그렇게 한참을 걸었어요..
'나..사랑하니?'
그애에게 물어봤죠..
'..미칠만큼...'
'나도 너 많이 사랑해..'
무거웠을텐데....
작은 공원에 앉아서..
지난 내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빌었죠..
그리고 기다린다고
너와 그녀 사이 잘못되라고 빌지 않을꺼라고
너가 행복하게 해달라고 할께..
꼭 나중에..돌아와달라고..그렇게 말했어요..
..결국 그애를 울려버렸어요..
그동안 너무 지쳤다고..너무 힘들었다고..
왜 이제 이런말 하냐고..
'사랑해...'
'미안해..'
그녀만 없었더라면..이라는 나쁜생각도 하게 하네요...
그녀 역시 그앨 많이 좋아할텐데..
그애도..그녀로 인해..웃을 수 있었을 텐데..
그런 그녀를..이제 미워하는 나쁜 나에요..
그애를 많이 사랑해요..진심이에요
그애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을꺼같아요..
그애만 바라보며 그렇게 살고싶어요..
그애에게...할 수 있는 말이라곤..
'나 어쩌지..나 어떡하지..나 어떡해....'
이런 투정뿐인 제가 미워요..
정말 아무말 없이 기다리고 싶은데..
그렇게 다짐하면서도..
자꾸보고싶고..자꾸 갖고 싶고..
얼른 돌아왔으면 하고...
남자는 한번 마음 돌아서면..아닌거래요..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날 사랑한다고 했던건..예전에 나의 모습이라고..
아니라고 말한거면..그앤 아닐꺼라고..
....지난 몇개월간의 고통스러웠던 그애의 추억..
나의 잘못..지금 격는 나의 아픔..
다 지워서..예전으로 돌아가고싶어요.....
..기도..그 기도가 지금 내게 벌을 주고 있는거라면..
다시한번 기도하고싶어요..
그애를 돌려달라고..
그것도 들어주겠죠...
나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