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팀장이라고 부르기 싫은 팀장

죽기일보직전2003.02.26
조회1,373

정말 맨날 읽기만 했지 이렇게 글을 올리기는 첨입니다..

이렇게 라도 안하면 미치기 일보직전이예여

 

여긴 중소기업 크지도 작지도 안은회산데..

전 관리부구요.

팀장이 새로왔어여..

얼마나 설치고 다니는지 다들 몸서리 쳐여..

휴...그로 인해 제가 어찌나 힘든지 모르겟어여

 

오늘 내 이름만 100번은 넘게 불러여..

넘 짱나요..하나서부터 백가지 다 챙겨주길 바라죠..

그래서 전 제일 하나 제대로 할수가 없어여..

 

전문님도 직접 복사하고 그러는데 팩스복사..하루에 몇수십번을 하죠..x발

글구 몇일전에 일이에여..

명판을 가지고 오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도장은 관리함)근데 뚜겅을 안열어 줫다구..

신경질을 내는 거예여...그래놓구선...지가 뒤집어서..찍은거예여 그래놓구서..신경질은

다 나한테 내고..어처구니 없어서..

죽일듯이 절 째려 보더군요..

뭔일만 잇음 xx씨

하다못해 A4용지 없는것도 나한테 물어보구...서고 있는거 뻔히 알면서..

참나...짜증나..

정말 미치겟어여..

글구..울 팀웍비로 나온거..지가 인심쓰는듯 생생 욜라 내구요..

 

밥을먹으러 가도 어찌나 말이 많은지..거기다 잘난척

자기 자식자랑까지 ...헉...어케 말로 표현이 안되요...

 

내가 신경질 나서 말안하면 안한다고 욜라 지랄하고..

내 의견 말하면 말댓구 한다고 지랄하고..

온지 한달도 안된넘이..뭘 안다고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시키는게 장난이 아니예요

 

정말 글로 다 쓸수가 없어여..

다른 사람들이 저보구 불쌍하데요...

저좀 도와주세요..

 

정말 된통 당하게 하고 싶어여..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