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밑에 써둔글은..정말..있었던일이고..저희오빠가 그렇게 좋지 않게.. 하늘나라에가서..이런글올린다는자체가..오빠에게 미안하긴하지만.. 정말..거짓말없이..쓴글이구요..제가 무엇보다.공포를 느꼇던건.. 그당시..그 자살해 죽은사람의 영정사진이 너무 공포스러웠거든요.. 보통 살아생전에 담은 모습을 영정사진으로 남겨두는데.. 그 자살해죽었다던 젊은 남자는..시퍼런얼굴의 시신으로 보이는 얼굴 사진이 찍혀져 있었거든요..그쪽사정이야 어쩃든..머 살아생전에 찍은사진하나 없을까~하는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저도 왜그런사진을 영정사진으로 했을까 하는 의문도 들지만 정말..그당시 그 영정사진 자체가 공포였어요.. 눈도 감고있는 사진이였는데..상상을 해보세요..;;; 사진속에 죽은남자의 얼굴이 눈동자를 굴리고 웃고있다고 생각해보세요..;;;저같으면..기절했을꺼에요 ㅡㅡ; 그리고 신기한건..우리오빠가 장남인데..저희가 살던집터가 너무 좋지않아서.. 이전에도 그집에는 장남만 죽어나간다는 소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값이 싸서 들어간거였는데..우연인지는 몰라도 우리오빠가 장남이거든요.. 지금 그집은 폐허가 되었고..아무튼..참..귀신은 존재하나봅니다..ㅡㅡ; ---------------------------------------------------------------------------------- 평소에..겁이 많아서..무서운글이나 공포영화를 잘못보는데.. 오늘 우연히 톡에서 발견한글을 읽고 이렇게 글을 올리게까지 되었네요. 제가 유독..겁이 많습니다. 집에혼자 있으면..도둑놈보다..귀신이 무서워 문활짝~열어두고 있지요.ㅡㅡ; 귀신나오면..얼릉 도망가야하니까요-ㅅ-;; 왜..이렇게 유독겁이 많으냐...물으신다면..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지금나이 28입니다.) 저보다 3살많은 저희오빠가 있었는데.. 학교에서 선배에게 구타를 당해..그자리에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참..어이없게..세상을 등져버려서.. 저는워낙..어렸을때라 죽음이 뭔지도 죽음에대한 슬픔도 공포도 잘모를때였죠.. 가해자측과 합의가 나질않아.. 공동묘지 시신안치해두는곳에 한10흘정도 냉동실에 오빠시체를 보관해둔것같아요 어릴적이라..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부산에 굉장히..큰 공동묘지 였거든요.. 4차선도로옆을 끼고 모두 묘지 였으니까.. 굉장히..큰 공동묘지 였어요.. 학교도 가지못하고..부모님과..친인척들과 같이 그곳에 한 10흘정도 머물렀는데. 영안실옆에 영정사진이랑 향을피어놓고.. 가족들이 머물수 있는 그런장소가 있었어요.. 저희오빠 영정사진을 비롯해 다른분의 영정사진도 나열되어 있었는데 오빠옆에 돌아가신분은 젊은 남자였는데 자살해서 죽은사람이였고.. 그옆에 영정사진은 할머니.. 그리고 그옆은..병으로 죽은 젊은여자분.. 아무튼..이렇게 4명의 영정사진이 있었드랬죠.. 저는 그당시 오빠사진이 너무 무서워서.. 그방엘 들어가지도 못했어요.. 그옆에 젊은 남자사진은..영정사진을 구하지못해서 죽은사람얼굴을 찍어둔것같았구요 ;;;ㅡㅡ; 저는 한 10흘동안 아빠차안에서 먹고자고..생활하고.. 그것도 묘지 바로 옆에서 생활했거든요 마땅히 주차할곳이 없어서.. 한 5일째 되던날인가.. 매일 그 영정사진보관해둔 방에서 잠을자던 사촌오빠가 소리를 지르며 기겁하고 뛰어나오는걸 아빠가 자다가 놀라서 차밖으로 나와서 쫒아갔어요 혼비백산해서는..말도 못하고 덜덜 떨고만있더라구요 너무 놀라서 왜그러냐고.. 물으니..진정도 못하고 한1시간뒤에 말을하는데 그방엔 사촌오빠2이랑 삼촌들이랑 이렇게 그방에서 잠을 청했는데.. 잠을자다가..자꾸 이상한느낌이 들어서 눈이 떠지더래요.. 시간을 보니 2시 20분쯤.. 갑자기..오싹해지더니..우리오빠 옆에 있는 영정사진 그러니까 자살해서 죽은 그사람의 영정사진에 찍혀있는 얼굴에 눈알이 막 움직이더래요..ㅡㅡ;; 너무 놀라서 잘못봤나 싶어 다시 봤더니.. 분명히 눈을 움직이고..웃고있더래요.. 얼마나 놀랐던지...그걸보고 혼배백산해서는 신발도 안신고 맨발로 뛰쳐나왔다네요.. 믿어야할지 말아야할지..모르겠지만.. 가위라고 하기엔 너무 분명했고.. 의식도 분명했데요.. 다시 그곳에 들어가보니.. 영정사진은 변함없이 그사진이였고.. 아마도 기가 허해서 헛것을 본거라도 어른들이 말씀하셨지만.. 저는 너무 무섭더라구요..잠도 못자겠구.. 그오빠도..그이후로 바로 공동묘지에서 바로 집으로 갔고.. 그후론..얼굴을 못봤어요.. 그리구..그이야기 있은후론.. 그곳에서 잠을 청하는사람도 없었구요.. 아직도..거기서 머물렀던 시간들이 너무 생생하게 기억이나서.. 너무 슬퍼지네요... 아무튼..그사건이후로 저는 저희 오빠 영정사진도 무서워서 못본답니다.. 아직까지..너무 생생하게 기억나는터라.ㅡㅡ;; 그여파가 너무 길어서 아직까지.귀신에 귀자만들어도 소름이 돋거든요 ;;;
정말..있었던 실화입니다..
제가 밑에 써둔글은..정말..있었던일이고..저희오빠가 그렇게 좋지 않게..
하늘나라에가서..이런글올린다는자체가..오빠에게 미안하긴하지만..
정말..거짓말없이..쓴글이구요..제가 무엇보다.공포를 느꼇던건..
그당시..그 자살해 죽은사람의 영정사진이 너무 공포스러웠거든요..
보통 살아생전에 담은 모습을 영정사진으로 남겨두는데..
그 자살해죽었다던 젊은 남자는..시퍼런얼굴의 시신으로 보이는 얼굴
사진이 찍혀져 있었거든요..그쪽사정이야 어쩃든..머 살아생전에
찍은사진하나 없을까~하는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저도 왜그런사진을 영정사진으로 했을까 하는 의문도 들지만
정말..그당시 그 영정사진 자체가 공포였어요..
눈도 감고있는 사진이였는데..상상을 해보세요..;;;
사진속에 죽은남자의 얼굴이 눈동자를 굴리고
웃고있다고 생각해보세요..;;;저같으면..기절했을꺼에요 ㅡㅡ;
그리고 신기한건..우리오빠가 장남인데..저희가 살던집터가 너무 좋지않아서..
이전에도 그집에는 장남만 죽어나간다는 소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값이 싸서 들어간거였는데..우연인지는 몰라도 우리오빠가 장남이거든요..
지금 그집은 폐허가 되었고..아무튼..참..귀신은 존재하나봅니다..ㅡㅡ;
----------------------------------------------------------------------------------
평소에..겁이 많아서..무서운글이나 공포영화를 잘못보는데..
오늘 우연히 톡에서 발견한글을 읽고 이렇게 글을 올리게까지 되었네요.
제가 유독..겁이 많습니다.
집에혼자 있으면..도둑놈보다..귀신이 무서워 문활짝~열어두고 있지요.ㅡㅡ;
귀신나오면..얼릉 도망가야하니까요-ㅅ-;;
왜..이렇게 유독겁이 많으냐...물으신다면..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지금나이 28입니다.)
저보다 3살많은 저희오빠가 있었는데..
학교에서 선배에게 구타를 당해..그자리에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참..어이없게..세상을 등져버려서..
저는워낙..어렸을때라
죽음이 뭔지도 죽음에대한 슬픔도 공포도
잘모를때였죠..
가해자측과 합의가 나질않아..
공동묘지 시신안치해두는곳에
한10흘정도 냉동실에 오빠시체를 보관해둔것같아요
어릴적이라..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부산에 굉장히..큰 공동묘지 였거든요..
4차선도로옆을 끼고 모두 묘지 였으니까..
굉장히..큰 공동묘지 였어요..
학교도 가지못하고..부모님과..친인척들과
같이 그곳에 한 10흘정도 머물렀는데.
영안실옆에 영정사진이랑 향을피어놓고..
가족들이 머물수 있는 그런장소가 있었어요..
저희오빠 영정사진을 비롯해
다른분의 영정사진도 나열되어 있었는데
오빠옆에 돌아가신분은 젊은 남자였는데
자살해서 죽은사람이였고..
그옆에 영정사진은 할머니..
그리고 그옆은..병으로 죽은 젊은여자분..
아무튼..이렇게 4명의 영정사진이 있었드랬죠..
저는 그당시 오빠사진이 너무 무서워서..
그방엘 들어가지도 못했어요..
그옆에 젊은 남자사진은..영정사진을 구하지못해서
죽은사람얼굴을 찍어둔것같았구요 ;;;ㅡㅡ;
저는 한 10흘동안 아빠차안에서 먹고자고..생활하고..
그것도 묘지 바로 옆에서 생활했거든요
마땅히 주차할곳이 없어서..
한 5일째 되던날인가..
매일 그 영정사진보관해둔 방에서
잠을자던 사촌오빠가
소리를 지르며 기겁하고 뛰어나오는걸
아빠가 자다가 놀라서 차밖으로 나와서
쫒아갔어요
혼비백산해서는..말도 못하고 덜덜 떨고만있더라구요
너무 놀라서 왜그러냐고..
물으니..진정도 못하고 한1시간뒤에 말을하는데
그방엔 사촌오빠2이랑 삼촌들이랑 이렇게 그방에서
잠을 청했는데..
잠을자다가..자꾸 이상한느낌이 들어서
눈이 떠지더래요..
시간을 보니 2시 20분쯤..
갑자기..오싹해지더니..우리오빠 옆에 있는 영정사진
그러니까 자살해서 죽은 그사람의 영정사진에
찍혀있는 얼굴에 눈알이 막 움직이더래요..ㅡㅡ;;
너무 놀라서 잘못봤나 싶어 다시 봤더니..
분명히 눈을 움직이고..웃고있더래요..
얼마나 놀랐던지...그걸보고 혼배백산해서는
신발도 안신고 맨발로 뛰쳐나왔다네요..
믿어야할지 말아야할지..모르겠지만..
가위라고 하기엔 너무 분명했고..
의식도 분명했데요..
다시 그곳에 들어가보니..
영정사진은 변함없이 그사진이였고..
아마도 기가 허해서 헛것을 본거라도
어른들이 말씀하셨지만..
저는 너무 무섭더라구요..잠도 못자겠구..
그오빠도..그이후로 바로 공동묘지에서
바로 집으로 갔고..
그후론..얼굴을 못봤어요..
그리구..그이야기 있은후론..
그곳에서 잠을 청하는사람도 없었구요..
아직도..거기서 머물렀던
시간들이 너무 생생하게 기억이나서..
너무 슬퍼지네요...
아무튼..그사건이후로
저는 저희 오빠 영정사진도
무서워서 못본답니다..
아직까지..너무 생생하게 기억나는터라.ㅡㅡ;;
그여파가 너무 길어서 아직까지.귀신에 귀자만들어도
소름이 돋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