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애인이 외국에 나가 있으신분들~!!

외로워2006.08.24
조회535

휴~ 올해 슴여덜먹음 직딩남 입니다.

 

제목 그대루 입니다. 현재 여자 친구가 호주에 가있는 상태라 본의 아니게 떨어져 있네요.혹시 애인이 외국에 나가 있으신분들~!!

 

처음 시발점이 된게 그녀가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바람두 쐴겸 쉬고 싶다고 나가더라구요.

 

현재 호주에 그녀의 언니와 동생이 살고 있는 상태구요... 별 생각없이 잘 쉬다 오라 보내준게

 

기러기의 시작입니다.혹시 애인이 외국에 나가 있으신분들~!!

 

그때가 사귄지 100일이 막 지났을 때구여...사귀기 전에 2달정도는 알고만 지냈구요..

 

그렇게 나가서 3개월간의 시간을 보내구 귀국을 했었지요...혹시 애인이 외국에 나가 있으신분들~!! 

 

귀국 후 한달....다시 워킹 비자를 받아 다시 나간게 이제 1달이 좀 지났네요...혹시 애인이 외국에 나가 있으신분들~!!

 

1년짜리 비자...이번이 마지막이라구...더 나가구 싶어두 이제 못나간다구...자기 아직 어린데..

 

지금 해보구 싶은거 못해보면 후회가 많이 될거라구 저를 설득 하더군요..(그녀 나이 슴일곱..혹시 애인이 외국에 나가 있으신분들~!!)

 

그일땜에 헤어지기 일보직전까지 갔다가...제가 한발 물러섰죠...혹시 애인이 외국에 나가 있으신분들~!!

 

현재 그녀는 랭귀지 스쿨 댕기믄서...호주 관광에...암턴 즐거운 생활을 하구 있는중이구요...

 

1년이라는 시간 길다면 길고...짧다면 짧은 시간인데...시간 정말 더디게 가네요...

 

많이 보구 싶기두 하구....저두 나름대로 제 생활 열심히 하구 취미 생활 찾으려 노력하는데요..

 

앞으로 남은 시간이 정말 길게만 느껴지네요...혹시 애인이 외국에 나가 있으신분들~!!

 

지금 현재 서롤 만날 수 있는건 전화 통화뿐...그래두 전화 통화는 거의 매일 하네요...

 

거의 여자 친구가 전화 하는 편이구요...거기서 하는게 싸다구 거의 자기가 하더라구요.

 

보통 하루에 1~2 통화 정도... 몇달 있다 저두 바람두 쐴겸 겸사겸사 호주 함 나갔다 올까

 

생각중입니다... 여친 그 이야기 듣구 벌써 입이 귀에 걸리네요...혹시 애인이 외국에 나가 있으신분들~!!

 

저같이 이렇게 멀리 떨어져 계시는분 많이 계신가요??? 간혹 올라오는 장거리 연예 커플들

 

이야기 보면...전 웃음만 나옵니다...내가 그정도면 정말 감사하겠노라 생각 하면서요...

 

저같은 분들은 어캐 하면서 관계 이어 나가시는지...궁금하네요...

 

악플들은 사양하구요....걍 여친 보고파 넔두리 함 해봤습니다...

 

생각난김에 여친한테 전화나 함 해봐야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