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skt만 8년 쓰다가 이번에 ktf로 바꾼사람인데요...

조은희2006.08.24
조회584

1.폰 비싸게주고산거,

2.산날부터 2일뒤면 보조금 10만원 더주는거 대리점 아저씨가 모르고 그냥 팔았다는거,

3.진열돼 있던 폰산거,

4.as센터에서 2시간 기다려서 업그레이드 한번 시킨거,(통화가 자주 끊겨들려서)

5.as기사가 너하나 해지한다고 회사망하지않는다는 식으로 말한거,(나중에 생각해보니 열받음)

6.dmb폰 인데 지하1층에선 당연히 안보이는거,

7.라디오는 지상에서도 잘 안들리고 하루종일 지직대는거,(조깅할때 들으려다가 신경질났음,안테나까지 뽑았건만;)

등등등

 

다 참겟는데..

지하1층에서 전화 안걸리고 오는폰 받아도 상대방이 내말을 못들으니 미치겠어요...

산지 한달 안돼고 3주째 돼가고 있거든요...

엊그제 as센터 가서 산지 2주지난건 아는데skt로 다시 가고 싶다해도 딴소리하면서 빙빙돌려 말하고

5번의 말을 살짝해주시고~

 

집에 다시와서 같은장소에서 해보니 전화한 사람이 또 안들린다하고...

그렇다고 안들리는 곳에 일일이 기지국을 달아달라고 요청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114에 맨날 전화질해서 통화음질인가 체크해달라고 일일이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만약에 예전 삼풍 백화점 사건처럼 건물이 무너져서 지하에 같히게 된다면 고립되서 죽게된다고

상상만 하면...진짜 이 핸드폰은 무용지물인거 같습니다..ㅡㅡ;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시 as가서 따져야할까요?

성질같아서는 삼성과 ktf사장실에 침입해서 따지고 싶거든요

진짜 그지같은 무거운 폰 하나 이것저것하며 갖고 놀려고 비싸게 퍼주고 샀다가 불안과 스트레스에

걍 3년된 모토로라 정우성폰이나 쓸껄 하면서 후회하고있네요 ㅡㅡㅋ

 

아시는분 조언좀 해주세요 제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