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여기 글 써보네요. 그냥;; 나도 하도 답답해서.. ;; 저는 24년중 12년을 가위 눌리고 살았습니다 ( 초 5학년때 부터 시작 ;; ) 첨 몇번이야 무섭지. 하루에 많을 땐 10번 정도? 암튼. 무수히 당하고 나면. 저 처럼. 가위 눌려도 두렵다기 보단 . 짜증이 먼저 날 지경에 이르게 됩니다. 말도 하고 (저는 욕도 하고. 되도안하게 경도 외워서 말합니다 ;;; 뭐. 옴마니 반메홈. 이라던지;;) 그리고 가위가 오시려는 군. 딱 짐작도 하고. 그전에 미리 풀어 버리는 능력도 좀 생기게 되구요;; 여튼 요새 잠잠하다 했더니.. 어제는 자는데. 계속 5번 눌리길래 "고만좀해라...! 피곤하다 %#$%^%# " 욕을 하며 ( 목소리 잘 안나옴 ;; 동영상 찍어놓 으면 아주 미친 사람 같을 듯 ;; ) 계속 누가 괴롭히는지, 침대에 누워서 눈알을 굴려서 범귀를 찾는데 약간 멀찌감치 붙박이 신발장 ( 저는 자취생이라 찌질한 오피스텔 거주중 ;;; <- 에어컨 없음 짱나게 ㅎ ) 약간 열린 문틈 사이로 머리긴 년이...... 눈 한쪽으로 나를 보고 있더이다 ;; 웃으면서 .... 순간 계속 가위 눌리니까 막 유체이탈 직전에 온몸이 쥐가 나고 등이랑 허리가 아파서 짜증이 확!!! 나더군요. ( 이때가 한 오후 6시 정도 ? 비와서 약간 어두웠음 .. 저녁은 아니었고..) " 18 , 나온나 거 숨어 있지 말고 미친년아 " 이러면서 욕을 하니까.. 그 년이 한마디 합디다. " 지금은... 밝아서 못나가겠고... 좀 있다가......... 나가께.... 너무 밝아..... 너무 밝아...... " 참내. 순간 제가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니 지금 장난치나. 당장 나오라고!! " 이딴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이빨을 악악 깨물어 가위를 깼습니다 ( 가위 빨리 깹니다 손움직일라면 힘들여야 되고 귀찮아서.. ) 와.... 밤이 되고 생각해보니 .... 죠낸 소름 돋는 겁니다. 제가 비형이라 욱해서 그런 소리 한거 같은데.. 다시 생각해보니 무서워 잠을 못잘 정도 ;; 그냥 술먹고 찜질방 갔죠 뭐. ㅈㅅ 얘기 넘 길어졌네요 ;;; 아 씨 ;;; 요런거 악플러님들 사냥감인데. 죠낸 무서워 ㅠㅠ ** 아 참 , 님들아 가위 눌리면 무서워 하지 말고.. 손가락 움직이는 거 보다 입을 좀 먼저 움직이는게 더 빨리 깨요.. 당하다 보면 터득하겠지만서도요;;
이틀전에. 젠장할 가위...
첨으로 여기 글 써보네요.
그냥;; 나도 하도 답답해서.. ;;
저는 24년중 12년을 가위 눌리고 살았습니다 ( 초 5학년때 부터 시작 ;; )
첨 몇번이야 무섭지. 하루에 많을 땐 10번 정도? 암튼. 무수히 당하고 나면.
저 처럼. 가위 눌려도 두렵다기 보단 . 짜증이 먼저 날 지경에 이르게 됩니다.
말도 하고 (저는 욕도 하고. 되도안하게 경도 외워서 말합니다 ;;; 뭐. 옴마니 반메홈. 이라던지;;)
그리고 가위가 오시려는 군. 딱 짐작도 하고. 그전에 미리 풀어 버리는 능력도 좀 생기게 되구요;;
여튼 요새 잠잠하다 했더니.. 어제는 자는데.
계속 5번 눌리길래
"고만좀해라...! 피곤하다 %#$%^%# "
욕을 하며 ( 목소리 잘 안나옴 ;; 동영상 찍어놓
으면 아주 미친 사람 같을 듯 ;; )
계속 누가 괴롭히는지, 침대에 누워서 눈알을 굴려서 범귀를 찾는데 약간 멀찌감치 붙박이 신발장
( 저는 자취생이라 찌질한 오피스텔 거주중 ;;; <- 에어컨 없음 짱나게 ㅎ )
약간 열린 문틈 사이로 머리긴 년이......
눈 한쪽으로 나를 보고 있더이다 ;; 웃으면서 .... 순간 계속 가위 눌리니까 막 유체이탈 직전에
온몸이 쥐가 나고 등이랑 허리가 아파서 짜증이 확!!! 나더군요.
( 이때가 한 오후 6시 정도 ? 비와서 약간 어두웠음 .. 저녁은 아니었고..)
" 18 , 나온나 거 숨어 있지 말고 미친년아 "
이러면서 욕을 하니까.. 그 년이 한마디 합디다.
" 지금은... 밝아서 못나가겠고... 좀 있다가......... 나가께....
너무 밝아..... 너무 밝아...... "
참내. 순간 제가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니 지금 장난치나. 당장 나오라고!! " 이딴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이빨을 악악 깨물어 가위를 깼습니다 ( 가위 빨리 깹니다 손움직일라면 힘들여야 되고 귀찮아서.. )
와.... 밤이 되고 생각해보니 .... 죠낸 소름 돋는 겁니다. 제가 비형이라 욱해서 그런 소리 한거
같은데.. 다시 생각해보니 무서워 잠을 못잘 정도 ;; 그냥 술먹고 찜질방 갔죠 뭐.
ㅈㅅ 얘기 넘 길어졌네요 ;;; 아 씨 ;;; 요런거 악플러님들 사냥감인데. 죠낸 무서워 ㅠㅠ
** 아 참 , 님들아 가위 눌리면 무서워 하지 말고.. 손가락 움직이는 거 보다 입을 좀 먼저 움직이는게
더 빨리 깨요.. 당하다 보면 터득하겠지만서도요;;